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지하게 이런 성지향성도 있어? (3)
2.늘 이성애자라고 생각했던 내가 혼란스럽다 (4)
3.인간적으로 (1)
4.짝남이 날 너무 헷갈리게해 ㅠㅠ (22)
5.미칠것같아 (9)
6.대학에 왔는데 너무 뽀쨕하게 생긴 여자아이가 있다 (31)
7.포비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적어보자! (26)
8.상대방이 나랑 같은성향인지 확인하는법 아는사람 ㅠㅠㅠ (6)
9.호감가는 귀여운 내 친구 앓이하는 스레 (6)
10.- (4)
11.난 애인이 너무 좋은데 (5)
12.있잖아 애인 권태기 어떻게 극복해?? (4)
13.무시해줘 잘못 올린 스레야. (1)
14.애인 어디서 만났어? (4)
15.내 정체성 (3)
16.. (2)
17.짝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스레 (1000)
18.나는 아무래도 레즈인가보다. (11)
19.그 애가 떠나려고 해 (26)
20.연애중. 첫연애 (7)
1
이름없음
2017/12/31 22:33:38
ID : Qrgjbcljuli
2
이 스레꽤 잘 쓰이드라 나도 자주 쓰고 고로 세운다
규칙같은건 없습니다! 저스트 짝녀/짝남에게 하고싶지만 할 수 없는 말 외치고 가는 곳!
902
이름없음
2018/08/30 02:36:10
ID : BhAnQnzO61w
0
가끔식 힐끗힐끗 쳐다봐서 미안
그래도 너랑 친해지고 싶어
903
이름없음
2018/08/30 18:43:42
ID : wrgjcqY09xQ
0
눈 마주칠 때마다 심장터질것같아,,,,,너는 아니겠지?
904
이름없음
2018/08/30 19:50:27
ID : 4GtzdQoHCi0
0
사랑스러워 사랑해 그만하고 싶어
905
이름없음
2018/08/30 21:00:21
ID : dSFcoK3Xzam
0
철벽 쳐서 미안 너가 너무 좋은데 우리 사이가 어긋날까봐 그랬어 너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라 장난이라는 것을 알아서 난 그냥 친구로 남을게 평생 나 혼자만 너 좋아할게 그냥 내 옆에 있어주기만 해라
906
이름없음
2018/08/30 21:41:36
ID : 0r9eNtheZio
0
보고싶다
907
이름없음
2018/08/30 21:57:55
ID : lDteNwGmlfP
0
진짜 바보
908
이름없음
2018/08/30 23:00:21
ID : SHBcNBzcNus
0
카톡좀봐..아니면 문자라도 해줘.. 나 심심해
909
이름없음
2018/08/30 23:29:05
ID : pWo7tirBtg0
0
오늘 같이 걸었어 너무 좋아 진짜
혹시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야?
910
이름없음
2018/08/31 17:30:54
ID : cIIFcoE1ii5
0
괜찮다
가라 멀리가라
911
이름없음
2018/08/31 18:24:39
ID : XtdCi4Fjs5V
0
울고싶다 난 니가 무서워 넌 날 싫어하잖아
하지만 보고싶어 정말로 힘들어 괴롭다
912
이름없음
2018/08/31 21:19:20
ID : BhvA1wttii4
0
맘에도 없는말 해서 마음 아파
913
이름없음
2018/08/31 21:50:23
ID : 8pdWkq7yY4L
0
무슨 말?
914
이름없음
2018/09/01 22:25:47
ID : 03B9juqZbhd
0
사랑해 진짜 레알로 사랑해ㅓㅓㅓㅓㅓㅓㅓㆍ
915
이름없음
2018/09/01 22:51:08
ID : cIIFcoE1ii5
0
그런데 갑자기 한번쯤은 말해보고싶어
나중에라도 너가 감동같은거라도 받길 바라는걸까
916
이름없음
2018/09/02 00:22:09
ID : 5gqmNxRxBe6
0
근데 정말로 미안해서,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 하자는 걸까. 이렇게 대책없이 시작해서 대책없이 못 끝내고 있어.
