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7 14:04:05 ID : lck7e0tunAZ 3
소름썰 써주3
2 이름없음 2020/02/07 14:04:51 ID : 7bxu8i01bdz 0
현타느끼고있는데 뒤에 부모님
3 이름없음 2020/02/07 14:07:28 ID : lck7e0tunAZ 0
하하
4 이름없음 2020/02/07 14:16:11 ID : wmsqnQq5anC 0
나 어디서 본건데 신촌 메ㄱ박ㅅ에서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많이 나온대 특히 영화보다가ㅇㅇㅇ 제일 기억에 남는 건 1.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3명이 뛰쳐나와 하나같이 ' 영화관 스피커 위에 여자랑 아기가 앉아있다. '라고 울면서 말한거랑 2.심야영화를 보는 사람이 자신밖에 없었는데 중간에 어떤 남자가 상영관에 들어와 고개는 글쓴이만을 본 상태로 고정한 채 계속 쳐다보면서 상영관 이쪽저쪽을 뛰어다닌거...
5 이름없음 2020/02/07 14:18:22 ID : wmsqnQq5anC 0
그리고 영화 '곡성' 한창 상영할 때 무당 황정민이 굿하는 씬에서 갑자기 오른쪽 아래 좌석에 앉아있던 남자가 벌떡 일어나더니 제자리에서 줄넘기 하듯이 콩콩콩 뛰었다는 거
6 이름없음 2020/02/07 14:22:50 ID : wmsqnQq5anC 0
이건 많이 들어봤을수도 있는데 2000년대 초인가 연예인 이다인님께서 어떤 한 팬한테 응원문자를 받았는데 며칠간 계속 자신을 응원해주는 문자를 보내주니까 처음엔 고맙게 생각하다가 점점 문자내용이 스토커처럼 변해서 숨어다녔거든 근데 어느날 집에 오니까 택배로 비디오테잎 하나가 와있어서 재생해보니까 어떤 남자가 기괴한 광대분장을 하고 빙글빙글 도는 섬뜩한 내용의 비디오였는데 알고보니 비디오 속 배경이 이다인님 본인 집이였대
7 이름없음 2020/02/07 14:28:12 ID : CmGk2pRDtcn 0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 다시 걸었는데 없는 번호
8 이름없음 2020/02/07 14:30:03 ID : CmGk2pRDtcn 0
자기 전에 실수로 불꺼진 방안에서 카메라켰는데 얼굴 인식 겁나많이 된 거;;;
9 이름없음 2020/02/07 14:32:43 ID : E9BxTU1A0tx 0
ㅅㅂ봤던 건데도 무섭다ㅠㅠㅠ 아ㅜ어ㅠ
10 이름없음 2020/02/07 14:37:53 ID : lck7e0tunAZ 0
무습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20/02/07 14:38:34 ID : CmGk2pRDtcn 0
어떤 사람이 심야에 고속도로 지나다가 다리 한쪽을 절뚝거리며 걷는 사람을 봤는데 너무 이상하잖아 저시간에 사람이 고속도로를 혼자 걷는다는게 그래서 슬쩍 보고 지나쳤는데 그 걷던 사람이 활짝 웃고 있었다는 거야 입은 안웃고 아 벌린 채로 눈만
12 이름없음 2020/02/07 14:47:06 ID : 8o0la7dRzVf 0
고속도로에서 창문을 보는데 배경은 1초안에 지나갔지만 날 보던 그 여자는 3초이상 보였다
13 이름없음 2020/02/07 14:48:20 ID : CmGk2pRDtcn 0
그리고 올랄라괴담 누군가기 어렸을 때 있던 일인데 이사하고나서 집에 들어가면 아빠는 눈 크게 뜨고 하 하 하! 이렇게 웃으시고 엄마는 미친듯이 키득키득 거리면서 웃으셔서 그당시 유행했던 귀신 쫓는 주문 ( 귀신아 물러가라 올랄라 )를 자기전에 3번 외치고 자는게 습관이 되었대 어느날 여느 때처럼 자려고 누워서 올랄라 주문을 3번 외쳤어 그리고 잠이 들 무렵 부모님이 들어오셔선 아빠는 침대 옆쪽에, 엄마는 또다른 애 침대 옆쪽 좁은 곳에 비집어 앉더니 '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 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 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 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올랄라가 뭐야? 올랄라를 왜 해?' 둘이 이렇게 개빠르게 속삭였대 한참동안. 그래서 너무 무서우니까 눈감고 계속 자는척하다가 소리를 들어보니 부모님이 나가신 것 같아서 도망치려고 눈 떠보니까 얘 책상 위에 엄마가 무릎 꿇고 앉아서 입이 찢어져라 웃고 있었대
14 이름없음 2020/02/07 15:04:49 ID : K2Fip84K3Vc 0
누가 현아 빨개요 한참 떴을 때 노래 중간부분에서 '살려주세요' 라는 여자목소리가 나온다해서 들으면서 갔는데 어두운 골목 들어가자마자 살려주세요 나올 부분에서 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사
15 이름없음 2020/02/07 15:26:37 ID : lu1bbeGmk1i 0
헉헉 너무 재미있어
16 이름없음 2020/02/07 15:38:22 ID : K2Fip84K3Vc 0
이야기는 아니지만,, 군인이 자살하기 전 쓴 편지
이야기는 아니지만,, 군인이 자살하기 전 쓴 편지 <<사진 주의>>
17 이름없음 2020/02/07 15:40:53 ID : K2Fip84K3Vc 0
루시드드림이라고 자신이 꿈을 꿀 때 '아 내가 꿈을 꾸는구나~~' 하고 자각하는 꿈을 꾸는 방법이 있는데 이 꿈을 꾸게 된 한 친구가 꿈에서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야 이거 꿈이다ㅋㅋ" 하고 말 꺼냈다가 친구들이 다 쳐다봤대 다른 교실안에 있던 친구들도 일제히 고개 꺾어서
18 이름없음 2020/02/07 15:42:49 ID : FdyILaty6i8 0
실제로 줄넘기 뛰어버리기
19 이름없음 2020/02/07 15:44:49 ID : soY5SHwture 0
초등학교 때 짝궁이 엄마가 일본사람이었어 근데 걔 이름이 좀 특이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이름 뜻이 일본어로 창녀임..
