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성매매업소 꿈의궁전 아직도 있어 (29)
2.부자 친구한테 장난 쳤다가 강제 방탈출 게임 하게 됐어.... (24)
3.자살 ㄱ? (13)
4.ㅉㅉ (12)
5.이거 혹시 귀접이니..? (11)
6.동자귀신이 나한테 붙었어 (13)
7.나좀 도와줘 (8)
8.어제밤에 잠깐 자다가.. (4)
9.나 오늘 롯데월드 갔다왔는데 뭔가 이상함 (113)
10.얘들아 (6)
11.. (7)
12.살다보면 인류애 너무 떨어지지 않아? (4)
13.사람 (2)
14.무당이 하라고 시켜서 한건데 이게 뭐 때문에 한건지 아는사람? (50)
15.여자들만 사는집 훔쳐보는 관음증변태아저씨 이야기 (133)
16.귀접 (3)
17.. (9)
18.무서운 썰 좀 풀어줘 (1)
19.내가 무슨짓을 한걸까 (8)
20.이 이야기 어디서 들었는데 실화인가? (14)
1
이름없음
2020/01/20 04:08:22
ID : 3Bhumtzfbxu
0
일단은 우리 할머니가 새해가 되면 항상 신수를 보러 가셔.
뭐 맞추기도 잘 맞추시긴 하고.
근데 18년도 설이 지나고 신수를 보러 다녀오셨는데
나한테 보름에 꼭 하라고 일러주신게 있었거든.
근데 이게 뭐 때문에 왜 하라는건지 할머니가 안알려주시더라고.
그 해가 지나서 다시 여쭤봐도 안알려주시고.
그래서 궁금해서 여기다가 물어보려해!
2
이름없음
2020/01/20 04:11:02
ID : 3Bhumtzfbxu
0
그 무당이 뭘 하라했냐면
보름에 삼거리에서
내 나이만큼 십원짜리 동전을 3번에 나눠 던지고,
침을 세번 뱉고,
절을 3번 하고,
뒤 돌아보지 말고 가라.
라는 내용이었거든?
할머니는 대충 뭉뚱그려서 별로 안좋아서 그런거다 하고만 말씀해 주셔서 아직까지도 너무 궁금한거야
3
이름없음
2020/01/20 04:11:47
ID : 3Bhumtzfbxu
0
혹시 이게 뭐때문에 왜 하라고 한건지 아는 사람있어?
4
이름없음
2020/01/20 04:14:10
ID : 3Bhumtzfbxu
0
읽는 사람 있으면 그 무당님이 얘기했던 놀라운? 무서운? 그런 내용 썰도 좀 풀게!
5
이름없음
2020/01/20 04:15:12
ID : anyLapXuty1
0
다른건 잘 모르겠고 절 세번 하는 건 검색해보니까 절에서 스승이나 부처님께 예의? 공경? 을 표하는 거라던데
6
이름없음
2020/01/20 04:20:28
ID : 3Bhumtzfbxu
0
그래? 나쁜 일이라서 그런건가 싶어서 궁금한거거든.
왜냐면 저걸 낮에 해도 된다해서 낮에 했는데 그냥 갑자기 무서운건지 뭔지 눈물이 막 나더라고 울음을 참으면서 가긴 했지만..?
7
이름없음
2020/01/20 04:20:55
ID : anyLapXuty1
0
하긴 한 거야?
8
이름없음
2020/01/20 04:24:52
ID : 3Bhumtzfbxu
0
응 안하자니 찝찝하기도 하고 그래서 하기는 다 하고 왔지.
근데 그 길이 동네 뒷골목이라 사람이 거의 안다니는데
다 끝난쯤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서 너무 놀랐었어!
9
이름없음
2020/01/20 04:25:23
ID : anyLapXuty1
0
뭔진 모르겠고 일단 하긴 했다니까 안 좋은게 아니고 레주한테 해 없길 빌어야겠네....
10
이름없음
2020/01/20 04:27:37
ID : 3Bhumtzfbxu
0
좀 이상한게 많아.
