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4 04:00:18 ID : oZirvyJPcso 1
들어볼사람?
2 이름없음 2020/01/24 04:01:05 ID : IHzTVbAZeE5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1/24 04:02:21 ID : oZirvyJPcso 0
우리 아빠는 목사님이야 나 어렸을때 교인 3명으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그래도 이름대면 대부분 아는? 그런 위치에 있으신 목사님이지
4 이름없음 2020/01/24 04:02:24 ID : rs9Ary59beF 0
내가 목사님 아들하고 술먹고 키스하고 그랬지
5 이름없음 2020/01/24 04:03:05 ID : oZirvyJPcso 0
지금은 교회가 커져서 아빠랑 왕래도 잘 없고 그래서 에피소드가 없지만 예전에는 엄청많았거든
6 이름없음 2020/01/24 04:03:25 ID : oZirvyJPcso 0
그런이야기는 아니고..
7 이름없음 2020/01/24 04:04:12 ID : 4ZirtfWnPfR 0
예전에 우리교회 엄청 작았을때 아빠는 나가서 전도를 했어
8 이름없음 2020/01/24 04:04:31 ID : 7AnRAY7cLhz 0
그거 교회 전단지 나누어 주고 그런거 다들 한번쯤은 받아봤지?
9 이름없음 2020/01/24 04:05:23 ID : tvzWqmIMqko 0
근데 그거 보고 어떤분이 우리 교회 찾아오셨는데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지
10 이름없음 2020/01/24 04:05:42 ID : 4L82mnwralc 0
앞에서 우리 아빠는 이름대면 알만한 위치라고 했잖아? 전도하는 방식도 특이하셨어 '불교는 문상을 안주지만 저희 교회는 개근하면 문상과 깊티콘이 파바방!'
11 이름없음 2020/01/24 04:06:10 ID : 4L82mnwralc 0
그 사람도 물욕에 어두운 사람이었지
12 이름없음 2020/01/24 04:06:55 ID : yK2LfdXvB9c 0
처음에 이 분은 멀끔하게 생기셔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못해봤어
13 이름없음 2020/01/24 04:07:04 ID : tvzWqmIMqko 0
문상에 기프티콘 파바방 해서 오면 그렇게라도 했지 ㅋㅋ 그렇게 해도 교회를 안와
14 이름없음 2020/01/24 04:07:27 ID : tvzWqmIMqko 0
왜 다 내가 아닌 사람들이 이야기를 이어가디? 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1/24 04:07:32 ID : lzWkq1Dy47y 0
근데 어느날부터 전도용으로 준비한 문상이 하나씩 사라지더라고?
16 이름없음 2020/01/24 04:07:57 ID : tvzWqmIMqko 0
어떤분이 오셨는데 그분은 깡패두목이었어
17 이름없음 2020/01/24 04:08:12 ID : tvzWqmIMqko 0
교회앞만 지나가면 똥이 마렵데
18 이름없음 2020/01/24 04:08:37 ID : tvzWqmIMqko 0
자기가 예전에 교회에 비싼 악기? 를 훔쳤는데 그 이후로 교회앞만 지나가면 똥이 마렵다는거야
19 이름없음 2020/01/24 04:08:39 ID : krffhBwGlck 0
'저 말 좀 물읍시다. 변소가 어디요?'
20 이름없음 2020/01/24 04:09:04 ID : VcINxPcpRu0 0
훔친 악기는 오르간이었어!
21 이름없음 2020/01/24 04:09:36 ID : tvzWqmIMqko 0
그래서 우리아빠가 뭐라그래 ㅋㅋㅋㅋ 그냥 기도해주고 돌려보냈는데 그 밤에 우리교회가 털렸어
22 이름없음 2020/01/24 04:09:45 ID : 42HyK6lCpcN 0
오르간을 어떻게 훔치냐 싶지? 그래서 내가 말했잖아;; 이상한 사람이라고
23 이름없음 2020/01/24 04:10:07 ID : tvzWqmIMqko 0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정말힘들었어 ..
