1.ㅅㅂ 나 좆된가같아 일본여행 혼자왛는데 길 잃어버림 (26)
2.가끔 그런 기분 들지 않아? (5)
3.위험한 여친 (8)
4.공포를 느끼는 12가지 유형 (42)
5.귀신은 초침소리를 낼 수 있다 (34)
6.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ㅠㅠ (9)
7.그 규칙같은거 무서운거 나플레옹? (4)
8.제페토도 해킹이 가능한 앱인가요 (7)
9.자살하기 전에 누구 저주하고 자살하면 통해? (3)
10.스레좀 찾아줘ㅠ (3)
11.가위 눌려볼래 나두 (23)
12.난 신기가 있는것도 아닌데 미스터리한 일을 많이 겪어 (112)
13.myTh Box 주소 아는 사람 (2)
14.아빠가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소름끼치는거 들려줄께 (79)
15.자꾸 물건이 왜 없어지지? (8)
16.가위 (21)
17.무당집 추천해줄 사람 없냐 (3)
18.` (10)
19.나 오늘 악몽?가위? 경험 했는데 뭐가 맞는건지 알려주라 (2)
20.얘들아.. 나 며칠전에 진짜 무서운꿈 꿨어 (57)
1
이름없음
2019/12/30 14:43:03
ID : HCktwMqnWl3
5
보던 안보던 상관없이 그냥 쓸게. 나 진짜 말 설명을 잘못해서 이해못하는것도 있을거야 이해하고 봐줬으면 해. 나는 되게 무서웠어서 일단 풀게
2
이름없음
2019/12/30 14:45:43
ID : HCktwMqnWl3
0
꿈을 두개를 꿨거든 일단 첫번째는 엄마랑 집에서 얘기하고있는데 내가 벽에 기댄채로 얘기하고있었거든. 근데 옆에서 전화기가 울리는거야 그 폰전화말고 예전에 많은집에있던 그 집전화
3
이름없음
2019/12/30 14:46:48
ID : HCktwMqnWl3
0
그래서 내가 받아서 여보세요?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뚜 뚜 뚜 소리만 들리는거야. 그래서 뭐야 하고 전화기를 내려놓으려는데 그 전화기의 줄이 내 팔을 휘감아서 팔이 안내려가는거야
4
이름없음
2019/12/30 14:48:58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엄마가 전화 끊겼으면 내려놓으라는데 줄이 내 팔을 엄청 세게 감고있어서 팔이 안내려가니까 내가 엄마한테 말했어 "엄마 팔이 안빠져 어떡해.." 이러니까 엄마 얼굴이 사색이 된거야
5
이름없음
2019/12/30 14:49:40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어찌저찌해서 팔을 뺏는데 팔목부분에 상처가 나있는채로 꿈이 끝났어. 미안해 첫번째는 좀 엄청 허무하지
6
이름없음
2019/12/30 14:49:55
ID : HCktwMqnWl3
0
두번째 꿈은 무슨 학교운동장이었거든
7
이름없음
2019/12/30 14:50:52
ID : HCktwMqnWl3
0
약간 배경이 일본풍이었어. 근데 운동장 한가운데에 어떤 여자애가 서있는거야. 근데 그여자애가 자꾸 쳐다보길래 뭐야 왜쳐다봐하고 나도 같이 쳐다봤거든.
8
이름없음
2019/12/30 14:52:34
ID : HCktwMqnWl3
0
그여자애 이름을 라임이라고 할게. 라임이 쳐다보다가 나한테 걸어오는거야. 그러더니 내 앞까지 걸어오더니 하는말이 어? 이러는거야.
9
이름없음
2019/12/30 14:52:58
ID : p9jz83DwFa1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12/30 14:54:27
ID : 9zbyE4KZcpV
0
언제무서워져?
11
이름없음
2019/12/30 15:01:36
ID : HCktwMqnWl3
0
미안미안 쪼금 길거야 미안ㅜㅜ
12
이름없음
2019/12/30 15:02:37
ID : HCktwMqnWl3
0
그래서 뭐야 하고 생각하고있을때 장면이 바뀐거야. 반으로 장면이 바뀌었는데, 나는 반에서 나와서 앞문에서 뭘보고 멈춰섰어
13
이름없음
2019/12/30 15:03:11
ID : HCktwMqnWl3
0
옆반 앞문에 라임이 누굴 쳐다보고있는거야.
14
이름없음
2019/12/30 15:03:32
ID : HCktwMqnWl3
0
그러고 약간 뭔지아니 애니에서 브금나오면서 나레이션 하는거?
