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소름돋는 이야기좀 해주라 (6)
2.장구치다 걸린 귀신 (2)
3.소금장수와 기름장수와 호랑이 고기 (123)
4.안자는 사람있어? 나 지그 너무 무서워 ㅠㅠㅠㅠㅠㅠㅠ (20)
5.기 라는게 좋은사람이 있나? (18)
6.이런 현상 겪어본 사람? (45)
7.내 전생을 모르니 여러분의 전생을 들어보자 (10)
8.방 따뜻하게 하는법 아는 사람 ?? (43)
9.자각몽이나 루시드드림 겪어본사람? (11)
10.가위눌리면 어떤느낌이야?? (7)
11.은숙이네 집에는 고래가 살아요. (32)
12.이거 내 방에 뭐 있는거야??? (41)
13.내가 무당쪽 얘기를 좋아해서 그러는데 (1)
14.내가 밤에 헛것을 본 건진 모르겠는데 (6)
15.귀접 (2)
16.나 초딩때 겪은거 (1)
17.나 말고 죽기싫은사람 없어? (15)
18.우리엄마가 겪었던 일 들어볼 사람? (18)
19.소름 돋았던 일 있는 사람? (1)
20.방금 가위눌렸는데 (10)
1
8ㅁ8
2020/01/04 13:39:49
ID : IFeGsjbg2K4
0
ㅈㄱㄴ 전생체험하는거 유튜브 항상 틀어놓고 시도해보는데 항상 실패하잖어...눈 감고 상상하라는데 뭘 해도 검정바탕이라 상상하라고 하면 대충 내가 형상만 떠올리고 하는데 (상상이 안됌) 눈이 떠져버린다던가 심장이 빨리 뛴다던가 나도 내 전생 알고싶다..
8ㅁ8 이런 신비한거 좋아하는데 난 안되니까 전생체험하면 어떤느낌인지 전생에 뭐였는지 알려줘!!
2
이름없음
2020/01/22 16:21:16
ID : O9ApbyMi784
0
나도 전생체험하는데 최면이 안걸려서 못봤지만 내 동생은 하면서 막 눈물 펑펑 흘리더라고... 두번 했는데 둘 다 그랬어 썰 풀어주께.
1. 동생도 최면이 잘 안들었는지 빨리 깼는데 동생이 본건 들판에서 맨발로 뛰어다니다가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갑자기 주변에 배경이 바뀐 다음. 자기가 나무 밑에서 흰 소복입고 울고있었더래. 이거 보고나서 눈물 흘리면서 확 깬거래
2. 두번째는 동생이 진짜 깊게 자더라구. 깨고나서 물어보니까 이전에 봤던 전생이 중간에 끊겨서 그거 생각하면서 했더니 이어서 나온건지 보이는 전생이 그것 뿐인지 그 흰 소복차림으로 우는데 자기가 마녀사냥 당하듯이 마을에서 쫒겨나서 절벽에서 죽으려고 서있던거래. 이름이나 가족관계를 모르는데다가 전생의 기억으로는 어릴때 기방같은데에 팔려간것같다고 했어.
3
이름없음
2020/01/23 03:42:12
ID : yHDy5e7y7vB
0
난 정말 세간에서 잘 알려진 전생에 내가 사는 시대랑 매우 가까운 전생이었는데. 어릴 때 저녁 때 길을 걷는데 그 때가 8살 쯤이었고 사람이 북적였는데 그 이후 내 전생과 관련 된 장소를 우연히 사진으로 봤는데 그 길거리랑 정말 비슷했음..
그리고 내가 엄청난 죄를 저질러서 감옥에 있었는데 감옥에서 사귀었던 친구랑 난간 앞에서 마주보기도 했었어.