24 이름없음 2020/01/24 04:10:24 ID : tvzWqmIMqko 0
수입도 없고 다 빛이고 사람은 안오고
25 이름없음 2020/01/24 04:10:51 ID : 62NAi6ZdyHy 0
이게 무슨 내용이래
26 이름없음 2020/01/24 04:11:16 ID : lvbiknCo47A 0
빛도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27 이름없음 2020/01/24 04:11:18 ID : tvzWqmIMqko 0
뭐 암튼 이렇게 교회있으면 엄청 다양한 사람이 많이와
28 이름없음 2020/01/24 04:11:36 ID : lvbiknCo47A 0
사람은 없지만 변소는 있는 교회~ 우효~
29 이름없음 2020/01/24 04:11:41 ID : tvzWqmIMqko 0
재일 기억에 남는거는 교회 집사님이 계셨는데 자식이 있었어
30 이름없음 2020/01/24 04:12:25 ID : tvzWqmIMqko 0
한 2년? 교회다닌거 같은데 갑자기 그 집사님 자식이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해서 아빠가 심방?을 가셨어
31 이름없음 2020/01/24 04:12:39 ID : fO1jAp802mq 0
스레주랑 교회 집사님 자식이 트루러브임?
32 이름없음 2020/01/24 04:13:08 ID : tvzWqmIMqko 0
근데 가자마자 아빠가 병실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나가시는거야
33 이름없음 2020/01/24 04:13:32 ID : wpWqlzVbA7A 0
그때 집사님 자식은 7? 살이고 나는 고딩정도였거등 ㅡㅡ
34 이름없음 2020/01/24 04:13:48 ID : 5e7uq6rwNuk 0
의사가 내쫓았거든
35 이름없음 2020/01/24 04:14:01 ID : 5fattck4Mi1 0
근데 아빠가 안들어오는거야
36 이름없음 2020/01/24 04:14:27 ID : zQpTV89s8ru 0
알고보니 아빠가 불교에 뜻을 품고 스님이 되셨어
37 이름없음 2020/01/24 04:14:33 ID : Y08nVcE5XBu 0
가서 물어봤더니 영적인 뭐가 있어서 도저히 못들어가신다는거야
38 이름없음 2020/01/24 04:14:47 ID : zQpTV89s8ru 0
나는 그래서 지금은 목사아들이 아니라 스님 아들로 살고 있어
39 이름없음 2020/01/24 04:15:17 ID : FfV9jzcFjs5 0
그래서 뭐 집사님들 끼리 기도하고 집에왔어
40 이름없음 2020/01/24 04:15:36 ID : 3SILgoY01fS 0
근데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그 집사님 자식은 죽었데
41 이름없음 2020/01/24 06:04:11 ID : CktvyK1wk8p 0
그래서 장례식에 갔지...한참 공부하느라 죽겠는데 기어이 부모님이 데려가시더라구..그래서 장례를 치르고 다시 교회로 돌아왔어
42 이름없음 2020/01/24 12:13:43 ID : XBvA2Fdvbhf 0
뭐야 여기 왜이래 스레주 인증코드라도 달아 이름없음이라고 써있는 자리에 # + 아이디 아무거나 넣고 치면 인증코드 돼니까 해봐
43 이름없음 2020/01/25 04:51:01 ID : E62KZclcnA3 0
개판이네 읽을수가 없다... 정신병자들 많네 여기도 지글도 아닌데 왜이러냐
44 이름없음 2020/01/25 12:12:23 ID : HyINBBBAlCl 0
내용이 되게 뜬금없는 거 같아 뭔가 꿈을 꾸는 느낌.. 무교라 잘 모는데 종교를 그렇게 바꿀 수 있어?
45 이름없음 2020/01/25 12:15:00 ID : xu9AnXwNuml 0
목사님 아들 썰 들어볼사람?
46 이름없음 2020/01/25 13:52:08 ID : 3yGnDumramq 0
스님 딸 썰 들어볼사람?
47 이름없음 2020/01/25 15:09:40 ID : 1fWknzO2r87 0
아뭐얃ㅋㅋㅋㅋㅋㅋㅋㅋㄹㅋㅅ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긴줄알고 이게뭐야? 했네...ㅋㄹㅋㄹㅋㅅㅋㅅㅋㅅㅋㅅㅋ
48 이름없음 2020/02/19 18:39:25 ID : ba4Gr8646km 0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0/02/19 20:29:26 ID : 60mq3PfXAk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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