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생각하는 귀신형태 (4)
2.내가 독서실에 다닐 때 이상한 일이 유독 많았어 (62)
3.집에 혼자 있을때마다 남자목소리 들려... (16)
4.골목길 (173)
5.마라탕 먹어본사람..? (14)
6.말그대로 미스터리야 (11)
7.귀신이 내 목소리 따라함 (2)
8.꿈 사이에 빈 공간이 있는 것 같아 (20)
9.사람 천천히 망가뜨리는 법좀 공유하자(저주, 주술 X) (30)
10.레더들 혹시 마인크래프트라고 알아? (8)
11.뱀파이어가 있을까? (44)
12.내 꿈얘기 들어줄 사람 ㅠㅠㅠ (40)
13.친구의 밑바닥 (22)
14.귀신이 보이지는 않고 그냥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 (2)
15.SCP재단 이라고 알아? (12)
16.선풍기랑 고기랑 관련잇지 않을까? (4)
17.코로나 바이러스 말야 일루미나티랑 관련있지않을까? (6)
18.에어컨바람 (5)
19.<병신TV> 엘레베이터로 다른세계를 가는 병신이 있다? 삐슝빠슝~ (18)
20.우리 학교에는 헌 국악실같은게 있었어 (33)
102
이름없음
2020/01/14 02:44:55
ID : cmmoMpe1wr8
0
지금은 머르게썽...
103
이름없음
2020/01/14 03:01:16
ID : 5hy6pdSKZju
0
알겠어 이야기 고마워 ㅋㅋ
104
이름없음
2020/01/14 03:05:14
ID : cmmoMpe1wr8
0
이거 이야기 이어가야 할까.
105
이름없음
2020/01/14 03:08:54
ID : 5hy6pdSKZju
0
이야기 더 있었구나 당연히 보고 싶어
106
이름없음
2020/01/14 03:20:28
ID : cmmoMpe1wr8
0
아직 하지 않은 이야기가 많아 하지만 다 주작이라고 비판할까봐 무섭다 조금
107
이름없음
2020/01/14 18:36:54
ID : L87dU3QoMlu
0
이야기 더해줭
믿고 보고있어!!!!
108
이름없음
2020/01/14 18:43:48
ID : 2k4IMnTQk7a
0
주작이던 아니던 오랜만에 재밌는 이야기가 올라와서 기대중이야.....
답변은 이야기 끝나고 하고 제발 끝까지 해줘....
109
이름없음
2020/01/14 19:00:43
ID : cmmoMpe1wr8
0
고마워:)
110
이름없음
2020/01/14 19:00:58
ID : cmmoMpe1wr8
0
끝까지 풀어볼게
111
!
2020/01/14 19:03:34
ID : cmmoMpe1wr8
0
부적을 배게 밑에 넣고 자지 않았다고 했잖아 꿈을 꿨는데 부적을 넣고 잤을때는 한번도 보이지 않던 그 인면견이라는게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거야 그 꿈 속 배경은 산 속 이였어 근데 그 골목길에 산 속은 아니였던거 같아
112
!
2020/01/14 19:05:49
ID : cmmoMpe1wr8
0
막 계속 뛰다 보면 목이 따갑다 해야하나 그러고 피 맛 나잖아 그 지경이 되고도 계속 뛰었는데 그 인면견이라 불리는 동물도 똑같이 자꾸 따라오는거야
113
!
2020/01/14 19:08:53
ID : cmmoMpe1wr8
0
그래서 너무 무서웠는데 그 상태로 계속 뛰다가 내가 걸려 넘어졌어 근데 앞으로 넘어지면서 손목을 먼저 땅에 짚었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랬다가 손목이 꺾였는데 너무 아픈 느낌인거야 꿈이라 생생하진 않았지만 그 상태로 그 인면견한테 잡히고 꿈에서 깼어
114
!
2020/01/14 19:11:00
ID : cmmoMpe1wr8
0
깨서 일어나보니까 팔목 쪽이 너무 아파서 보니까 손목은 빨갛게 부어있고 힘도 잘 안들어가고 해서 병원을 갔어 골절이래 나는 꿈이 현실이 되었다는거 자체가 너무 소름이였거든 내가 잠꼬대가 심하지도 않았고 한데 자다 손목이 부러진다는게 이상하잖아
115
!