그 해에 전주에 놀러갔는데 사주를 보러 갔거든
근데 겉으로 봤을때 일반 카페였어. 사주카페같은?
거기가 좀 특이했던게 굿할때 쓰는 징이나 뭐 그런 것들이 보이더라고
그냥 내가 근데 이게 많이 맞아요? 하고 물었는데
알면서 뭘 물어?
넌 끼가 있네
이렇게 말을 했었거든?
11
이름없음
2020/01/20 04:29:04
ID : 3Bhumtzfbxu
0
살면서 점을 보러 간적은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뜬금없이 끼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 말하는 끼는 신-기 그런거였어.
좀 어처구니가 없다 생각하고 돌아왔었지.
12
이름없음
2020/01/20 04:41:39
ID : 3Bhumtzfbxu
0
그땐 옆집에 무당까진 아니고 신내림을 받으신 분이 살고 계시긴 하거든. 그래서 그 영향인가? 하고 넘어갔지.
보통은 가위 잘 눌리고, 귀신 잘보고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그 주변 사람도 같이 희미하게 그런다고 알고 있거든. 경험도 했었고
13
이름없음
2020/01/20 05:27:17
ID : hBs8lA3Qmtt
0
신내림을 받았는데 무당이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0/01/20 06:08:34
ID : wNy6lDwMmMn
0
무당이 뭔가 그럴듯 오묘한걸 시켜야 쉽게 돈을 요구할 거 아냐
15
이름없음
2020/01/20 06:31:03
ID : 3Bhumtzfbxu
0
음...그 12에 써있는 분은 우리 옆집 아주머니인데 나도 정확히 뭔진 모르겠지만 우리가 아는 무당처럼 조상중에 누가 죽었고 하면서 맞추는 식으로 하시는게 아니고, 점집이나 무당 같은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마음이 힘들어서 오는게 대부분이라 상담? 식으로 거의 하시는 것 같더라구. 무당을 직업으로 하지 않으시고, 원래 하시던일은 계속 하시면서 상담같은 걸 가금 해 주시는거지
16
이름없음
2020/01/20 06:39:35
ID : g40leMkoJU2
0
일종의 간이로 제를 지낸건 아니야? 뒤돌아보지말고 가라는게 그런쪽인거같아서. 내가 제 지냈을 때 도와주신 분이 돌아보지말고 그냥 가라고하셨었어.
동전-보통 돼지머리에 돈꽂는 그런 돈 / 침-스레주의 옷가지나 머리카락 그런거 대신 / 절 3번 - 신에게 하는 절
이렇게 대충 야매로 짚어보고는 간다
17
이름없음
2020/01/20 06:44:20
ID : g40leMkoJU2
0
매해 신수보고 그러신거라고 하면 그 해에 스레주한테 액운낀게 있던건 아닐까. 들러붙은거라도 있었다던가. 그러니 스레주대신 돈이랑 스레주의 대신(침같은거)랑 기도 올리고 그런게 아닐까 해.
18
이름없음
2020/01/20 07:16:11
ID : 3Bhumtzfbxu
0
음.. 다 일리는 있는 것 같긴하다
나도 그렇게 생각은 했는데 왜 뭐가 어떻다 정확하게 얘기를 안해주시는가에대해 좀 걸려
19
이름없음
2020/01/20 07:20:16
ID : 3Bhumtzfbxu
0
지금에서야 이게 다시 궁금해진 이유는
얼마전에 내가 너무 우울증에 가까이 힘들어서 친구 어머니가 자주 가시는 무당집에 다녀왔거든.
근데 그분이 하는 얘기가 우리 엄마가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데 안받으니 나한테 해코지가 생기는거다 하더라구.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1. 조상중에 진짜 내가 모르는 신을 모셨던 분이 있나?
2. 엄마가 정말 신내림을 받아야 하는데 안받고 계신건가?
3. 이 사실을 할머니는 다 아시는데 속이고 계신건가?