15
이름없음
2019/12/30 15:12:03
ID : HCktwMqnWl3
0
갑자기 누가 나레이션하는거야. 몸은 안움직이고 계속 내시점으로 보다가 제3자?시점으로 보는데 라임이 자기머리에 흑채같은 뭘뿌리는거야
16
이름없음
2019/12/30 15:13:19
ID : HCktwMqnWl3
0
쟤는 머리에 뭘뿌리는거지 하고있을때 나레이션이랑 자막도 함께 보였거든 " 그뱀은 선생과 함께 그 아이를 삼켜버렸다." 이렇게 뜨는거야
17
이름없음
2019/12/30 15:17:56
ID : HCktwMqnWl3
0
그반에 선생님이 계셨는데 뒷문으로 나오시다가 사람이 갑자기 픽 쓰러지는거야 그러고 라임은 그앞에 서서 웃으면서 선생님 한번 쳐다보고 " 그다음은 " 이러면서 나레이션 나오다가 또 우당탕 소리가 나는거야
18
이름없음
2019/12/30 15:22:34
ID : HCktwMqnWl3
0
근데 그상황을 보고싶은데 몸이 안움직이니까 하.. 이러고있는데 옆반으로 시점이동이 된거야. 근데 우당탕 소리가 뱀이 선생과 아이를 삼켜버렸다 했잖아
19
이름없음
2019/12/30 15:23:46
ID : HCktwMqnWl3
0
선생님은 죽고 어떤 남자애가 우당탕소리내면서 갑자기 픽 쓰러진거야 그래서 나름대로 혼자 개충격받아서 헐 미친 이러고 있는데 나레이션이랑 자막으로 "봤어? 봤구나? 너 뭐야? " 이러는거야 개무섭게
20
이름없음
2019/12/30 15:25:03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아.. 이러는데 라임이 깔깔 진짜 딱 이렇게 웃으면서 " 안돼~ 어떡하지~ " 이러는거야 근데 약간 평소 꿈같았으면 뭐야 애니 대사같냐 이러고 말텐데 꿈이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까 그딴 생각 1도 안들고 그냥 개무서운거야
21
이름없음
2019/12/30 15:26:24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아 망했다 꿈인것같은데 개무서워 어떡하지 이러고있는데 라임이 그 엄지랑 검지 부딪히면서 딱 소리나게 하는거 있지. 라임이 딱! 하니까 몸이 움직여지는거야
22
이름없음
2019/12/30 15:27:19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와 뭐지 방금상황? 이러고 있는데 라임이 아까 자기 머리에 뭘 뿌렸다 했잖아 그걸 나한테 들이대면서 어때? 너도 해볼래? 막 이러는거야
23
이름없음
2019/12/30 15:28:29
ID : HCktwMqnWl3
0
근데 뭔가 궁금하기도 한데 무섭기도해서 그거 뿌리면 나도 죽는거 아니야? 안할래 하고 안한다 했더니 웃고있다가 정색하면서 왜? 왜? 왜? 왜? 너도 해 너도 해 너도 해 이러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12/30 15:29:59
ID : HCktwMqnWl3
0
그리고 그러면서 약간 일본공포애니보면 좀 기괴스럽고 옛날시대라고 해야되나 그럴때 흘러나올만한 브금있지 그런게 흘러나오는가야
25
이름없음
2019/12/30 15:31:08
ID : HCktwMqnWl3
0
그래서 진짜 개무서워서 할말도 없고 입닫고 가만히 서있는데 또 웃으면서 다른애들은 이쯤에서 끝나던데 넌 아니네 나랑 같이있고싶은거야? 요러는거야;
26
이름없음
2019/12/30 15:33:05
ID : HCktwMqnWl3
0
그래서 하... 이러니까 스위치 꺼지는 소리들리고 내시점이 깜깜해지면서 그 영화 엔딩 크레딧이 천천히 올라오는거야
27
이름없음
2019/12/30 15:35:06
ID : HCktwMqnWl3
0
그래서 그걸 계속 보고있었다? 근데 거기에 일본어로 뭐라고 써져있는거야. 내가볼땐 그게 라임이름이었던것같아. 그리고 키보드 타닥타닥 두들기는 소리로 자막이 뜨는거이.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히 가세요. 하고 스위치 한번더 꺼지는 소리들리몀서 꿈에서 깼어
28
이름없음
2019/12/30 15:37:48
ID : HCktwMqnWl3
0
꿈에서 깨자마자 너무 생생해서 팔목확인하고 현실분간이 안돼서 계속 멍때리다가 꿈이계속 생각나서 몇십분동안 이불뒤집어쓰고 눈감고있었던것같아. 원래 무서운꿈꾸고 일어나면 아 개무서웠다. 이러고 그냥 할거 하는데 이번에 꾼 꿈은 여태 꿨던 꿈중에 역대급으로 무서웠어서 괴담판에 써봤어. 허무할 수도있고 이게 뭐가 무서워 하겠지만 난 정말 무서워서.. 읽어준사람은 고마워.