2020/01/14 19:16:58
ID : cmmoMpe1wr8
0
팔이 부러진거에 철심 박고 그랬거든 수술전에 입원 하잖아 그래서 집에서 부적 가지고 오고 그랬어 근데 부적에 불로 그을린 흔적이 있는거야 그래서 일단은 입원해야 하고 급하니까 들고갔어
116
!
2020/01/14 19:17:16
ID : cmmoMpe1wr8
0
밥 좀 먹고 다시 풀게ㅔ
117
이름없음
2020/01/14 19:25:32
ID : 5gktvA47AmL
0
오 동접??!?!
118
이름없음
2020/01/14 19:41:57
ID : i60lhhBwFa7
0
보고있어!
119
!
2020/01/14 20:05:03
ID : cmmoMpe1wr8
0
늦어서 미안해 ! 다시풀게
120
!
2020/01/14 20:06:18
ID : cmmoMpe1wr8
0
그때도 부적을 배게 밑에 넣고 잤는데 그 날은 넣고 잤는데도 그 동물이 나왔어 다행히 움직이진 않더라 이 뒷 부분은 내가 수술하고 그런 잡 얘기니까 스킵할게
121
이름없음
2020/01/14 20:07:46
ID : 5hy6pdSKZju
0
만취했다면 가능해 술에 취하면 그쪽이랑 더 가까워진대 인면견이 쫓아오는 꿈을 꾸고 너가 도망칠 때 실제로도 뛰어다닌다던가 뭔가 격렬한 행동을 한 것 같아 그러다가 잘못해서 골절을 당했고 그 골절 당한게 꿈에서 넘어져서 다친거로 보여진거 같아
122
!
2020/01/14 20:08:40
ID : cmmoMpe1wr8
0
병원에서 퇴원 후 무당에게 부적에 그을린걸 말해주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해줬지 무당은 내가 그 때 방 안에 부적이 있기라도 했어서 팔 부러지는거로 끝났지 부적이 없거나 그 방안에 없었으면 더 위험했을거라면서
123
!
2020/01/14 20:09:59
ID : cmmoMpe1wr8
0
그러는거야 난 진짜 다행이라 생각했지 무당한테 새 부적을 받고 집으로 귀가했어
124
!
2020/01/14 20:11:28
ID : cmmoMpe1wr8
0
내 친구 A가 말 버릇이라 해야하나 뭐 특유에 말 하는게 있어 딱 들어도 A다 할 정도로 자주쓰고 그래
125
!
2020/01/14 20:13:00
ID : cmmoMpe1wr8
0
동물이 그 이후로 꿈에 나타나지 않았거든 근데 이게 좀 지나고 나니까 부적으론 안돼는거지 부적을 넣고 자도 한계였나봐
126
!
2020/01/14 20:14:01
ID : cmmoMpe1wr8
0
그 이후로는 또 계속 꿈에 나타나기 시작했어 그래서 밤마다 너무 두려웠고 자는게 무서웠어 그래서 뜬 눈으로 밤을 지내는 날이 많았거든 근데 내가 안자고 알바도 하고 하니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많이 허약해져 있었어
127
이름없음
2020/01/14 20:15:12
ID : 5hy6pdSKZju
0
인면견이 나타났다는거지?
128
!
2020/01/14 20:15:37
ID : cmmoMpe1wr8
0
알바를 끝내고 집 와서 티비를 보는데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나봐 꿈을 또 꾸게 되었어 근데 배경이 이번엔 우리 집 이였다 사람들이 꿈을 꿔도 막 이게 꿈이다 인지를 잘 못하잖아
129
!
2020/01/14 20:16:43
ID : cmmoMpe1wr8
0
그치그치 동물=인면견 이라 생각해줭
130
!
2020/01/14 20:18:13
ID : cmmoMpe1wr8
0
난 그게 꿈이 아닌줄 알았어 근데 그 동물이 보이니까 내가 몸이 많이 안좋아졌구나 꿈이 아닌데도 보이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더 심각해져간다고 생각했어
131
!
