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속상할땐 뭘 해야할까 (1)
2.그으냥 내 인생에 대해서 하소연할게 (5)
3.나처럼 친구 0명인 사람 있어?? (24)
4.그냥 내가 애같은 걸까 (4)
5.멀쩡하게 살다가 우울증 걸린 사람도 있어? (3)
6.다들 영단어 어떻게 외워? (10)
7.죽고싶어 (10)
8.의욕이 자꾸만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1)
9.뛰어내릴까 (35)
10.나는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5)
11.. (36)
12.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실력이 너무 구려 (2)
13.남동생 가지고 있는 누나들 글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7)
14.피부고민..! (5)
15.이거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 (4)
16.나도 학원다니고싶어 (3)
17.수위가 높으면 삭제돼? (2)
18.검정고시 (4)
19.도와줘 가출했어 ㅠㅠ (2)
20.남친이랑 헤어졌는데 꼽주고 싶어 어쩌지 (5)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를 폭행하는 빈도수가 점점 심해져서 그런데
나랑 누나는 나이차이가 매우 많이 나 둘다 성인이긴해
길더라도 꼭 정말 읽어줬으면 좋겠어. 부탁할게
누난 이제 곧 30이고 난 대학들어가는데 고정관념이라던지 행동에 있어서
서로가 너무 안맞아
내가 유튜브를 시작한적이 있었는데 내 얼굴나오는거였고
5개월만에 구독자도 만명넘게 모았고 주제도 신선한게 많아서
단기간에 빨리 떴었어 그런데 누나가 내 영상보더니 맨 처음엔
그만 두라고 얘기하는거야 공부해야하는 시기에 웬 유튜브녜.
난 공부하는시간에 딸려가면서까지 영상찍은적 없고 시험기간엔 영상도 안올린다고 공지까지도 올렸다. 하니까 이젠 집에서 찍지말라는거야 자신방에서 찍는거도 역겹고 집에서 찍는거도 싫대. 그럼 밖에서 찍는다하고 우리집에 피해 없도록 찍는다니까 그제서 그냥 내가 쪽팔리대. 사촌들한테도 친구들한테도. 그런데 우리 사촌들하고 친구들하고 우리부모님도 엄청 대단하다 생각했고 그 누구도 반대하는 사람 없었어. 전부 시작하는거부터 멋지다 했거든.
물론 기분좋으라고 말해준걸수도 있지만 다 그러더라구. 그런데 너무보기싫었는지 누나가 엄마아빠한테 유튜브는 철구,신태일같은 덜떨어지는 애들이나 하는거라고 이런건 뿌리뽑아야한다고 말려야한다고 말을했고, 엄마아빠도 세뇌당해서 결국 유튜브 그만하게 되었어. 사실 이때부터 조금씩 틀어진것 같아.
두 번째로는 내가 화장을 하는데 나는 여자들에게 잘 보이고싶은게 아니라 자신만족형식으로 하거든. 누나는 항상 남자는 화장하는거 아니라고 화장은 여자만 할 수 있다고 해봤자 피부만 할 수 있다고 해. 내가 개인적으로 화장 유튜브로도 배워서 절대 떡칠하는것도 아니고 개성 살려서 연하게 하는편인데도 남자는 화장하면 안되고 렌즈는 무조건 투명만 낄 수 있다고 해. 내 파우치 보고 이게 뭐냐면서 여자는 화장하는 남자를 극혐한다고 여자는 그냥 남자를 좋아하는거라고 항상 여자만 된대.. 다른것도 조금있는데 자잘한건 뺄게. 이런거볼때마다 너무 여성위주로 사는거같고 그래. 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밖에서 공중화장실에서 내가 피해보면서 화장해야지 생각하고 참고 살아왔어.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뭐냐면 내가 취미가 슬라임만지기인데
