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실은 아니지만 "예"라고 하는 게 낫겠지 (6)
2.. (8)
3.도박사기에 당해서 100만원 날렸다 (3)
4.~누 체가 그렇게 많이 불편해? (26)
5.하 졸라 살기싫다 (14)
6.행복하면 불안해 (2)
7.학생이 피임약사면 (2)
8.공부 없이 성공하는 법 (9)
9.이건 뭐냐...? (2)
10.내 인생 조언좀 해줘... 간절해... (4)
11.친오빠 군대갔는데 (3)
12.왜.. 자식들한테 그러는건지.. (1)
13.아빠 월급이 줄었대 (7)
14.나도 나대로 살고싶다 (4)
15.보통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 헷갈리게 안한다고 하잖아.. (2)
16.너무 과거에 얽매여서 살아 (5)
17.전학가서 친구 사귀려면 (2)
18.인생이, 삶이, 무기력해 (2)
19.여기중에 스폰있는사람있어? (11)
20.애앧애들아 남친 만나면 뽀뽀 오지게박아도 될까? (12)
1
이름없음
2020/01/24 03:12:42
ID : BcLamoMkmoF
0
내가 ㅂㅅ호구인건가 엄마가 이상한건가ㅋㅋ
너네 엄마랑 싸우면 어때?
나는 맨날 엄마가 먼저 다짜고짜 소리질러서 기 다 죽여버리고 시작함다ㅎㅎ 기본으로 ㅁㅊㄴ이네 ㅆㄴ이네 욕하는데 그렇게 저런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잘못한거 아니거든ㅎ 나 잘못해봤자 그냥 밤늦게까지 게임하는거야.. 늦게해도 새벽1시..? 학생땐 거의 못했고 이제 성인이니까ㅠ 알아서 조절하면서 하거든
2
이름없음
2020/01/24 03:15:55
ID : BcLamoMkmoF
0
아무튼.. 엄만 ㅁㅊㄴ ㅆㄴ 무슨 년년 욕하면서 나한테 엄청 뭐라해ㅋㅋ 내가 억울해서 좋게 말하면 입 닥치래.. 뭐 어쩌란거지 내가 욕 좀 하지 말랬더니 니가 욕 나올 짓을 하는데 주둥아리 닥치래ㅠㅠㅠㅠㅠㅠㅠㅜㅅㅂ 진짜 엄마한테 피해준것도 없고 내가 진정하라고 엄마한테 욕한적 있냐고 물어보거나 좋게 말할려고 해도 닥치라면서 때려
3
이름없음
2020/01/24 03:18:52
ID : BcLamoMkmoF
0
진짜 나 존나 억울해 내가 무슨 남자 막 만나고 다녀 폭력 휘두르고 다녀 그런것도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조절할건 다 조절하고 조용히 잘 사는데.. 나 진짜 착하게 살아......
4
이름없음
2020/01/24 03:19:47
ID : BcLamoMkmoF
0
내가 진짜 억울해서 엄마말에 반박할려고 하잖아? 그냥 입 닥치라면서 머리때리고 등짝은 기본ㅋㅋ으로 맞고 진짜 나 반 죽여버릴셈으로 달려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0/01/24 03:23:14
ID : BcLamoMkmoF
0
그래서 예전에 일 터진적 있었어ㅎㅎ
학교에서 뭐 신청하는게 있었는데 이게 선착이여서 빨리 해야된단말야. 근데 이게 서버가 터져서 안들어가지고 결국엔 못해서 혼자 그냥 징징대고 있었는데 엄마가 왜 그러냐고 해서 말해봤자 그거 가지고 그러냐고 기분나쁘게 말하는게 대다수라 별거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다른걸로 신청할려고 하는데 계속 안돼서 아 왜 자꾸 안되냐고~~~<<<혼자 징징대다가 갑자기 엄마가 아이씨하고 나한테 뭐 던지는거야
6
이름없음
2020/01/24 03:28:28
ID : BcLamoMkmoF
0
?? 유리접시인거야 내가 컴퓨터를 무릎꿇고 하고 있었는데 다리에 맞았더라고..? 일단 저거 빨리 신청해야된다는 생각에 그냥 슬쩍 보고 해결하고 일어났는데 깜짝 놀랐잖아.. 피가 흥건한거야 진짜ㅎㅎ 발목 뼈 부분 찢어졌더라구
유리접시니까 완전 다 깨지고 그때서야 약간 아픈게 조금 올라오더라
발목에선 피가 주르륵 흐르고 난 보자마자 와.. 진짜 이게 아무리 화나도 자식한테 유리를 던지나..? 이래도 엄마가 맞나 싶었다. 그냥 아무생각도 안하고 화장실가서 물로 닦았다.. 화장실 가는 동안에 쩔뚝대면서 피 뚝뚝 흘리는거 봤으니 오더라 나한테
7
이름없음
2020/01/24 03:29:48
ID : BcLamoMkmoF
0
그러고선 한 말이 뭔지 아냐. 보통같으면 죄책감 느껴서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오지 않냐 아니면 괜찮다거나.. 뭐 그런말..?
근데 아니였다
뭐야 피나??
이게 끝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8
이름없음
2020/01/24 03:32:25
ID : BcLamoMkmoF
0
상처가 커서 집에 있던 붕대로 감싸서 응급실 갔다왔었다
나오면서라도 미안하다고 할줄알았다ㅎ
끝까지 사과안했어
도리어 나한테 화냈다
니가 그거 하면서 화를 냈어야 됐냐며 니가 그러지 않았으면 이런 일 일어나지도 않았다고 나한테 개 뭐라 하더라
이런말 하기 진짜 싫은데
그날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
9
이름없음
2020/01/24 03:40:52
ID : BcLamoMkmoF
0
요즘 내가 ㅈㄴ 싫나봐 가만히 있는데 태클걸어ㅋㅋ
갑자기 닌 알바 안구하냐.. 집구석에 쳐 박혀서 하는게 뭐냐.. 늦게까지 폰하다 자니까 오후에 일어난다고..ㅠ 너랑은 남이였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집안일은 거의 다 해두거든ㅎ;;; 하 ㅅㅂ 모르겠다
그냥 엄마라는 사람 정 뚝 떨어지고
어떻게 저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자식한테 그럴수 있냐
10
이름없음
2020/01/24 03:42:56
ID : BcLamoMkmoF
0
내가 이상한걸까 엄마가 이상한걸까
엄마랑 싸우면 맨날 나보고 욕하고 때릴려고 하고
나는 욕 좀 하지말고 때리지 말고 말로 풀자고 하면
엄만 입 닥치라면서 니가 안했으면 됐다고 그러고
억울해
맨날 내가 잘못했데
그냥 내가 싫다고 해 ㅆㅂ
왜 맨날 난 이래야돼
11
이름없음
2020/01/24 03:46:15
ID : BcLamoMkmoF
0
하 모르겠다 그냥 누가 위로 좀 해줘 얘들아
나 진짜 살기 싫어
그냥 안아줘... 나 멘탈 하나는 진짜 튼튼한데
이젠 좀 흔들린다
막..지금 죽어도 좋을거같애..
12
이름없음
2020/01/24 03:48:33
ID : BcLamoMkmoF
0
자다 일어나서.. 저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지친다
13
이름없음
2020/01/24 03:49:29
ID : BcLamoMkmoF
0
나 위로받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도와주라..
나 위로해줘
그냥 아무말이라도 좋아....
14
이름없음
2020/01/24 06:37:39
ID : 5e2KZbjAmHv
0
힘내... 나도 힘내야하는데 현실이 너무 막막하다..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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