2020/01/14 20:19:53
ID : cmmoMpe1wr8
0
부적을 처음 썻을땐 꿈에 나타나지도 않았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이긴 하는데 그 동물이 움직이지는 못했어 그래서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이불 덮고 덜덜 떨고 있었지
132
!
2020/01/14 20:21:22
ID : cmmoMpe1wr8
0
떨다가 꿈이 끝났어 일어났을때는 그 동물도 없었고 다행히 현실에서 보일 정도로 쇠약해지진 않았구나 하면서 안심아닌 안심을 했어
133
!
2020/01/14 20:22:59
ID : cmmoMpe1wr8
0
그 날 무당한테 찾아갔지 이대로면 정신병이든 뭐든 이 세상 모든병에 걸릴정도로 힘들어서 무당한테 가서 빌었어 근데 무당이 누구한테 전화를 하시더니 굿? 같은걸 해야한다나 뭐라나 하면서
134
!
2020/01/14 20:23:11
ID : cmmoMpe1wr8
0
다른 무당분이랑 조수 1명이 오셨어
135
!
2020/01/14 20:25:24
ID : cmmoMpe1wr8
0
그러더니 오신 무당 한 분께서 또 이 일이냐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나는 나 말고 전에 또 이 일이 있었나하고 원래 있던 무당한테 물어봤어
136
!
2020/01/14 20:26:23
ID : cmmoMpe1wr8
0
무당은 혀를 차면서 예전에 나랑 똑같이 이 동물이 보이는 사람이 왔었다고 했었어 나랑 마찬가지로 그 골목길에서 말이야
137
이름없음
2020/01/14 20:26:51
ID : 5hy6pdSKZju
0
그 골목길이 문제인 것 같은데.. 계속 보이면 안되지..
138
이름없음
2020/01/14 20:29:29
ID : cmmoMpe1wr8
0
끝까지 들어줘! 골목길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그 절이 문제라 생각해 난 아직도
139
!
2020/01/14 20:32:09
ID : cmmoMpe1wr8
0
무당이 그 사람도 친구 1명이랑 거길 갔었다고 말해줬어 무당이 아는 이유는 그 분이 상황설명을 무당한테 했대
140
!
2020/01/14 20:34:11
ID : cmmoMpe1wr8
0
근데 그 전에 일을 겪었다는 분은 친구랑 절 문을 따려고 시도도 하고 낙서 하고 그랬대 그럼 나보다 더 심각할 거 아니야
141
이름없음
2020/01/14 20:41:04
ID : 5hy6pdSKZju
0
ㅂㄱㅇㅇ
142
이름없음
2020/01/14 20:51:17
ID : kpVglyE3yJT
0
보고 있어!
143
!
2020/01/14 21:04:13
ID : cmmoMpe1wr8
0
나보다 더 심하게 한 분도 잘 살고 계시니까 나도 괜찮겠지 라는 생각에 안도 했어
144
이름없음
2020/01/14 21:06:00
ID : i60lhhBwFa7
0
응ㅠㅠ 괜찮으면 좋겠어
145
!
2020/01/14 21:08:39
ID : cmmoMpe1wr8
0
내 부모님이 시골에 사시거든 그래서 와달라고 할 수도 없었고 괜히 걱정 끼쳐 드리는건가 싶어서 부르지 않고 친구를 한명 불렀어 그 친구가 A고
146
이름없음
2020/01/14 23:01:21
ID : 9upVglu5Vao
0
보고있어!
147
이름없음
2020/01/15 13:53:49
ID : xxBbyIGrbwo
0
보고있어
148
이름없음
2020/01/15 14:25:36
ID : pSNz85O7hum
0
그래서 그다음내용은.....?
149
!
2020/01/15 22:38:36
ID : cmmoMpe1wr8
0

150
이름없음
2020/01/15 22:56:50
ID : 5hy6pdSKZju
0
어두워서 뭔가 무섭다 저 하얀 빛은 뭐야?
151
이름없음
2020/01/15 23:29:40
ID : cmmoMpe1wr8
0
나도 잘.. 예전이라
152
이름없음
2020/01/15 23:32:13
ID : i60lhhBwFa7
0
뭔가 소름끼치는 사진이야...아무것도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봐서 그런가
153
이름없음
2020/01/15 23:56:45
ID : xxBbyIGrbwo
0
깨뜨린 그림은 어디에 있었어?