슬라임이 하나에 보통 비싼것도 많고 남자애들이 슬라임 만지는게 흔한게 아니긴 해. 내가 슬라임값으로 누적으로 지금까지 30만원정도 썼거든, 그런데 엄마가 사준다고 했었고 내가 슬라임사게 엄마한테 돈을 달라고 한적도 없고 내 용돈선에서 샀던거거든. 이때는 고등학교 시절이라 엄마아빠도 알바도 못하게 했었었고 20살 되어서 내가 알바해서 사야겠다 해서 하려했는데 엄마가 그냥 알바하지말고 10만원어치 사준다 해서 알겠다하고 엄마가 사줬던건데 배송온거 보더니 슬라임 던지면서 욕하면서 이게 뭐냐는거야. 누나도 똑같이 이 나이 먹도록 가방에 백만원 넘게 엄마돈으로 쓰고 돈도 안벌고 살면서 알바 잠깐해서 신발 100만원 넘는거나 사고 뭐가 잘났길래 이렇게 윽박지르냐니까 그때부턴 내 얼굴때리고 슬라임 발로 다 차고 엄마아빠가 옆에서 말려도 엄마 밀치고 혼자 미치는거야.. 하; 사실 이때 나도 침착하게 말 못하고 이전부터 슬라임으로 몇번 싸웠던적이 있어서 좋게 말안하고 언성 높아진건 맞아. 근데 이건 엄마가 사준다한거고 선 지켜서 정해준거에 맞게 산거다라고 하니까 "이건 니돈이 아니고 엄마아빠 돈이니까 마음대로 살 수 없어.." 라는데 사실 이 말이 아직까지 무슨뜻인지 이해가 안가. "엄마가 사준다해서 산걸 왜 마음대로 못사냐, 그렇게 따지면 누나도 엄마가 사주는가방 50만원짜리 한개사는거도 아니고 세개사고 그거 3번매고 중고로 파는거는 뭐야?"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건 의식주이고 슬라임처럼 소모품이 아니거든 내가 사는건 다 오래쓸수 있거든" 라는거야. 각자가 소모하는데에 있어서 취향도 다르고 그런건데 솔직히 곧 30인데 취업안돼서 다시 대학교 다니면서 다 엄마아빠가 전부 대주고 알바도 지금 안하고 언쳐살면서 자신도 네일아트에만 일년에 이삼십쓰고 한달 카드비만 백만원 넘게 나오고 가방 3번쓰고 팔면서 나한테 슬라임산거로 이러는건 너무 개인주의 아니야? 이때 2년가까이 참아온게 나도 터져서 이 뒤로 말 안하고 1달동안 살았고 누나는 그 다음날부터 날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말걸고 그러는거야. 난 그거조차 너무 싫어서 거의 무시하다 싶히 살다가 명절에 내려가서도 누나가 말하는거 다 무시했어 거의. 응 아니 둘중 하나로만 대답하고 먼저 말걸지도 않다가 집에왔는데 이때 누나가 대학교 다녀서 우리집에는 방학때만 오는데 방학에 올때마다 충전기 안가져오거든? 내가 항상 가지고오라고해도 안가져와서 이번 시골갈때 충전기 챙겨서 집와 아님 진짜로 안빌려준다하니까 그런데 또 안가져와서 이번엔 안빌려줄테니 내일 핸드폰센터에서 사던 알아서 해라하면서 뻐기다가 계속 빌려달라고 뒤로 쫓아오길래 오늘만 빌려준다고 정말 안빌려준다고 하고 빌려줬는데 30초뒤에 갑자기 울면서 뛰어오는거야. "시발새끼!" 이러면서 뛰어오면서 자신이 명절에 사촌들앞에서 무시당한게 너무 빡친다면서 울면서 나를 밟는거야. 동생입장에선 같이때리기도 성인인데 너무 애새끼같고 항상 그냥 때리는거 방어만 했는데 똑같이 그냥 밟는거 참고 때리는거도 걍 참았다? 자신은 한달동안 말 걸기싫었는데 분위기 풀라고 건거래. 명절에 무시당하는거도 빡쳤대. 한달이 지나는데 왜 아직도 이러는거녜. 난 이해가 안가. 내가 솔직히 한달동안 무시한건 내가 잘못한거 맞고 남매간에 우애 없이행동한건 맞아. 그렇지만 입장을 반대로 생각안하는게 화나고 유튜브막은것도 화장막는것도 취미생활막는것도 때리는것도 욕하는것도 이젠 너무 마음에 안들어. 원래 3월부터 누나랑 자취하면서 학교다니려 했는데 너무 괴로워서 3월부터 내가 그냥 기숙사 간다고 했어. 자신이 풀렸다고 내가 풀어야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나도 그러고싶다만 같이 지내기 싫고 더 이상 이야기 하기도 싫어.
