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1 20:35:46 ID : p81cpRA2Nz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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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0/01/22 02:12:02 ID : e5glu3Dy42L 0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나타나신꿈
3 이름없음 2020/01/22 02:42:30 ID : jzglzO781dx 0
가정사로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빠랑 사는데 어느날 꿈에 엄마가 나왔는데 앞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엄마랑 무슨사정으로 헤어지면서(현실적으로 헤어졌다기 보단 만화처럼 손을 놓치면서 헤어졌어)내가 엄청 서럽게 울면서 엄마!!라고 외치는 꿈
4 이름없음 2020/01/22 03:17:22 ID : sknwnDByY5V 0
어릴때 난 그냥 집에서 잠자고 있었는데 꿈에서 내가 아픈 아이가 되어서 진짜 내 몸이 너무 아픈데 가족은 문밖에 서있고 난 아파서 계속 울기만했었어 엄청 서럽고 슬프고 그래서 부모님도 원망스럽고 왜 가족들이랑 떨어져 있어야하는 건지 이해도 못하고 그 상태로 꿈에서 깨서 엄마한테 울면서 뭐라고 하니까 난 그런 경험 자체가 없는 거야;; 내가 다른 사람한테 빙의했던건가? 싶었어 난 바늘주사 꽂아서 아팠던 기억까지 다있었는데..
5 이름없음 2020/01/22 03:26:04 ID : 1xzWoZck063 0
사람들과 즐겁게 등산하고 있었는데 누가먼저가나 해보자고 올라갔는데, 등이 따듯하더니 뒤돌아보니 모든게 부셔져 있었다. 핵폭탄이라도 떨어졌는지 나무들은 불타고 도시는 모두 초토화.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은 죽어버리고 나만이 홀로 남았어.
6 이름없음 2020/01/22 18:38:18 ID : i3wsksknwoG 0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성범죄자가 되어 경찰에게 쫓기는 꿈
7 이름없음 2020/01/22 19:39:59 ID : q3SFhhy0q0m 0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는 꿈
8 이름없음 2020/01/22 20:43:35 ID : wE7cJTPcla2 0
모든 생물들이 핵폭발하듯 터지는 꿈
9 이름없음 2020/01/23 18:53:16 ID : O9xRDuty5gr 0
좀비세상이 됬는데 나랑 우리가족 내 관련된사람들만 살아남은 꿈 나는 그게 미안해서 울면서 깻다
10 이름없음 2020/01/24 00:22:07 ID : xDs1cpSKY1h 0
할머니가 막 드라마에 나오는 인공호흡기? 맞나? 그 콧구녕에 끼는거 그거 끼고 병원에 누워계셨는데 진짜 펑펑울었음 꺽꺽대면서 실제로 눈물줄줄나고 어릴때라 엄마랑 같이잤었는데 엄마놀라서 나깨움ㅋㅋㅋㅋ;; 글로쓰니까 별로 안슬픈넹ㅋ 꿈꿀때 진짜 울었음
11 이름없음 2020/01/24 02:17:05 ID : y46i1csi4JU 0
머리카락이 핑크색 꽃들로 이루어진 남자아이가 나와 함께 살고있었던 꿈. 교복을 입고 웃어주는 모습이 진짜 아름다웠는데 누가 지우개로 얼굴만 도려낸것처럼 기억이 안나.. 너무 슬프고 참담해
12 이름없음 2020/01/24 22:43:46 ID : eJVfgnU5glD 0
어릴때여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잘 기억은 안나 엄마랑 같이있다가 어떤 검은색양복입은 사람들이 엄마를 검은자동차에 태우고 끌고가는꿈을 꾸었어 내가 처음으로 자면서 울었을때야
13 이름없음 2020/01/25 16:09:36 ID : 2Mpaso45fgq 0
내가 짝남이랑 학교에서 같이 놀다가 걔가 나보다 계단 2~3칸 밑에서 순정만화처럼 빛을 받고 있고 나한테 웃어주면서 손을 내밀고 내려오라고 했는데 내가 그때 꿈이란걸 알아버린거....실제로는 일어날수 없는 이야기였으니까
14 이름없음 2020/01/25 19:35:32 ID : qrxVgjeGq2E 0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꿈에서 만나려고 할 때마다 다른 사람은 만났는데 그 사람만은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15 이름없음 2020/01/26 12:28:55 ID : leIK6nO001b 0
어떤 애랑 그림그리면서 노는데 문이 열리면서 거기로 걔가 빨려들어가기 직전에 “꿈에서 깨면 날 찾아줘 다시 만나자 꼭”라고 한 꿈
16 이름없음 2020/01/29 12:59:52 ID : wJSK6qnPhhA 0
엄마가 날 알아보지 못하고 내가 엄마 따라다니까 갑자기 나보고 애기야 엄마 잃어버렸니 ? 한 꿈
17 이름없음 2020/01/30 19:37:43 ID : ZctxO1a60ny 0
진짜 내가 성적이랑 친구 관계때문에 너무 힘들때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했었거든? 잠도 깊게 못자고 그래서 진짜 너무 잠이 안 올때는 수면제 조금 먹었단 말이야 그 날도 수면제를 먹고 잠든 날이였는데 꿈에서 검은 다락방? 여튼 엄청 컴컴한데서 내가 혼자 울고 있었어 근데 누가 들어오더니 불을 키더라고 주위가 밝아져서 위로 올려다보니까 나더라 꿈에서도 진짜 황당했는데 꿈속의 내가 나 안아주면서 힘든거 나한테 다 주고가라고 말하더라? 내손에 수면제가 쥐어져 있었는데 이런거 먹지말라면서 울더라. 그리고 조곤조곤 위로하더라 그 누구한테 들었던 위로보다 백배, 천배는 위로 되더라 ㅎ
18 이름없음 2020/01/31 05:59:40 ID : q6pbxvdClvb 0
내주변에는 2명밖에 없었는데 2명 다 죽고 나도 아파트 옥상에서 자살한 꿈
19 이름없음 2020/02/01 14:34:32 ID : PeKZfXBArus 0
모르는사람나온거. 배경은 모르겠다.내가 그사람만 신경쓰고있어서 다른건 안보였어. 증조~고조할머니 할아버지젊으신 시절(대충1800후반에서1900초반년도즘) 사회적인 신분으로는 중간에서 그 쪼금 위엣것 된거로 보였어.뒷모습만 보여주더라.앞모습이었나. 얼굴이 안보였어 쨌든.계속 그러고있었지.아무말도 없이.소리가 없었어.그공간 자체에. 내가 못들었던 걸수도있지 근데 그사람 가야되나봐.어딘진 몰라도 가야하나봐.가면 못올거 같은데.다신 못올거 같은데.근데 나는 몸이 없는거 같았어.몸이 없고 이미 정신만 남은것 같았어.당연히 말이 안나왔지.나는 가지말라고하고싶은데 말이 안나와.붙잡아줄 몸도 없어.그사람은 안떠나는데 떠나가는거 같았어.뭐라하지...떠나가려는걸 간신히 잡는느낌?그사람떠나지도 못하다가 나 깼어.난 그사람 가는거 보지도 못했는데.정신차려보니까 꿈과 현실사이의 무언가에서 그러다 온거마냥 뒤숭숭 하더라.