20 이름없음 2020/02/07 15:52:43 ID : DAqrzfdXvA6 0
엥 어떤 이름이었길래
21 이름없음 2020/02/07 15:58:08 ID : zSJTPdyFcsl 0
>>19 한국으로 치면 김창녀, 박매춘, 윤작부 뭐 이런건가
>>19 한국으로 치면 김창녀, 박매춘, 윤작부 뭐 이런건가
한국으로 치면 김창녀, 박매춘, 윤작부 뭐 이런건가
22 이름없음 2020/02/07 15:59:57 ID : DAqrzfdXvA6 0
난 유우조(遊女)라고 나왔는데 흠 뭔이름이었을까
23 이름없음 2020/02/07 16:02:26 ID : soY5SHwture 0
oiran임 이거 근데 신상정보 아닌가.. 근데 실화야ㅠㅠ
24 이름없음 2020/02/07 16:04:20 ID : DAqrzfdXvA6 0
유우조(遊女,유녀) 중에서 고급 창기를 부르는 말이 오이란(花魁)인데ㄷㄷㄷㄷ미친 뭐야 이름을 왜 그딴식으로 지어 실제로 겪은 거야??
25 이름없음 2020/02/07 16:05:41 ID : soY5SHwture 0
웅 어릴때 그냥 이름 특이하다고 생각햇는데 다크고 뜻알고나서 소름.
26 이름없음 2020/02/07 16:06:04 ID : vCmJSHCkmpP 0
최 기생, 김 접대부 이 콜걸 수준인데 ㄷㄷㄷ;
27 이름없음 2020/02/07 16:55:35 ID : K2Fip84K3Vc 0
매춘하니까 생각나는데 예전에 어떤 룸쌀롱에서 여자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큰 가방을 뜬금없이 갖고온거야 그래서 남자가 '여자가 아니고 왠 가방을 가져오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방지퍼를 여니까 얼굴은 되게 예쁜데 팔다리가 잘려서 얼굴,몸통중심만 남아있는 여자가 나오더래 그래서 남자가 그걸보고 기겁하니까 여자가 팔다리 없는 그 몸으로 통통 뛰면서 쫓아왔대
28 이름없음 2020/02/07 18:19:06 ID : 1eFfQoFdu08 0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어떤 일본인 여성이 갑자기 큰 흔들림을 느껴서 밖으로 나갔더니 아무 일 없는 것 처럼 평온하더래. 그런데 그 날이 자기 고향에서 지진이 난 날이라더라
29 이름없음 2020/02/07 23:17:12 ID : CmGk2pRDtcn 0
지식인 소름글 출처: 모두 http://japjam.net/956859#_enliple 1.시간을 볼 때마다 4시 44분을 봅니다
지식인 소름글 출처: 모두 http://japjam.net/956859#_enliple 1.시간을 볼 때마다 4시 44분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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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0/02/07 23:17:50 ID : CmGk2pRDtcn 0
2.라조육 이사이
2.라조육 이사이
2.라조육 이사이
31 이름없음 2020/02/07 23:18:44 ID : CmGk2pRDtcn 0
3.시체가 되어버린 저를 암매장 시킨 이유
3.시체가 되어버린 저를 암매장 시킨 이유
32 이름없음 2020/02/07 23:19:38 ID : CmGk2pRDtcn 0
4.1859년생=무슨 띠?
4.1859년생=무슨 띠?
33 이름없음 2020/02/08 12:02:22 ID : 4HyKZjurfcF 0
나 이해를 못했어ㅠㅠ 이게 왜 소름인거야 ??
34 이름없음 2020/02/08 13:53:44 ID : A42HyGoNs1i 0
1859년생이면 대충봐도 150살 조금 넘는데...
35 이름없음 2020/02/09 20:44:32 ID : K2Fip84K3Vc 0
ㄱㅅ
36 이름없음 2020/02/10 15:16:54 ID : E7byHxzXBxQ 0
ㄱㅅ
37 이름없음 2020/02/10 22:33:25 ID : CmGk2pRDtcn 0
ㄱㅅ
38 이름없음 2020/02/13 13:07:52 ID : QpSHyNAqjcr 0
ㄱㅅ
39 이름없음 2020/02/13 13:14:08 ID : 03B82nxu1js 0
나 이 얘기 신혼여행 갔던 부부로 얘기 본적있어!! 서커스단에서 찾았단 버전도있고 매춘으로 찾았단 버전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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