너는 아무것도 모를 것 아니야.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렇게 웃겠지.
잘 지내는 것 같아. 나는 힘들어, 지쳤어. 너를 좋아하기도 지쳤고 포기하기에는 너무 멀리 왔어.
근데 가능성도 없잖아.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적은 없거든.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겠지만.
글을 쓰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기는 해. 약에 손댈 욕구도 사라졌거든. 타이레놀은 가끔 한 두 정 먹고 싶어지지만.
너를 좋아하는 거야. 딱 거기까지야. 담담하게 들어주지도 못하겠지만. 어쩌면 말하고 난 이후 나를 죽이고 싶어질지도 몰라.
내가, 내가. 나를 죽이고 싶어질지도 몰라. 마음을 목 아래로 삼키는 것쯤은 이제 거뜬해졌거든. 문제는 가끔, 아주 가끔이야.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할 줄 모를 때, 그때가 너무 문제야. 너무 힘들어. 너무 지친 것 같아.
도와줄 수 있을까? 물론 못 도와주겠지만, 그냥 들어만 줄 수도 없겠지만, 그러니까 내가 하려던 말은,
좋아해서 미안해.
917
이름없음
2018/09/02 00:44:17
ID : cIIFcoE1ii5
0
나도 죽관에 나오는 그 노부부처럼
문앞에서 몇년이고 기다렸다가 너랑같이 나오고싶었는데
아쉽지만 우린 아닌가봐
너는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손잡고 나와
그렇게되면 다음생이 있어도 우린 못만나겠지만
난 그냥 널 놔주기로 했으니까
918
이름없음
2018/09/02 18:15:24
ID : 5Wrz9gZeNwI
0
좋아해.
919
이름없음
2018/09/02 22:08:20
ID : i3xBasi79fW
0
너한테 톡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라마마 ox타로 뽑아봤는데 하지말라고 나와서 그냥 안보낼래...타로같은거 진지하게 믿진 않지만 안그래도 불안한데 타로 결과까지 저렇게 나오니까 괜히 겁난다...
920
이름없음
2018/09/02 22:14:40
ID : hs1eIE1fTQo
0
내가싫다
921
이름없음
2018/09/02 22:16:39
ID : O8nWjcoE62I
0
정말로 사랑해 좋은남자 만나
922
이름없음
2018/09/02 23:58:27
ID : hs1eIE1fTQo
0
이번엔 너가 먼저 말해
923
이름없음
2018/09/03 03:38:40
ID : BwHzVfamldy
0
나는 너만 있으면 그걸로 족해 이 바보야
그러니까 나보다 하루라도 한시간이라도 일초라도 좋으니 오래 살아.
924
이름없음
2018/09/03 11:25:27
ID : peZbbioY1iq
0
어제 루프탑에서 누워 있었을 때 너도 날 바라봐줬음 했어
925
이름없음
2018/09/03 15:51:26
ID : vg6jfVe0mnu
0
이런 글 어디든지 있으면 한번쯤 들어와서 혹시 언니랑 나랑 한 일 있을까 확인해봐. 마음한켠엔 기대하고있거든. 그럴리없겠지만 하하
나 언니 되게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근데 언닌 이 얘기들으면 어떨지 싶다. 4년뒤에 내가 거기 갈게. 나 가면 반갑다고 많이컸다고 꼭 안아줘.
926
이름없음
2018/09/03 18:50:40
ID : cq459eGlba6
0
오늘 머리 높게 묶고 왔더라 내일은 예쁜 얼굴 마스크로 가리지 말고 와 가까이서 보지도 못 하는데 떨어져서라도 보고 싶어 그래도 오늘은 눈 자주 마주친 것 같아서 좋았어
927
이름없음
2018/09/03 18:51:48
ID : inTSE642Hwm
0
미안해
928
이름없음
2018/09/03 18:55:31
ID : lipbvbh9eLf
0
.