4. 그래서 나에게 일전에 보름에 뭘 하라고 하셨던건가?
5. 아니면 그냥 단순히 옆집 아주머니 영향때문에 혼돈되어 이야기가 생긴건가?
20
이름없음
2020/01/20 07:23:06
ID : 3Bhumtzfbxu
0
물론 무당이 한 얘기를 완전히 다 믿진 않아.
근데 너무 의문 스러운 일들이 겹치니까 궁금해지더라구.
21
이름없음
2020/01/20 07:26:30
ID : 3Bhumtzfbxu
0
전주에서 본 사주 봐주신 분 - 나에게 끼가 있다고 말함
얼마전 본 무당 - 엄마가 신내림 받아야 한다고 함
물론 엄마가 기가 세기도 하고, 내가 뭔가 일을 잘 맞추긴 해.
그렇다고 이 두가지가 그런것 때문이라고 할 정도로 소름돋게 특출나진 않다고 생각하거든.
22
이름없음
2020/01/20 07:53:41
ID : g40leMkoJU2
0
넘 깊게 생각하지말어 어머니가 안받아서 스레주한테 해코지하는 거여도 스레주가 받을 팔자아니면 그냥 신기만 있고 말거임. 신기있다고 무조건 신을 받아야하는건 아니고 그냥 신기만있으면 소위 통찰력이 좋다거나 촉이좋다거나 하는 정도니까 그냥 지내면 돼.
일단 5번은 단순히 옆집이라고 옆집일이 스레주네 일로 혼동되진 않을거고 1-3은 이야기 들어봐야 알겠고 4번은 1-3번 들으면 풀릴 일이겠으나 스레주가 심각하게 생각할일은 크게 없다고 봐.
23
이름없음
2020/01/20 07:58:20
ID : g40leMkoJU2
0
스레주는 가능하면 어른 될때까지 사람죽는 자리는 가지말아. 무당말이 진짜던 가짜던 스레주 그 무언가의 의식했을때 반응 생각하면 안가는게 좋을거같음. 개인적인 경험에 빗대서 하는 소리라 겁주려는거도 아니고 그냥 조심하면 좋겠다니까 대충 그러려니하고 말아도 상관x
24
이름없음
2020/01/20 08:06:06
ID : g40leMkoJU2
0
암튼
너 끼가있네=>너 촉좀 있다 O 너 무당되겠다xxxxx
조상중에 신을 받은 사람 유무=>있는 경우가 자손도 그럴경우가 잦지만 전혀 상관없거나 한참 건너뛰어서거나 기타등등 그러기도 하니 굳이 있고없고는 상관없을듯.
옆집-> 옆집팔자는 옆집팔자고 스레주팔자는 스레주팔자인데 옆에산다고 옮으면 전국팔도 이웃집이 다 무당임
정도가 내가아는 정도? 스레주가 아직 학생이거나 초년생이면 부모님의 영향을 받지 생판 남의 영향은 안받어. 몇살까지는 부모덕으로 벌어먹고 몇살부터는 내덕으로 벌어먹고 하는 게 이 소리야.
25
이름없음
2020/01/20 08:16:55
ID : 3Bhumtzfbxu
0
그래!
음.. 한가지 말하자면 난 30대야..;;
이 궁금증은 해가 바뀔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자꾸 듣게 되어서 시작 된 거라 생각하는것보다 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하진 않아!
걱정해준것처럼 성인이 되기 전까진 잔병치레도 많고 피흘리는일, 아파서 죽을뻔한일, 온갖 구설수에 나처럼 불행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 가족사까지 이미 다 겪었지.. 오죽했으면 내 소원이 평범하게 사는 거였겠어?
만 20세가 지날때쯤이야 마음 편하게 살 정도가 되었는데, 최근들어서 고등학교때 겪었던 힘들던 일들이 다시 반복되는것 같아 어딘가에 자꾸 물어보고 싶은 것 같아.
