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나 자기 생각 다 적어주라 !! (7)
2.말투 부드럽게 쓰는 방법 좀 알려 줘 (24)
3.연락을 졸라 안받어.... (4)
4.아침에 잘 일어나는법 (3)
5.뒷담화 하기 싫어 (4)
6.sns친구 좋아해본 적 있어? (5)
7.인생 노잼시기 조언 부탁해 아무나 (1)
8.미친 언니집에 전남편옴 (2)
9.조언 부탁해 제발ㅜㅜ (3)
10.그냥 나가죽을까 (6)
11.제발 나한테 한마디만 해줘 (2)
12.내가 미쳤나봐 (4)
13.. (4)
14.내 인생 얘기 들어줄 사람 있어? (52)
15.정떨어질때 (2)
16.조언부탁해# (2)
17.아무나 답변 해주라 ㅠㅅㅠ!! (4)
18.조언 부탁해 (28)
19.존나 눈물나와 (1)
20.스크린타임에 대해 )ㅇ이폰 (3)
250명 중에 30등 정도면 중상 정도지?.. 나는 그냥 평범한 정도인데 사촌들은 다들 공부를 잘 해. 말로는 거의 다 전교1등이래. 그래서인지 항상 비교당하더라고. 지금은 내가 의사표현을 해서 빈도가 줄었는데, 예전에는 틈만 나면 사촌들 이야기였어.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장난감 한 번 사달라는 말을 한 적이 없더라. 나중에 동생이 생기고 그 애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마트 땅바닥에 드러누워 우는 걸 보고 그럴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다시 돌아와서, 나는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은 커녕 나를 낮게 만드는 그 사람들을 미워하고 피하려하기만 했던거 같아.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지금까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이 샘솟거나 하지는 않아.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져서 모든걸 때려치우고 싶어져.
그리고 기분이 나아지게 하기 위해 내 취미생활을 하게 되다 발각되면, 항상 하는 소리지만, 부모님은 "아예 하지 말라는게 아니잖아, 네가 할 일을 끝내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지."정도로 말하면, 나는 또 다시 기분이 나빠지고, 때려치우고싶은 걸 그냥 참고 내가 할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해.
꾸역꾸역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피곤할 일도 아닌데 이렇게 피곤해야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런 게 꽤 많이 반복돼.
사촌들이 자존감 도둑이네
걍 사람은 평범하게 사는게 최고야
비교질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니 페이스 유지하면서 살아
자존감 도둑ㅋㅋㅋㅋ 조언 고마워! 나도 나대로 살고싶은데 그렇게 자꾸 잘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 같이 살고 있고 또 감정 때문에 살고 있으니까.
이건 당연한거야
누구나 그러고 살아
이게 나이가 어릴 때면 해야할 일이 숙제, 청소 뭐 이정도 선에서 끝나지만
나중에 나이 먹을수록 더 책임져야 할 일, 타인에게도 피해줄 수 있는 일 등으로 더 확장돼
근데 그때서 해야할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습관이 들여진다면 그땐 더더더더 피곤하고 힘들게 살아지는거야
이건 부모님 말씀이 맞으니까 노력해봐
모든 것을 다 처리하고 살 순 없지만
난 왜이러지, 난 왜 이것도 하기 힘들지, 왜 이런걸 굳이 해서 피곤해야할까이렇게 생각말고.
물론 내가 늦게 일어나고 학원 시간에도 늦지만 내가 뭘 배우고 싶다, 그냥 책 한 권만 사달라. 인데. 지금 하는 거나 잘해라, 그렇게 게으른데 뭘 또 배우겠다고?라는 부정적인 반응이라서 뭘 말하기가 무서워.
예전에는 지금 하는 걸 잘하면 그것도 고려해보겠다, 뭘 배우고 싶다니 기특하다 하는 반응을 기대했는데 음, 예전에도 그런 반응 물론 안해주셨지만, 요즘은 꿈도 안 꿔.
어릴 때는 그렇게 안할거면 때려치우고 돈이 아까우니 동생에게 투자하겠다고 하고. 나는 쓰레기나 주우러 가래. 지금 꽤 미화해서 이야기하고 있어. 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그래도 그래 그런 과정을 보이는데 돈이 아까울거 같긴 하다. 그래도 칭찬 한 번 쯤은 해 줄 수 있잖아... 아니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 같기도하고. 음.... 역시 이건 내가 잘못한건가.
자주 하시는 말이 있는데, "시험 결과가 얼마나 좋을지 기대되네!" 하면서 엄청 소리를 지르고 방문을 쾅 닫고 나가셔. 반어법인거 알지. 그리고 방금도 그랬어. 나는 청각이 좀 예민한 편이야. 작은 시계 초침소리, 기계소리같은게 남들보다 잘 들리고 예민한거 같아.
그래서 큰 소리가 좀 스트레스라고 줄였으면 좋겠다 하니까 내가 너무 예민한 탓이고 자기를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지 말라네.
레스 작성
7레스아무나 자기 생각 다 적어주라 !!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4레스말투 부드럽게 쓰는 방법 좀 알려 줘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연락을 졸라 안받어....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3레스아침에 잘 일어나는법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뒷담화 하기 싫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5레스sns친구 좋아해본 적 있어?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레스인생 노잼시기 조언 부탁해 아무나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미친 언니집에 전남편옴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3레스조언 부탁해 제발ㅜㅜ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6레스그냥 나가죽을까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제발 나한테 한마디만 해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내가 미쳤나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52레스내 인생 얘기 들어줄 사람 있어?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정떨어질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조언부탁해#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아무나 답변 해주라 ㅠㅅㅠ!!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8레스» 조언 부탁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레스존나 눈물나와
54 Hit
고민상담
◆XwFg6pe5by4
20.01.28
0
3레스스크린타임에 대해 )ㅇ이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