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31 23:07:01 ID : 8pgpe7zgpht 0
주변에 아무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 친구들은 다 부담스러워하거나 이해못하고 뭐 그렇게 다 떠나간 것 같다. 여기는 오컬트나 정신병 쪽으로 관심이 있거나 실제로 겪어본 사람들이 다른 커뮤 보다 많은 것 같아서 눈팅만하다 이렇게 글 써본다.
2 이름없음 2020/01/31 23:18:14 ID : 8pgpe7zgpht 0
이렇게 쓰는게 맞나? 잘 모르겠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한 초등~중2 때 까지였을까? 그 이후에도 나타났었던것 같지만..)또다른 자아인지 어떤 다른 것인지 모르겠지만 나랑 같이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목소리’ 가 있었어. 실제 들린다는 느낌 보단 생각을 하면 머릿속에서 소리가 들리는거 알지? 근데 다른 목소리야. 잘 이해가 안될 수도 있지만,,ㅋㅋ 예를들면 나: 나는 왜 살고 있는 걸까? 목소리: 그걸 알기위해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식으로야 목소리는 어른스러웠고 항상 나의 철학적인 질문에 답해주고 같이 토론도 하였어.
3 이름없음 2020/01/31 23:20:38 ID : 8pgpe7zgpht 0
음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면 아니면 내가 느끼는 것에대해 아는 사람이 있다면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20/01/31 23:52:42 ID : 8pgpe7zgpht 0
여기까진 다 좋고 괜찮았는데 점점 그’목소리’ 가 이상해졌어. 내가 알던 그 목소리가 그 목소리인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편하게 목소리씨 라고 칭할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3레스여고나 남녀공학 장점 좀 알려줘 3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1 0
7레스우울할 때 다들 뭐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1 0
3레스어떡해 무서워 다들 들어줘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2.01 0
4레스» 내이야기좀들어줄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1레스블루트스 이어폰 추천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9레스우울증 완치한 사람 있어?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3레스나도 복싱이나 다닐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75레스맨날 이게 뭐람 ㄹㅇ.. 4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1레스아 ㅇ폰 스크린타임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36레스도와줘 긴급상황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5레스혹시 여기에 예술 하는 사람 있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9레스우울감에 빠지려는 습관 나만그래?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3레스자꾸 놓게 돼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4레스여드름흉터 피부인사람 ㅠ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4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4레스공부 못하는 고등학교 공략법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3레스쌍수 꼭 해야할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5레스말수 적은게 고민임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1레스걍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
1레스삭제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