이 글이 하소연글 같지만 이거 어떻게 극복할까? 그냥 계속 손절치고 사는게 좋을까? 누나도 앞으론 나한테 이야기 안걸겠대. 제발 답변좀 해줘 아무나 ㅠ
엄마 아빠 말씀까지 무시했으면 한 번 저런 누나는 못 고칠 거 같은데... 나도 4살 차이 나는 누나긴 하지만 큰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딱히방법은 없을 거 같음. 그냥 누나랑 남남처럼 살고 앞으로도 필요한 말만 하고 사는 방법밖에..?
그냥 손절치고 살아. 난 내가 누난데; 너네 누나 좀 이상함.
유투브는 솔직히 누나 좀 이해가긴해. 하게 되면 원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 피해받는거 많이 봐서. 화장은 진짜 왜 고나리 하는지 모르겠네. 나같음 동생 화장 같이 하거나 좀 훔쳐쓰기도 하고 존내 즐거울거같음ㅎㅎ 좀 편견없어보이기도 해서 좋을거 같은뎅ㅋㅋ
슬라임은...내동생이 용돈받는 족족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다 써버리거든? 한달동안 지 식비, 교통비 해야하는 것도 안남기고 다 써버리고 평소엔 밥도 굶고 거지처럼 다님;; 그정도로 돈 다 쓰는거 아니면 괜찮은거 같은데 누나 이상행.
혹시 어렸을 때나 지금..? 스레주가 누나 무시하거나 말투 싸가지 없게 했어? 만약 그런거 없고 스레주가 찔리는거 1도 없으면 누나가 이상한거 맞고 성인인데도 그정도면 그냥 손절치고 사는게 마음 편할거임. 누나도 더 말 안건다고 했으니까 그냥 그렇게 살아 일단. 누나도 언젠가 깨닫고 사과할 날 10년 안에 올거임. 그때까지 손절하고 사는게 스레주 이득임.
나는 어렸을 때 동생이 나 개무시하고 친구들하고 나 무시하고 여자라고 무시하고 왕따라고 개무시 당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맞짱뜨고 개처럼 싸웠는데 성인 되고 나서는 그냥 엄마가 하도 죽을 것 같다 어쩌구 속상해하셔서ㅜ 그냥 더러운거 피한다 생각하고 그냥 대충 참고 살았음. 그랬더니 몇년지나서 그래도 좀 정신차리더라. 요즘도 가끔 무시하는데 그냥 가끔 내가 혼자 속상하고 말음ㅋㅋ 그래도 전보단 낫지 하고
답없음. 진지하게 얘기한번 해봐. 그러고도 답없으면 단호하게 앞으로 서로 못본채 살자 이러고 말어버려ㅜ
쓰니인데 저거 다 고2이후 얘기고 초딩 중딩때 누나가 나 때릴때 같이 때리고 철없이 행동한적은 있지만 어느정도 머리크고 고딩와서는 그냥 차라리 맞고 때리지 말고 말로하라하지. 싸가지없게 했던건 저 세가지 일때 같이 언성높이고 '누난 뭐가 잘났길래 엄마아빠도 간섭안하는걸 간섭하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평소엔 남들이 봐도 우리 사이 좋은거로 알더라. 이번에 정말 친한사촌친구한테 털어놨는데 이정도인줄 몰랐다고 서로 사이 좋은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참고살은거 아니냐고 우리누나 성인ADHD 아니녜. 그리고 우리누나 고지식한건 이미 다 알고있음.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데 먼저 나서서 운전면허학원, 대학등록 등등 다 내껄 알아서 해주려고 해. 그래놓고 내가 다 해줬다고 대우 받아야된다 이런식임 도와주라는 말도 없었는데. 그래서 이젠 도움도 안주겠대. 아무타격없는데 계속 얼마나 잘해보나 보자는데..하 근데 우리엄빠가 첫째말을 우선시 해야한다 생각해서 누나 도움없인 내가 하나도 못산다는거야. 너무 충격이더라. 누나없이 얼마나 잘 살아가나 보재. 그리고 서로 남매간에 화목한 모습만 보여줘야지 내가 이러는게 잘못된거라 하고 무조건 사과하고 화목하게 지내야된대. 나 미칠것 같아 그냥 뒤질까
내가 너네 누나보다 나이 많은데 너네 누나 그냥 성격파탄이고 손절만이 답임 고지식으로도 설명이 안 된다
와 나도 동생있는데 솔직히 진짜 빡치지않는이상 귀여워서나 반응이 재밌어서 깨물거나 간지럽히거나 그러거든 진짜 빡쳐서 싸울때도 발로만 때려ㅜㅠㅠ 물론 동생도 나 때려... 누나분 그냥 개념이 없는것같은데(말 심했다면 미안ㅜㅜ) 가족이라서 인연을 끊을 수 는 없으니깐 최대한 안보고 그냥 트러블 없이 사는게 좋을것같아ㅜㅜㅜ 화장 남자가 하는게 어때서!! 나두 내 동생한테 피부해주고 눈썹도 그려주고 한단말야 내 동생도 슬라임 좋아해서 나랑 같이 놀기도 하고... 아무튼 힘들겠다 화이팅해!!