929
이름없음
2018/09/03 22:43:23
ID : cIIFcoE1ii5
0
다시 오지 않을 시간속에 다시 오지 않을 너가 있다
930
이름없음
2018/09/03 22:48:12
ID : he3O6Y1crgl
0
너는 단 한번도 나를 사랑한 적 없었는데
931
이름없음
2018/09/03 23:01:20
ID : cIIFcoE1ii5
0
근데 웃긴게 뭔지알아
다시한번 널 봤음 하면서도 이젠 아무것도 못하겠단거야
하기도 싫고
희망을 가지면 실망하고
용기를 내면 비참해지는걸 아니까
그래서 이젠 아무것도 하기싫어
설령 이제 너가 먼저 다가온대도 밀어내고 싶을만큼..
바라지만 바라고싶지 않다
정말 그래
932
이름없음
2018/09/03 23:14:17
ID : 5gqmNxRxBe6
0
미안해
접점도 없고 완전히 성향도 반대야
이야기도 없고 그냥 짤막한 친구 사이. 근데 나는 왜 이렇게 벗어날 수도 없고 늘 이럴까
나도 내가 이래서, 그냥 이래서 그래. 그래서 싫어, 너도 그럴 것 같아서 더 무서워
그냥 모른 척 해주라. 말 걸지 말고 그냥 모르는 사람인 것처럼 해 주라. 그러면 내가 빨리 잊을게. 내가 미안해.
내가 빨리 잊고 잊을 테니까 미안해. 그냥 가만히, 그냥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할게.
933
이름없음
2018/09/03 23:25:34
ID : A6o41yHDxO2
0
.
934
이름없음
2018/09/03 23:28:55
ID : MkmsmK1xwra
0
나 너 진짜 좋아한다? 친구라고밖에 너는 생각 못하겠지만.. 넌 다른 사람과 지금 같이 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아서 힘들어. 그사람과 잘 되면 좋겠다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쓸쓸하고 절망스럽고.. 너가 왜 요즘 우울하냐고 그랬잖아. 자기때문에 우울한거냐 그랬잖아. 어 맞아 너때문에 힘든게 더 많아 그렇게 힘들게해도 다시 보면 웃음날만큼 좋아서, 도대체 내 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헷갈리고. 널 내 마음속에서 밀어내고싶어. 근데 왜그렇게 예쁘고 착한건지. 나 진짜 힘든데 알아줫으면 좋겠다..차라리 널 미워하고싶어 싫어하고싶어. 이렇게 질투하고 심술부리는게 이제는 너무 외로워지고 속만 상해서 힘들어.. 난 왜 이런 사람인건지 모르겠어. .
935
이름없음
2018/09/03 23:33:29
ID : hs1eIE1fTQo
0
오늘도 존나 보고싶네 증말
936
이름없음
2018/09/04 01:01:33
ID : uk0784Ny1wk
0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이차이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ㅎㅎ
937
이름없음
2018/09/04 01:08:06
ID : z9bdzRyMrBv
0
.
938
이름없음
2018/09/04 04:10:57
ID : O4IGslyMlA6
0
돌아보니 사랑이였더라.
아직도 너가 나오는 야한 꿈 꿔서 미안해. 우린 정말 둘도없이 친했는데 너한테 그런 더러운마음 가져서 미안해. 나도 내마음을 모르는채로 너에게 그렇게 말했으니 너도 웃겼겠지. 내 애증때문에 결국 너랑은 영영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됬지만 니가 아직 너무 그리워... 그리워해서 미안해. 아직 못 잊어서 미안해. 벌써 2년이나 지났는데 왜 너에게서 벗어나지 못할까? 주변 친구들도 친구하나때문에 그만 힘들어하라고하지만... 글쎄. 너가 그냥 친구였다고 하기엔 난 널 너무 아꼈어. 친구들한테 내욕하고 다닌다며? 넌 그럴만해. 차라리 내욕하고 다녀주라. 날 잊지만 말아주라...
939
이름없음
2018/09/04 06:57:19
ID : slDy6o5dTO5
0
내가 널 좋아하니까 재밌니? 다 알면서 모르는 척 왜 자꾸 놀리는거야? 그만해. 나 이제 너 안좋아할거야.
