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 2020/02/07 20:27:49 ID : dyJQrdQnxyE 0
작년 전역하고 올해 23살인데 일 때문에 지방에 와서 자취하는데 알겠더라 엄마가 너무 많은 걸 해줬던 게 나오면 다 돈이고 사랑이었더라 주말마다 본가 가는데 항상 들어가기 전에 엄마 한번 안아주려고 하는데 도저히 안돼 .. 나중에 후회할 걸 아는데 용기가 안 나
2 이름없음 2020/02/07 20:31:37 ID : Pa2oGk5Qlha 0
시간 빨리 가더라.
3 이름없음 2020/02/07 20:35:11 ID : RDzgnSIKY7g 0
시간 정말 빨라 생각 날 때, 계실 때 안아드려
4 아들 2020/02/07 20:37:25 ID : dyJQrdQnxyE 0
안아주면 울거같아 장난식으로 안아줄까?
5 이름없음 2020/02/07 20:47:58 ID : Pa2oGk5Qlha 0
마주보고 하기 어색하면 백허그 어때? 아..벌써부터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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