29
이름없음
2019/12/30 17:34:18
ID : WnQre6klbeE
0
꿈 해몽하는 사람 나오자
30
이름없음
2019/12/31 00:06:09
ID : 1a8jjxU0lir
0
헐 오늘도 무서운 꿈꾸면 글써줘!!
31
이름없음
2019/12/31 07:46:30
ID : eJPa5QmspcN
0
엇! 아쉽지만 무서운꿈을 꾸지않았어 저꿈은 정말 한 5년만에 꾼 무서운 꿈이어서,,ㅜㅜ
32
이름없음
2019/12/31 18:07:10
ID : ja8nO002si5
0
5년 전에는 무슨 무서운 꿈 꿨는데?
33
이름없음
2020/01/02 09:04:20
ID : Hwq6qlvhgqk
0
5년전에는 인형나오는 꿈을 정말 많이꿨었어 그리고 인형나오는꿈들은 늘 그렇게 유쾌하진않았어서 실제로 인형을 좀 무서워해 동물인형같은건 괜찮은데 사람같이 생긴 그런 인형말야
34
이름없음
2020/01/06 10:12:51
ID : U6rthe7y0k3
0
보고있어! 인형꿈도 알려줘!
35
이름없음
2020/01/06 10:25:42
ID : hcJTXBs7dQr
0
헉! 내 스레가 올라와있길래 들어와봤는데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인형꿈은 정말 별거 아니야. 마찬가지로 좀 허무할수도있어 그래도 풀게
36
이름없음
2020/01/06 10:27:03
ID : hcJTXBs7dQr
0
음, 5년전이면 14살 갓 중학교 입학했을 때였네.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도록 노력해볼게.
37
이름없음
2020/01/06 10:28:00
ID : hcJTXBs7dQr
0
나는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어. 근데 그 놀이터보면 구름다리 아니? 구름다리가 있었고, 그 밑에서 모래가지고 놀고있었거든. 근데 저 멀리서 누가 걸어오는거야
38
이름없음
2020/01/06 10:29:49
ID : hcJTXBs7dQr
0
누군가 했는데 실제로 우리 어머니랑도 친하신 무당이모셨어. 꿈에 무당이 나오거나 한건 그때가 처음이었던것같아. 여튼, 이모가 걸어오시면서 "스레주야. 여기서 혼자 뭐하고있니?" 라고 하시는거야. 그 놀이터엔 나와 이모밖에 없었거든
39
이름없음
2020/01/06 10:31:04
ID : hcJTXBs7dQr
0
그래서 난 " 아! 안녕하세요! 저ㅜ여기서 누구 기다리고있어요 이모는요? " 라고했더니 이모가 그냥 웃으면서 너가 보이길래 와봤다고 하시곤 내 옆에 앉으시는거야.
40
이름없음
2020/01/06 10:32:14
ID : hcJTXBs7dQr
0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고 모래갖고 한참 놀고있는데 우드득? 소리가나면서 뒤에있는 구름다리가 내쪽으로 무너지는거야. 그래서 몸을 최대한 웅크렸어. 그래서 그런건지 나는 다치지않았어. 다친건 이모쪽이었거든
41
이름없음
2020/01/06 10:33:11
ID : hcJTXBs7dQr
0
너무 놀라서 이모한테 가서 울면서 괜찮냐고 물어봤거든. 근데 그 이모가 현실에서도, 구름다리가 무너지기전까지도, 정말 친절하신 분이었거든. 말투도 정말 사근사근하셔.
42
이름없음
2020/01/06 10:34:53
ID : hcJTXBs7dQr
0
근데 구름다리가 무너져서 이모를 덮치고있는그런 모습이었는데 갑자기 무슨 인형 다 여섯개가 이모주변에 동그랗게 서로 손잡고 있는거야. 인형은 동물도 아닌 사람모습인 그런 인형이었어 마치 바비인형이나 콩순이 인형같은 그런.
43
이름없음
2020/01/06 10:36:04
ID : hcJTXBs7dQr
0
왜인지 모르겠지만 난 사람같이 생긴 인형을 진짜 정말 너무 싫어해 인형 꿈을 꾸기 전에도 싫어했었고 꿈을 꾸고나서 극도로 싫어진것같아.
44
이름없음
2020/01/06 10:36:54
ID : hcJTXBs7dQr
0
여튼, 무릎꿇는 자세로 고쳐앉고 여섯개의 인형들을 빤히 쳐다보는데, 인형들이 한 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무슨 노래를 부르더라?