26
이름없음
2020/01/20 08:21:50
ID : 3Bhumtzfbxu
0
얼마전 만났던 무당이 내가 산 옷 중에 잡귀가 붙어온게 있다면서 버리라 했거든.
패턴 자체가 꽃 치고는 꽃이 아닌것 같은거라 한달동안 못찾다가 몇일전에 갑자기 입어보고 싶은 옷을 꺼냈는데, 한참 입어보고 아침에 눈떴는데 눈앞에 딱 보여서 버렸거든.
그것 때문에 최근에 더 힘들었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말이야.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야.
27
이름없음
2020/01/20 08:30:00
ID : 2q5e7y5cE7e
0
혹시 꿈에서 선녀를 봤다거나 방울소리가 들렸다거나 그런건 없어?
28
이름없음
2020/01/20 08:30:21
ID : 3Bhumtzfbxu
0
아 저 옷 버릴때 있었던 일화를 얘기해줄게.
헌옷 수거함에 버리면 누군가가 가져가서 잡귀가 또 들러붙어있을까봐 일부러 쓰레기차 올 시간즈음 버리려고 출근길에 가지고 나왔었어.
29
이름없음
2020/01/20 08:31:11
ID : 3Bhumtzfbxu
0
웅 365일 매일 꿈을 꾸는 편인데 그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
30
이름없음
2020/01/20 08:32:35
ID : 3Bhumtzfbxu
0
차를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차에 놓고 퇴근길에 차에 블루투스로 연결 해서 전화통화 하며 집에 가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좀 어질하더라구.
그런데 이게 시작?이었어. 큰일은 아니었지만
31
이름없음
2020/01/20 08:33:41
ID : 3Bhumtzfbxu
0
잡귀가 진짜 있으면 옆에서 보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며 달리는데 집 도착 바로 전 지하차도쯤 왔을때 전화톡화 하던 상대방 목소리가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기계음이 섞여서 나오더라구.
32
이름없음
2020/01/20 08:35:10
ID : 3Bhumtzfbxu
0
.
이상하다 생각해서 이어폰 빼고 통화를 해봐라 했지만 똑같았어.
정말 마치 잡귀가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 처럼 말이야?
하지만 계속 아무렇지 않은척 집 앞에 도착을 했지.
33
이름없음
2020/01/20 08:36:44
ID : 3Bhumtzfbxu
0
내려서 그 옷을 들고 쓰레기 버리는 쪽으로 가는데 걸어가는 걸음마다 계속 들고 있는 반대편 팔다리에 소름이 돋더라구.
34
이름없음
2020/01/20 08:37:45
ID : 3Bhumtzfbxu
0
음..형체는 없지만 누군가 가기 싫어서 내 팔다리를 잡고 늘어지는것마냥 계속 소름이 쫙 돋았지.
35
이름없음
2020/01/20 08:38:24
ID : 3Bhumtzfbxu
0
근데 더 웃긴건 그 옷을 쓰레기통에 넣고 집쪽으로 몇발자국 안걸었는데 그렇게 돋던 소름이 싹 사라지더라구.
36
이름없음
2020/01/20 08:40:01
ID : 3Bhumtzfbxu
0
그렇게 그냥 버려도 되는가 생각 할수도 있겠는데,
전에 이모가 이유없이 자꾸 아픈적이 있었거든?
그때는 할머니가 항상 가는 무당이 파란 옷에 잡귀가 딸려왔다 면서 쫓는법을 알려주셨었거든?
37
이름없음
2020/01/20 08:41:28
ID : 3Bhumtzfbxu
0
뭐 이 무당은 그 할머니가 가는 무당이랑 다른분이긴 하지만 그렇게 영향이 있는정도의 잡귀가 아니었으니까 그냥 버리라고 했겠지 싶긴 해.
38
이름없음
2020/01/20 08:44:11
ID : g40leMkoJU2
0
30대면 그나마 다행이네! 걱정하는게 주로 어린친구들이 많아사 혹시나해서 말해봤어! 고생많았나보네 스레주...