나 2살터울 남동생 있는 20대중반인데 이해조차 안됨
나이차이 8살정도 나는 여동생도 있는데 둘다 터치 거이 안해
물론 집안환경마다 다르겠지만.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폭력을 가하는거 봐서는 누나분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부모님과 많이 싸워본 사람으로서 부모님 마인드를 고친다는것 자체가 나는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어 이미 성인이고 유튜브시작한거 보니까 스스로 할일은 잘 찾아 할것같은데 정신적으로 더 피폐해지기 전에 군대다녀오고 독립하는게 제일 나을것같아
나도 누난데 이해 불가능... 그냥 빨리 집이나 나가라고 해. 이게 답이다. 그리고 평생 연 끊고 살아ㅠㅠ
나도 누나 2명있는 막내야. 나이는 22살이고 3살, 4살정도에 터울이야. 내가 보기에는 유튜브는 주변사람에게 피해가 가서는 안되는선에서 해야하는건 맞는데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 트집 잡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나도 화장하는 남자애를 달갑게 보지는 않는데 자기만족이라니 갸루상 같이 화장 떡칠을 하고 다니는건 아닐테니 남동생은 없지만 한다면 그닥 건들 생각은 없는데 화장은 여자만 해야한다는 ㅈ같은 누나의 사고방식은 잘못됐다고 생각해.
취미라는게 내가 하고싶고 재미를 느끼는거 잖아? 만약 취미가 불건전하거나 위험하면 모르겠는데 누나가 너의 취미를 건들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 막 발로 차거나... 에휴 뒤에꺼는 말을 말자 답이 없다..... 내가 보기에는 조헌병같다. 누나를 내보내든 너가 나가든 둘중하나가 나가면 손절하는거 추천해. 만약 내 누나가 저렇게 했으면 화 내는 정도가 아니라 눈 돌아서 쳤을수도ㅎ
니 얘기만 들으면 너네 누나가 엄청 이상한 거 맞아 같은 여잔데도 진심 1도 이해 안됨 저런 건 못고치니까 손절쳐
너네 누나 취직 못하는 이유가 보인다.... 너무 이상한데 너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아 누나 말 믿고 너까지 선동당하지 말고
나 쓰니인데
근데 손절치려하고 말 안하고 살고 명절에 같이있을때 대답도 안하고 띠겁게 말했다고 엄빠도 내 잘못이래 서로간 우애 없다고 계속 우애고집하면서 뭔일 있어도 서로 화해하고 살아야한다는데 직접 안겪어봐서 그런가? 얼마나 ㅈ같은지 느껴보게 할 수도 없고 답답해; 집안 분위기도 계속 우중충하고 어색한데 솔루션 없을까? 집에서 어케 해야해
레스 작성
1레스얘들아 속상할땐 뭘 해야할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5레스그으냥 내 인생에 대해서 하소연할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24레스나처럼 친구 0명인 사람 있어??
5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4레스그냥 내가 애같은 걸까
54 Hit
고민상담
딸기덕후
20.02.02
0
3레스멀쩡하게 살다가 우울증 걸린 사람도 있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10레스다들 영단어 어떻게 외워?
3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10레스죽고싶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1레스의욕이 자꾸만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35레스뛰어내릴까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5레스나는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36레스.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2레스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실력이 너무 구려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17레스» 남동생 가지고 있는 누나들 글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4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5레스피부고민..!
92 Hit
고민상담
◆Akq0oHzQso4
20.02.02
0
4레스이거 무슨 병인지 모르겠다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3레스나도 학원다니고싶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2레스수위가 높으면 삭제돼?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4레스검정고시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2레스도와줘 가출했어 ㅠㅠ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5레스남친이랑 헤어졌는데 꼽주고 싶어 어쩌지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