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괴담판 레더들 암호풀이 잘하니 (6)
2.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소년 (73)
3.지나가다 생각나서 하는 이야기. (116)
4.나ㅍㅗㄹㄹㅣ탄 (35)
5.혼숨 영통으로 관전만 했는데 괜찮지?? (7)
6.환각 보거나 환청이랑 대화한 적 있어? (13)
7.얘들아 나 자꾸 귀접을 해 (5)
8.주작 (14)
9.스레딕 왜 이렇게 더러워졌지 (13)
10.귀접 당해본 여자분들중에서 (6)
11.인어에 대해 써보자? (4)
12.롯데월드에 새로생긴 공간 있니??2 (50)
13.모든걸 계획했던 친구 (62)
14.엄마 아빠 죽이는 저주 같은 거 없냐 (16)
15." (15)
16.하나만 물어볼게 (8)
17.오늘 (3)
18.자꾸 내 주변에 누군가 있는거 같아 (52)
19.이거 괴담판에 올려도 되겠지 (83)
20.친구가 변태같아 (16)
1
이름없음
2020/01/29 23:16:08
ID : VgrBtg6i6Y5
0
사실 호기심이기도 한데 밤샘 2일하면 환각 본다더라 할 마음은 없는데 환청이랑 대화하면 심심함이 덜 풀려? 혹시 본 사람 있으면 듣고 싶어서
2
이름없음
2020/02/05 09:22:50
ID : Wrs6Zba9zat
0
환각을 봤다기 보단 느꼈던 적이랄까 본건 맞는데 느낀거 같아. 그리고 환청은 많이 들어봤는데 대화는 못해봤어.. 일방적으로 말만 듣고 대답 한다고 다시 대답해 주지는 않더라.
3
이름없음
2020/02/05 11:03:56
ID : ILgmE8nPeHw
0
독감걸렸을때 사람이 거미자세(?) 하고 식탁밑 의자사이 거기랑 식탁위랑 벽타고 천장 왔다갔다하는 환각 봤었는데 그거보고 한동안 식탁에 못앉음 자꾸생각나서. 환각이 말도함 ‘뭘봐’ 하고 시비걸었음
4
이름없음
2020/02/07 15:23:23
ID : zcGq2IIFipc
0
시리같네...
5
이름없음
2020/02/07 15:59:18
ID : 2rhzf89tija
0
난 환청이 자꾸 들림.
막 화냄
근데 진짜 아빠랑 할머니 목소리랑 똑같아
서 헷갈림
6
이름없음
2020/02/07 20:44:10
ID : GleJQrhwFhh
0
자려고 눈감았는데
갑자기 눈앞에 삐뚤빼뚤한 크레파스로 그린 여자 얼굴이 보이더니
머리속으로 말들림
그냥 자기전에 비몽사몽할때 그런느낌인줄알고 조용히 보고있다가
계속 들리니까 신기해서 머리속으로 이거 진짜인가? 라고 생각하니까
앗 드디어 연결됬나? 하면서 서로 대화한적있음.
마지막에 난 눈떠야겠다 하니까 제발 가지말아줘 이렇게 애원하더라..
눈뜨니까 안들리게됬음
7
이름없음
2020/02/08 03:13:44
ID : NupO5Xz9g1D
0
나는 잘려고 누웟을때 정말 피곤 하면 그날 많이 들었던 목소리로 환청이 들리더라 일방적인 느낌이야
8
이름없음
2020/02/08 19:52:22
ID : 8p87e1xwqZj
0
헐 맞아 나도!! 내 애칭이 음 예를 들어 내 이름이 전지현이면 현아! 이렇게 불리거든? 그래서 가끔 그렇게 들려... 그래서 밤에 엄마방가서 나 불렀냐고 물어본 적도 있음
9
이름없음
2020/02/09 16:14:11
ID : oFjurargnSN
0
나는 언젠가 되게 자주듣는 음악 소리 엄청 작게해서 듣고있었는데 다 듣고보니까 그게 MR버젼이엿다는걸 깨달은적 있었어ㅋㅋ 분명 가사 다 들렷던것같은데 너무 많이 들엇던거라 뇌내재상됫엇던듯
이것도 환청이라고 볼수잇을까?
10
이름없음
2020/02/12 02:05:56
ID : vA1BfdRva9s
0
사람형상이나 말소리 같은건 아닌데 환청같아
항상 어딜가던 같은 피아노 연주하는듯한 노래소리가 들리는데
다른애들은 전혀 못듣는데 나만 자꾸 듣는거같더라
11
이름없음
2020/02/12 02:06:16
ID : vA1BfdRva9s
0
전혀 들어본적도 없던 노래였는데 그렇더라
12
이름없음
2020/02/12 12:44:26
ID : Zdu7go2HxyL
0
겜 너무 많이하면 소리 꺼져있는데도 들리더라ㄲㅋㅋ
13
이름없음
2020/02/15 19:27:34
ID : A1Be1A2Fa8l
0
나도 방에 누워가지고 문닫고 노래들으면서 폰하고있었는데 엄마가 내이름 부르는소리가 난거야 근데 내 귀로 듣는게 아니라 뭔가 작은소리로 녹음된듯한?어쨌든 나가면서도 어?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었어 나가봤더니 엄마가 안불렀대 장난치는건가했는데 동생도 이상하게 보고 해서 걍 방 들어가서 노래 처음부터 다시 틀었는데 엄마가 나 부르는 소리 들렸던 타이밍에 노래가 끊긴거야 다시 틀어도 계속 끊겨서 지우고 다시 다운받아서 괜찮아졌어 내가 이런거 잘 안겪어서 신기해가지고 가족이랑 주변사람들한테 말해봤는데 다 안믿고 거짓말이 티난다고 비아냥거려서 기분 나빴음 폰 오류라기엔 타이밍도 절묘하고..이건 환청인가 아닌가 모르겠지만 그래도 써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귀접 당했는데
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나 촉 좋은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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