39
이름없음
2020/01/20 08:48:18
ID : 3Bhumtzfbxu
0
웅 나도 내가 정상적으로 자란게 정말 신기하다 생각해..
친척들이고 할머니고 날 보면서 옛날 생각하면 늘 눈물부터 흘리시거든.
어릴때 매일매일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자면 그대로 안일어났으면 좋겠다 숨을 참으면 죽을수있을까 떨어지면 죽을까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다 불러가면서 보냈었던 기억이 나네.
40
이름없음
2020/01/20 08:49:20
ID : 3Bhumtzfbxu
0
잠시 다른 길로 빠지긴 했지만 뭐 그런일들도 겪었다는 주저리주저리.. 친구들한테도 얘기할수 없는 것들이었거든!
41
이름없음
2020/01/20 08:53:26
ID : 3Bhumtzfbxu
0
아 그리고 또 생각난게 있어!
42
이름없음
2020/01/20 08:54:51
ID : 3Bhumtzfbxu
0
내가 매일 꿈을 꾼다 했잖아?
가끔 꿈이 맞을때가 있거든.
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꿈에서 어금니가 빠지는 꿈을 꾼적도 있었고.
43
이름없음
2020/01/20 08:55:47
ID : 3Bhumtzfbxu
0
근데 몇달 전쯤 큰할아버지, 큰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오시더라구.
원래 조상님이 꿈에 나오면 안좋다고 하잖아.
44
이름없음
2020/01/20 08:58:06
ID : 3Bhumtzfbxu
0
근데 꿈속에서 나한테 뭐라고 하진 않으셨어.
그냥 내가 큰집 가서 놀고 있는있는데 그걸 보고 계시더라구.
원래 한번 꾼 꿈은 잘 꾸지 않는데 두번? 세번? 정도 똑같은 꿈을 꿨었지.
45
이름없음
2020/01/20 08:58:33
ID : 3Bhumtzfbxu
0
근데 그게 무슨뜻인지 알턱이 있나..
그냥 안좋은일이 있나보다 하고 말았지뭐..ㅠ
46
이름없음
2020/01/20 13:23:48
ID : 2JQnvg4Ziqo
0
동전이 그 사람의 액운을 가져다 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그래서 길에 보이는 10원은 함부로 주우면 안된데 주인의 액운을 가지고 간거라서
그리고 할머니가 안알려주신가면 알려고 하지 않는게 좋아 그런거 말하면 말할수록 효과 떨어지거든
47
이름없음
2020/01/20 15:57:18
ID : g40leMkoJU2
0
이건 그냥 손주 보고가신게 아닐까? 나도 명절같은 때에 이런거 꿨거든. 큰할머니 큰할아버지 얼굴에 뭔가 안좋거나 한 기색이없었으면 그냥 한번 들렀다 가~ 쯤이라거나 할거같은데.
48
이름없음
2020/01/20 15:58:52
ID : g40leMkoJU2
0
왜냐면 나도 가끔 나오시고 그러지만(주로 명절에) 딱히 큰 일은 없었거든. 보통 안좋은 일 있으면 심각한 얼굴 하고 계시다고하고. 이거도 걍 개인경험적인 이야기니까 참고만!
49
이름없음
2020/01/20 16:01:10
ID : g40leMkoJU2
0
물론 굳이 안좋게 보자면 큰집에 누군가한테 일이 생길건데 그게 스레주랑 같이놀고있는 누군가라거나~~ 스레주가 큰집에서 놀다 다친적이있으면 그런일이 또 ~~~~ 할수도있을거같애. 어디까지나 표정이나 느낌이 안좋으실때 정도로!
50
이름없음
2020/01/20 20:58:45
ID : 3Bhumtzfbxu
0
덕분에 좀 의문이 풀린 것 같아! 다들 고마워
여기 처음이라 관심을 가져줄까 했었거든!
다들 잘 질내구! 가지고 있는 이야기는 좀 더 있지만
할머니가 이번에 신수 보고 오셔서 다른 이야기가 생기면 또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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