45
이름없음
2020/01/06 10:37:21
ID : hcJTXBs7dQr
0
근데 그게 무슨 노래인지는 잘모르겠어. 멜로디도 기억이 안나. 그냥 노래만 불렀다는것만 기억이 나.
46
이름없음
2020/01/06 10:39:32
ID : hcJTXBs7dQr
0
그래서 넋놓고 인형을 보고있는데 이모가 갑자기 누워계시다가 일어나셔서 날보시더니 " 이모든건 다 너때문이고, 넌 태어나지 말았어야했고, 넌 정말 세상의 모든 불운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다. 네 존재가 네 가족의 씨를 삼켜버릴것이다." 라고 하시는거야 진짜 정말 무서웠어. 정말 친절하셨던 이모가 눈빛도 말투도 확 바뀌셔선 말씀하시니까.
47
이름없음
2020/01/06 10:40:41
ID : hcJTXBs7dQr
0
근데 너희들도 그럴지 모르겠는데 꿈을 꾸다보면 한 어느순간부터 속으로 아 이건 꿈이구나. 라고 갑자기 인식될때가 있지않니? 난 무서운꿈을 꾸면 항상 꿈인것을 인식을해.
48
이름없음
2020/01/06 10:42:11
ID : hcJTXBs7dQr
0
그래서 속으로 이건 꿈이니까 무서워하지 않아도돼 괜찮아 괜찮아 라고 계속 되짚었어. 그런데 인형 여섯개 중에 한개가 나한테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뭐라고 말을했어.
49
이름없음
2020/01/06 10:43:37
ID : hcJTXBs7dQr
0
이모랑 비슷한 말을하더라. 네가 태어나지않았다면 네 부모의 행복은 그대로 유지되었을거고. 혹여나 불운에 빠졌어도 이렇게 빠지진않았을거다? 모든건 다 내탓이라고 나한테 말하는거야.
50
이름없음
2020/01/06 10:44:22
ID : hcJTXBs7dQr
0
인형이 말하는것도 너무 무서웠고 이모가 그렇게 말씀하신것도, 나한테 모든 불운의 시작이라고 말하는것도 너무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울었어
51
이름없음
2020/01/06 10:45:41
ID : hcJTXBs7dQr
0
계속 우는데 이모가 또 말씀하시길, " 왜우니 아가야 방금 나와 내아이가 말했듯이 넌 모든불운의 시작이고 태어나지말았어야 할 존재가 맞는데. 왜 우는거니? " 라고 오히려 나를 약간 꾸짖듯이 말씀하시는거야.
52
이름없음
2020/01/06 10:48:05
ID : hcJTXBs7dQr
0
그래서 눈물이 계속 나오고 무섭고 하니까 말이 잘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끅끅 거리고있는데 나한테 말을 한 인형말고 또 다른 인형을 뒤뚱뒤뚱 걸어오더니 " 저 아이들이 너에게 꾸짖는건 안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가족을 품어버리는 불운의 씨앗이라는건 달라지지않는다"라고 말하는거야.
53
이름없음
2020/01/06 10:49:32
ID : hcJTXBs7dQr
0
그래서 내가 계속 울다가 기가차서 하.. 이랬거든. 근데 인형들이 또 갑자기 손잡고 빙글빙글 돌면서 저아이는 어떻게 될까 라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뭐야 미친 하고 보고있었거든?
54
이름없음
2020/01/06 10:50:47
ID : hcJTXBs7dQr
0
이모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부적을 꺼내더니 인형들이 동그랗게 ㅁ여있으면 그 가운데 공간에 부적을 붙이더니 " 지금 이모든것늘 기억하고 네가 평생 불운에 빠지길." 하면서 중얼거리는거야
55
이름없음
2020/01/06 10:51:28
ID : hcJTXBs7dQr
0
그러더니 나한테 걸어오면서 내어깨를 있는 힘껏 뒤로 밀치더라. 잠깐 정신이 멍해지더니 그렇게 꿈에서 깼어.
56
이름없음
2020/01/06 10:52:54
ID : hcJTXBs7dQr
0
꿈에서 깨고 진짜 무섭고 계속 상황이 생각나서 눈물이 또 나오더라. 5년전에는 이거날고 다른 무서운꿈들도 몇가지 꿧어ㅛ는데 이게 더 무서웠던것같아. 다른 꿈들도 무서웠지만.
57
이름없음
2020/01/06 10:55:25
ID : hcJTXBs7dQr
0
아까도 말했지만 누군가에겐 안무섭고 허무할지라도 난 그때당시에 되게 무서웠었거든. 지금 다시 상상하고 기억해내는것조차도 좀 무섭지만. 음, 한사람의 꿈이야기를 누가 읽을까 싶지만 그래도 읽어준사람이 있다면 정말 고마워. 너희들의 꿈에 항상 행운이 깃들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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