940
이름없음
2018/09/04 07:21:58
ID : vzRxvhhs2oN
0
나 단발머리가 편하긴 한데 계속 머리 기르려고
네가 긴머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내가 긴머리기도 했고.
그땐 생일 못 챙겨 줬었는데.. 다음에 두배로 챙겨줄게
사랑해 머리 기르면 다시 그때의 나로 돌아가고 넌 날 엄청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너
941
이름없음
2018/09/04 16:50:51
ID : hs1eIE1fTQo
0
하루에 딱 세번만 너 생각 하고 싶다
왜 하루종일 보고싶고 생각나냐고..
942
이름없음
2018/09/04 21:44:31
ID : dVdQtupV9g6
0
장난 아니고 너 좋아하는 거 이제 그냥 관둘 거야 궁금하지도 않겠지만 하나 말하자면 너 사람 대하는 태도부터 고쳐
943
이름없음
2018/09/04 21:55:33
ID : K3O05WmIK6m
0
.
944
이름없음
2018/09/04 22:05:46
ID : 079g41u61vj
0
나도 너 좋아하는 거 그만둘래 내 태도가 마음에 안드나본데 너만 마음에 안 드는 줄 아니? 너가 짜증나게 굴어서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나 해? 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이러는건데 자기가 남한테 준 실망감은 생각 못하고 자기가 실망한 것만 생각하네 이기적이기는... 내가 왜 널 좋아했는지 모르겠다 잘지내라
945
이름없음
2018/09/04 22:06:15
ID : K3O05WmIK6m
0
.
946
이름없음
2018/09/04 22:13:13
ID : K3O05WmIK6m
0
.
947
이름없음
2018/09/04 22:24:12
ID : a4NzamnB9hd
0
같은 대학 가고싶다
948
이름없음
2018/09/04 22:29:00
ID : kldxxxyMqnR
0
짝사랑은 아니지만 왜 내가싫다고했어 난너가아직좋아 많이보고싶어 가끔마주칠때마다 다시 손잡고싶고 끌어안고싶어 다시돌아와주면 안돼?
949
이름없음
2018/09/04 22:30:13
ID : K3O05WmIK6m
0
.
950
이름없음
2018/09/04 22:31:33
ID : iqjg2Ns2rdS
0
뭘 어떻게 갚을건데...
951
이름없음
2018/09/04 22:35:02
ID : K3O05WmIK6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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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이름없음
2018/09/04 22:39:19
ID : mGtxRyJWmK5
0
역시 다른 사람인 것 같네 내가 아는 걔는 답답하고 사람 짜증나게 하기를 잘하는데다 차분한 느낌도 아니야
953
이름없음
2018/09/04 22:41:53
ID : K3O05WmIK6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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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이름없음
2018/09/04 22:53:47
ID : E5RBeZg6ja4
0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어.
아니 돌아갈 수 있을까?요즘 너 생각 진짜 많이 하는데 잘 모르겠어 너의 마음을, 나 두렵지 않게 해준다며, 사랑한다는 그말도 이제 들을 수 없어.
이제 너에게서 멀어지도록 노력할게.
요즘 부쩍 늘었던 너의 이성에 대한 얘기로 거의 확신하고 있어.우린 서로에 대한 감정이 달랐던거야.
넌 친구를 원했고 난 사랑을 원했고.
내가 널 혼자 사랑한것보다 더 많은 사랑 받으며 그 사람이랑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아해서 미안해
955
이름없음
2018/09/04 23:38:17
ID : g2JPjs4FfTW
0
모르겠어 이제는 너무 아파 그만할래 심장이 찢어질것같아 울고싶은데 그럴수가 없어 좋아해서 미안해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심장이 찢어질만큼 아픈 사랑을 하고싶다고 하지말걸 그렇게 소원빌지 말걸
956
이름없음
2018/09/05 01:04:47
ID : vu66i5XxSE6
0
이제 금방이야.