와ㄷㄷ 그 감옥에서 사귄 친구 이름이 카일(가명)이었는데 어릴 때 자꾸 그 이름만 들으면 왠지 모르지만 그리운 느낌이 있었거든? 알고보니 카일은 나처럼 유명한 범죄자에 나랑 같은 감옥에 있었던 친구의 이름이었음
4
이름없음
2020/01/23 05:15:51
ID : s4IJXwHCjg6
0
난 전생이 3개나 꿨어...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
1난 조선시대 노예였어. 내가 모시는 어떤 아가씨를 좋아하고 있었지. 그리고 그 아가씨 뒤치닥거리를 했어. 아가씨는 맑고 뛰어다니기를 좋아하시가를 좋아하는 분이셨지. 그런데 어느 날 아가씨가 물에 빠지고 말았어. 난 죽기 살기로 구했는데 결국 내가 아니라 다른 남자가 아가씨를 구해줬어. 물론 난 그대로 물에 빠져서 죽어버렸고. 대충 14살 정도였던 것 같아.
2이번에는 동물. 여우야. 난 겨울마다 숨겨둔 음식들을 찾아다녔어. 그러다가 인간들한테 잡혔고 통으로 불태워졌어.
3어린 시골 동네에서 자란 평민이었어. 부모님과 누나가 1명 있는 괜찮은 가정이었지. 하지만 추운 겨울에 내 부모님은 봉기를 일으키시다가 그대로 돌아가셨어. 나와 누나는 거의 거지꼴이 되어가던 중이었는데 외삼촌이라는 사람이 우리를 찾아왔어. 빨리 못 와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 그 때의 난 그 순간에 처음으로 가장 서글프게 울었던 것 같아. 난 일단 바른 청년으로 자랐는데 죄를 뒤집어썼어. 잡혀가기 하루 전날에 누나가 나를 크게 호통쳤어.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외삼촌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노력했는데 나 때문에 어떤 문제가 생겼다는 것 같더라. 죄를 씌운 건 사또였어. 자기 대신 죽을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게 나였던 것이지. 그리고 나한테는 아내와 자식이 하나 있었는데 뭐... 같이 죽었어. 큰 죄였나 봐.
5
이름없음
2020/01/23 11:56:34
ID : U440q0so3Qq
0
이런거 보면 정말 우주엔 생물체가 있는 행성이 지구밖에 없나 라는 생각이 듬
6
이름없음
2020/01/23 13:48:43
ID : K2K3U1vbjBA
0
큰나무...마을에서 멀리떨어진곳에 나혼자 덩그러니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나랑놀던아이가 어른돼서 도끼로 나죽임ㅅㅂ
7
이름없음
2020/01/24 03:07:19
ID : nzQmsnPgY7h
0
약간 이집트 느낌 나는 지역 사람이었는데
엄청 옛날이었고. 나보다 훨씬 높은 집안 아들이랑 내통하다가 걸려서 화형당함;;
나 불 진짜 무서워하는데 가스레인지도 무서워할 정도로. 소름돋았어
그리고 그 남자애가 맨앞에서 지켜보다가 병사 뚫고 들어와서 나 안고 같이 죽음. 나도 최면 깨고 일어나보니까 울고 있었어
8
이름없음
2020/01/24 10:34:03
ID : TSNzdO03wk6
0
나는 악어였는데..한창 새끼들 태어날 때여서 입에 물고 강에 데려다주는데 사람이 쏜 창인가 화살인가 거기에 죽음
9
이름없음
2020/01/24 13:29:56
ID : 3RwtuoNvxCm
0
다들 전생체험 최면? 그런 거 어디서 받은 거야? 많이 비싸?
10
이름없음
2020/01/25 00:43:38
ID : cMmHBapRxyH
0
나 조선시대? 남자 애 였어 이름은 김현동이었고 아버지 이름이 김현중 이었어 아버지는 서당 훈장님? 이셨던 것 같아 수염도 되게 기셨어 어머니 이름은 생각이 안 난다 젠장 그리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누나 한 명 있었는데 그 누나 이름 떠올리기 전에 동생이 내 폰 들추는 바람에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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