20 이름없음 2020/02/01 15:45:45 ID : biqlvck3AZf 0
이거썻던 사람인디, 그러고보니까 내가 꿈을 항상 흑백으로만꾸거든?소리는 웅웅거리면서 내용만 얼추느끼고? 근데 그꿈만 아예 소리가없고,색깔이 있드라.너무 선명해.
21 이름없음 2020/02/02 18:51:47 ID : SNy3V9bjwMi 0
꿈에서 분명 정말 사랑했는데 엄청 잘생기고 성격도 좋다는 건 기억이 나는데 이름도 얼굴도 아무것도 자세히 기억나지 않아 나보고 알려줘도 기억 못한다고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난 다 기억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무엇도 기억이 안 나
22 이름없음 2020/02/05 06:16:15 ID : tAlwsi9y7vD 0
독립운동하는꿈 섬같은 곳인데 들판같은 곳에서 쫒기고 있었다 집단으로 도망치고있았는데 주변사람들이 하나 둘씩 총맞아서 쓰러지고 나는 울면서 도망치고.. 꿈에서 깼을때 나 진짜로 소리내서 울고있었음
23 이름없음 2020/02/05 09:10:35 ID : Cqqksjg2Mrz 0
꿈에서 귀신이 속여서 친구를 죽였어. 그리고 나중에 씨씨티비 보면서 충격받고 귀신을 죽이려고 마음먹었는데, 다시 등장한 귀신이 너무 아파보이는 얼굴이야. 그래도 목졸라 죽였어 그런데 너무 슬퍼 꿈속 내 친구는 그냥 영문도 모른채로 내손에서 죽은거잖아
24 이름없음 2020/02/05 16:07:28 ID : xO5PeLaoNtb 0
엄마랑 외할머니랑 나랑 집에 있었는데 우리 집이 1층인데다가 최근까지 도어락아니고 열쇠를 사용했어서 낮에는 문을 열어놨었어. 근데 그걸 안 총든 미친놈이 우리 다 거실에 있었는데 들어와서 인질극 벌인거야... 무릎꿇고 손들고 있는데 내가 팔이 너무 아파서 꼼지락 거리니까 그 범죄자는 나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내가 무서워서 막 몸 전체를 떨고 있으니까 엄마가 나 잡아줄려고 일어나서 나 잡으니까 그 새끼가 총으로 엄마 쏴서 죽였어... 울면서 깨서 안방가서 엄마한테 울면서 매달리다가 잠들었다...
25 이름없음 2020/02/05 16:08:02 ID : IE3yIFbg2L8 0
외계인한테 잡혀가서 해부당하는 꿈
26 이름없음 2020/02/06 03:25:06 ID : Pbii3wsi79e 0
우리집에 불이 났는데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불이 아니고 바닥에 불이 조금 붙어있었는데 그게 약간 꿈이라 그런지 그걸 입으로 훅 불면 터지는 그런 불이었음 근데 나랑 내 동생이랑 엄마가 바닥에 불이 붙었길래 놀라서 셋이 어버버 서있었는데 그 불을 중심으로 나랑 내 동생이 같이 있고 엄마는 불 건너에 있었음 근데 동생인가? 내가 불이 되게 작길래 그냥 훅 불어버린거임 근데 그게 터져서 엄마쪽으로 터져가지고 엄마 돌아가신 꿈이었는데 그때 순간 되게 놀랐다가 내가 이게 꿈인걸 자각한거야 그래서 꿈에서 깼는데 울고있었음 깨고 나서도 진짜 슬프더라 엄마가 건너편에서 죽어가는걸 봤으니깐. 다행히 그래도 꿈이었어서 그런지 우리 엄마는 지금 되게 건강하셔
27 이름없음 2020/02/07 07:56:38 ID : O8p85QoMksn 0
꿈에서 엄마가 죽었는데 죽은이후에도 내 눈에만 엄마가 돌아다니는게 보이는거야 근데 아무 소통도 할 수 없어서 계속 울면서 돌아다니는 엄마 따라다녔어 다시 생각해봐도 끔찍하고 슬프다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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