154
이름없음
2020/01/16 00:01:58
ID : 5hy6pdSKZju
0
근데 빛이 어디에서 나고 있는거야? 그림자가 저리 두 갈래로 생기나?
155
이름없음
2020/01/16 00:03:48
ID : 5hy6pdSKZju
0
그림자가 아닌 것 같기도 하네 그냥 땅에 그려져 있는건가?
156
이름없음
2020/01/16 00:06:45
ID : 5hy6pdSKZju
0
땅에 그려져 있다고 하기엔 너무 부드럽게 돼있고 그림자라 하기엔 뭔가 위치가 안맞아 뭐야 저거? ㅋㅋ
157
이름없음
2020/01/16 00:08:13
ID : i60lhhBwFa7
0
어떤거 말하는거야?
158
이름없음
2020/01/16 00:11:52
ID : 5hy6pdSKZju
0
저 초록색 문이라하나? 어쨋든 저거 밑에 있는 검정색 선들
159
이름없음
2020/01/16 00:12:42
ID : 5hy6pdSKZju
0
문이랑 모양이 같아서 그림자라고 생각했는데 두 갈래로 있는 것도 이상하고 위치도 뭔가 안맞는 것 같아서
160
이름없음
2020/01/16 00:15:31
ID : i60lhhBwFa7
0
그림자라고 생각했어..
161
이름없음
2020/01/16 00:16:24
ID : 5hy6pdSKZju
0
그리고 확실히 모양이 다르자나 잘 봐봐
162
이름없음
2020/01/16 00:17:25
ID : 5hy6pdSKZju
0
문은 가로로 작은 네모칸이 다섯개가 이어져있는데 그림자는 네개가 이어지다가 뭔가 공간이 있고 한 개가 붙어있음
163
!
2020/01/16 00:33:48
ID : cmmoMpe1wr8
0
저건 들어가기 전에 찍고 안에서는 찍을 생각을 못했네
164
이름없음
2020/01/21 23:06:52
ID : B9eJRvbfPa0
0
그 다음엔???
165
이름없음
2020/01/22 13:01:41
ID : MjbjAjhdQnz
0
그림자 맞는데? 빛이 왼쪽에서 비추니까 저렇게 보이는 거고 철창이 바닥에 붙어 있는 게 아니고 떠있잖아 그러면 저렇게 그림자 나와
166
이름없음
2020/01/22 14:48:54
ID : ctAknzU5bA3
0
그니까 그림자 맞는데? 자세히 봐봐 ㅋㅋ 왼쪽에서 빛이 비춰지니까그렇지..
167
이름없음
2020/01/22 14:52:46
ID : a2q2LbCqmGl
0

168
이름없음
2020/01/22 14:56:57
ID : pSNz85O7hum
0
그림자 맞는데 뭐가 이상하다고 하는거쥐? 그림자는 보통 각도나 빛에 의해서 시각적으로 다르게 보이는게 맞는건데
169
이름없음
2020/01/22 16:50:28
ID : 2oGnBcGnB80
0
보고있어 스레주! 그 다음은?
170
이름없음
2020/01/23 06:33:33
ID : oMqqmE7hAkq
0
아 저거 사진 보니까 곤지암 생각난다.. 3~4년전에 곤지암 갔었거든. 근데 곤지암 철문은 더 높았는데 보고 깜짝놀랐어. 그래서 그 후는? 만약 주작이라면 주작선언하고 스탑 해주고 아니라면 더 이야기해줘 궁금해..
171
이름없음
2020/01/23 19:28:49
ID : koIE4K42Fbi
0
스레주 빨리 와줘ㅜㅜ
172
이름없음
2020/01/25 05:32:36
ID : 5hAo7xTU3Qm
0
그림자는 정상 사진 각도가 문을 위에서 찍어서 그렇지 저 문이 땅에서 좀 떨어진 높이에 떠있어서 저런 그림자가 생기는것
정면에서 조금 수구려서 문의 높이가 가늠되게 찍으면 납득될듯
분위기가 군부대 시설이였을거 같은 느낌이네
173
이름없음
2020/01/26 18:43:36
ID : e0nBhzhs1cr
0
어디갔어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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