957
이름없음
2018/09/05 01:14:09
ID : PdCpgi9Apbw
0
일부러 관심없는 척 ,,, 나도 왜 이러는ㄴ지모르겠다ㅠㅠㅠㅠ내맘들킬까봐 더 이런다,,,,
958
이름없음
2018/09/05 01:26:29
ID : IMjg5fammq0
0
짜증나 너도 나 좋아하면 피하지말고 부딪히라고 받아줄테니까
959
이름없음
2018/09/05 01:33:12
ID : HzRxyE2oNun
0
넌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야 필요할 때만 나 찾고 평소엔 거들떠보지도 않으니까 좋니? 내가 좋아하는 거 알면서도 그렇게 행동하는 게 짜증나 그래서 마음 접은 줄 알았는데 너 보니까 또 좋더라 그냥 너 마주치지 않았음 좋겠어 너무 힘들다 ㅋㅋㅋ 니가 그냥 친구들이랑 행복한것만 봐도 짜증나는데 너 애인 생기면 나 돌아버릴 거 같애 니 학원 남자애들 선생님들 얘기할때마다 너무 짜증나 ㅎ.. 언젠가 넌 애인 생길거고 그거 보는 나는 너무 힘들거같다 니가 나랑 사귀면 좋겠지만 넌 날 정말 싫어하니까 뭐... 질투가 많아서 미안하다 근데 나도 어쩔수없어
960
이름없음
2018/09/05 22:12:10
ID : 7xXtdzSHwq7
0
괜찮아 이제 다 익숙해졌어
961
이름없음
2018/09/06 00:13:18
ID : xDxXwGrgnQo
0
사랑해
962
이름없음
2018/09/07 19:14:32
ID : DuratxRzRvc
0
네가 어렴풋이 느낄지 모르지. 그래 남은 이야기는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났을때 마저 말해줄게.
963
이름없음
2018/09/07 19:43:36
ID : TSFa9wGnBfd
0
가슴에 묻을게
964
이름없음
2018/09/07 23:02:08
ID : i1bjta3xA41
0
어떻게보면 최악인거같긴한데 이게 나한테 최선인걸.
이건 내마음도 정리하고, 혹시 너도 장난치는거라면
그만둬달라는 신호야
사실 나너무힘들다고 날 이해해달라고 발버둥칠힘도없네
안녕 짧았지만 좋은추억이였어
965
이름없음
2018/09/07 23:06:19
ID : 1fO7hy59cpU
0
곰곰하니 자기가 진짜 곰인줄아네. 난약속대로 절대놓지않아.
966
이름없음
2018/09/08 00:46:19
ID : sjbg43XwFa2
0
좋아하는데 정말 좋아하기만해...그냥 좋아....그래서 니가 나같은거 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면 좋겠어
967
이름없음
2018/09/08 00:47:52
ID : 89tba08i1hg
0
오빠 ... 오빠가 너무 잘생긴 것 같아ㅠㅠㅋㅋㅋㅋㅋ 처음 봤을때부터 너무 잘생겨서 좋아하게 됐는데 벌써 그런지 일년이 다 되간다 처음에는 오빠의 외모를 보고 좋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오빠 자체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사랑해 진짜ㅠㅜ
968
이름없음
2018/09/08 00:57:47
ID : o5dO4IE7bBa
0
하 짝사랑 대상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969
이름없음
2018/09/08 01:18:41
ID : SHBcNBzcNus
0
좋아한다고 좋아해
970
이름없음
2018/09/08 03:42:22
ID : TXuk8i642Lb
0
정말 좋아해요. 당신도 나를 좋아하는걸까, 요즘 참 헷갈리고 그러네. 나 정말 많이 표현해서 내가 당신 좋아하는거 솔직히 알고있을거라 생각해. 아니면 모쏠이라 정말 내가 좋아하는지 모르려나....
