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욕 한 번만 해줘 (3)
2.동네 코로나 접촉자나옴.. (4)
3.초~중학생때 겪었던 일들 (28)
4.엄마가 아빠를 도와달라는데 엄마말이 옳은건지 궁금해 (2)
5.펑 (6)
6.친구가 커밍아웃하면 (7)
7.누가 나한테 야동을 보냈어 (8)
8.... (3)
9.병원을 갈까말까 애매할때 (3)
10.20대 중반인데.. 부모님 간섭....하..ㅋㅋ (2)
11.방금 얼굴 좆같다는 말 들었어 (5)
12.너네도 이러냐 (4)
13.밖에 나가고싶은데 갈곳이 없어 (4)
14.딱히 사는게 힘들거나 한건 아닌데 죽고싶어 (5)
15.가치관이 꺾였을때 성격이 어떻게 바뀔까? (1)
16.난 주변에 사람은 많은데 고민을 털어놀사람이 없어 (4)
17.밤낮 바뀐거 어떻게 되돌려?. (6)
18.어깨빵 시발 (2)
19.여자공포증 어떻게 고쳐? (7)
20.위로좀 해주라 제발 (5)
내얘기 들어줄수 있어?
1년전부터 그랬는데,귀여운거 보면 짓뭉개고 싶어
강아지나 병아리,인간애기들 같은거 말야!
벽돌로 찍거나 손으로 잡고 터치거나 그러고싶다고
내가 이성적으로 그러고싶은게 아니라,충동?감정?본능?그런거에서 순간적으로 올각올각 올라오는 느낌이야.그러다보면 이미 짜그러트리고난 형체가 구체적으로 이미지화 되어있어. 행동에 옮긴적은 없는데, 그래서 더 무서워.
최근엔 그나마 나아졌는데,불규칙적으로 막그래.
내가 정상인거면 짜져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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