971
이름없음
2018/09/08 20:27:04
ID : hs1eIE1fTQo
0
많이 좋아해 니 웃음 눈빛 그냥 다 좋아 그리고 존나 보고싶다 맨날 보고 싶어 죽겠다
972
이름없음
2018/09/08 22:33:20
ID : ksi8ja4Mi3D
0
난 매력없고 네 이상형도 아니야. 넌 나를 좋아하지도 좋아하게 될 가능성도 전혀 없다는 걸 아는데 나는 왜 자꾸 너만 생각나고, 네 온점이 가득한 문자가 그렇게 귀엽고, 설레고, 보고싶고, 왜 이렇게 예쁘고 좋을까. 너를 왜 좋아할까. 너무 힘든데..
973
이름없음
2018/09/09 01:12:37
ID : vcr87gnU589
0
널 좋아해 라고 말해줘 미래는 그때 가서 생각하자
974
이름없음
2018/09/09 01:55:14
ID : L9eFhhta5Qp
0
선생님 사랑해요 말로도 글로도 이미 많이 전했지만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방향이랑은 좀 다른 사랑일거예요
975
이름없음
2018/09/10 00:47:04
ID : 42GoFhcJXAm
0
언니 저 외로워요. 이젠 진짜 누구만나보고싶은데 가능하다면 그상대가 언니였으면좋겠어요. 다른사람은 만나고싶지않아요. 언니도 외롭다면서요 저는 안되나요? 언니취향은 어떤건데요제가그런사람이 될게요 마음좀 열어봐요 난이미 시작된것같단말이에요... 처음에 다가오지나 말던지.. ㅠㅠ
976
이름없음
2018/09/10 01:22:17
ID : xCo0tyY9yY8
0
내가 제일 힘들고 괴로울 때 늘 옆에 있어줬던 사람.
이게 사랑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내가 많이 좋아해.
넌 내게 너무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야.
977
이름없음
2018/09/10 01:43:37
ID : cIIFcoE1ii5
0
화가나다가 아무렇지도 않다가 생각도 안나가다.. 그러다 또 생각하고 그래
이젠 너가 싫기도하고 근데 여전히 뭔가 남아있는것 같기도하고
너가 다시 나한테 온다면 있는힘껏 밀쳐보고 싶단 생각도 해보고.. 그래
이게 다 멀어지는 과정이겠지
누가 멀어지는지, 너가 떠나고 있는건지 내가 뒷걸음치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멀어져 간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찍어온 발자국마저 언젠간 작아져 보이지 않을 날이 오고
그땐 너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을텐데
그걸 생각하니 또 새삼 슬프네 진짜 너가 연기처럼 날아가는 것 같아서
타고 날아가면 영영 안올거같아서
하긴 시간이 그렇지
시간이 간다해서 그때의 너가 사라지지도 다시 오지도 않는거처럼 그냥
너도 그렇게 가는거같다
이렇게 끝내기 아쉽다고 고백을 하네마네 했지만
멀리서보니 그냥 이 자체로 너무 큰 하나의 연극이었던 거 같아
막이 내리듯 노을이 지는거같다
이제 다신 안올거 아니까
나도 떠날준비 하는거같아
978
이름없음
2018/09/10 02:18:38
ID : PdCpgi9Apbw
0
니가 너무 부러워 이제 점점 헷갈린다 이 마음이 동경인걸까...그저 너와 닮고싶어서 이러는 걸까...?
979
이름없음
2018/09/10 14:16:36
ID : zbwoLfbxxu5
0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그냥 보고싶어
980
이름없음
2018/09/10 19:37:40
ID : 3XxVbDuoIGm
0
ㅋ...ㅋ....사랑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허허허허허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81
이름없음
2018/09/10 20:16:19
ID : 4GtzdQoHCi0
0
짝사랑하는 것 같아 나만
982
이름없음
2018/09/11 00:13:21
ID : cGk62Nz9crf
0
하고 싶은 말 이것저것 준비해서 가도 결국 너 앞에만 서면 '좋아해'라는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더라. 좋아해.
983
이름없음
2018/09/11 00:27:58
ID : MnUZhcIMrAl
0
미안해 미안해 내가 미안해 내가 겁쟁이야
984
이름없음
2018/09/11 04:44:42
ID : 4HyIHwlhdSF
0
너도 나 좋아하지? 난 너가 너무너무 좋은데... 우리 슬슬 연애 할 때 안됐어? 요즘 내가 틱틱거려서 미안해. 예쁘고 좋은말이랑 행동만 해줘야하는데. 그래도 우리 이따가 보니까 너무 좋다. 빨리 보고싶어
985
이름없음
2018/09/11 22:57:56
ID : JRu07dSK6i0
0
너를 하염없이 바라보다 너와 눈이 마주칠 때 내게 웃어주던 너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너가 내 감정을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내가 스퀸십한 것들이 기분 나빠질까
너가 헤어진 남자친구 이야기를 할 때 나는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할까
네가 이상형을 말할 때 나와는 정반대인 그것이 내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986
이름없음
2018/09/12 20:54:43
ID : leHCmHDBzff
0
정말로 존경했고 고마웠어 고마웠어
987
이름없음
2018/09/12 23:51:33
ID : MjhdXzeZeE1
0
속상하다 정신차려야지..
988
이름없음
2018/09/13 00:15:44
ID : 5gqmNxRxBe6
0
미안. 더럽게도 계속 설레네.
가끔은, 정말로 내가 여자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우리가 이성 관계였다면 나는 너를 당당하게 좋아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아무것도 너는 모르잖아. 나 정말로 너무 힘들어. 뭔가 도와줄 것처럼 보이면 내가 거기에 너무 매달려 버릴 거니까.
차라리 무시해줘 제발 그냥 괴로워 외면해줘 그러면 내가 마음을 접을게 마음을 좀 접을 수 있게 다가오지 말아줘
989
이름없음
2018/09/13 00:15:58
ID : 1jtg1yK6lzV
0
초성이 뭐야?
990
이름없음
2018/09/13 20:18:03
ID : 1CrxPjyY5XB
0
있잖아 니가 먼저 나 좋다고 그랬으면서 레즈인 거 같다고 그랬으면서 지금은 날 옆에두고 왜 남자 좋아한다고 그래.... 그냥 레즈도 아니면서 그렇게 잘해준거야 나 혼자 오해하고 기대했잖아... 네가 젤 나빠.......
991
이름없음
2018/09/15 02:29:05
ID : HzRxyE2oNun
0
네가 웬일로 나한테 상냥하다 싶더니 역시 꿈이었구나
992
이름없음
2018/09/15 10:29:12
ID : eNuqY3yE01b
0
어제는 너랑 한마디도 못했다..
993
이름없음
2018/09/15 15:50:00
ID : KZcq2JU1u2m
0
1번 버스 넌 기억하니?
994
이름없음
2018/09/15 16:24:29
ID : 2nAZdzVdTPa
0
기억하지
995
이름없음
2018/09/15 17:45:38
ID : B82pQoJRDAj
0
너 나 안 좋아하잖아. 내가 호의를 베푼 건 널 좋아해서였는데 그걸 갚겠다고 똑같이 호의 베풀지 마. 괜히 설레고 괜히 기대하잖아. 그냥 평소처럼 거리 두고 친구처럼 대해주면 안 돼? 너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아서 그래? 울고 싶어.
996
이름없음
2018/09/15 18:08:51
ID : hs1eIE1fTQo
0
보고싶어 죽겠네 증맗
997
이름없음
2018/09/15 18:18:41
ID : i62Mo2Grgly
0
이제 정말 괜찮아졌다 역시 널 잊는데는 할일 하기가 최고지
998
이름없음
2018/09/15 19:23:13
ID : 63Wo1vjyY3x
0
진짜 좋아하는데
넌 남친이 있으니까
난 여자인 니가 좋으니까
두려워
말못하겠어
좋아해
999
이름없음
2018/09/15 19:32:50
ID : PdDvxwq7zht
0
그만하고 싶은데 왜 자꾸 붙잡아.
질투난다고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할거아냐.
넌 막상 내가 좋다고 하면 도망갈거잖아.
1000
이름없음
2018/09/15 19:37:47
ID : BwHzVfamldy
0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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