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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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4.★앵커판 관전스레★ (526)
5.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6.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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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1.가자 가가자자 (667)
12.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3.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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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7.앵커판 팬스레 💌 (40)
18.도시로 돌아가기 (688)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간단하게 연애 시뮬레이션! 먼저 주인공을 정해볼까?
주인공의 성별
주인공의 학년
주인공의 이름
인코 이렇게 다는 거 맞나? 아무튼 24살 복학생 대학교 2학년 남성 이도운과 연애할 후보를 세 명정도 정할까?
첫번째 후보 이름 성별 나이
두번째 후보 이름 성별 나이
세번째 후보 이름 성별 나이
와 정말 다양한... 후보들이구나. 그럼 도운과는 어떤 접점이 있었는지 정해보자!
도운과 고구마가 만난 계기
도운과 설레임이 만난 계기
도운과 미피가 만난 계기
부모님이 친구.
어릴 때부터 함께 지낸 형제같은 친구
생일도 같다. 다녔던 학교도 같다.
군대도 동반입대했다.
도서관 자주 다니걸랑? 근데 미피도 자주 다니던거임;;
근데 매일매일 보다가 눈 마주쳐서
압, 안녕하세요,,,ㅎㅎ
네 안녕하세요,,,,ㅎㅎㅎㅎ
책,,,좋아하시나 봐요,,,??
아,,,,예,,,,
처음 대화는 이랬지만 지금은 쌍욕하는 짱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설정은 이쯤 하고, 본격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볼까? 도운과 구마, 레임, 미피가 다니는 대학교는 방학인 걸로 하고, 방학동안 일어나는 일들로 연애를 해보자!
[D-31] 도운이는 오늘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어. 그때 휴대폰에 메세지가 오는데 누가 보낸걸까? ~
••• 도운은 메세지를 보내고 화장실을 갔다왔더니, 또 메세지가 쌓여있지 뭐야.
설레임:어...
설레임:어제 늦게 잤어?
고구마:왜 지금 인나
미피:갑자기 똥 얘기
미피:싸고 와
도운은 뭐라고 대답할까? (읽씹 또는 무시 가능)
설레임
고구마
미피
(설레임)
도운:네 생각 하다가 한숨도 못 잤어.
(고구마)
도운:늦게 잠
(미피)
도운:귀찮다!
아무래도 이 세명은 도운과 약속을 잡고 싶나 봐. 흠, 한 날에 한꺼번에 놀 수는 없는데... 누구와 약속을 잡을까? (~까지 투표)
고구마 호감도+5
도운은 약속을 요청하는 레임과 미피를 거절하고, 고구마의 약속만 받아들였어. 고구마는 피시방 갔다가 자기 집에 가자고 했어. 도운은 수락하고 [D-31] 날엔 고구마와 재미나게 놀았어.
[D-30] 다음 날 아침 도운은 몸이 찌뿌둥한 걸 느꼈어.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휴대폰을 보니 또 메세지가 와있더라. 무슨 메세지지? ~
(설레임)
도운:어제?
도운:누구?
(미피)
도운:아직 남아있는 듯
도운:(웃는 이모티콘)
도운은 메세지에 답장하고 마트로 갔어. 카트를 끌고 과자코너에 가니 누군가가 있는데, 누구지?
아직도 앵커 안 달렸길래 울면서 앵커 단다... 진행을 기다렸는데 아무도 안 달아... 흑흑
이라면 설레임쪽에서 아직도 어제 도운이 만난 남자(고구마)에 대해 캐묻는다.
(설레임: 왜 나와 안 만나주고 그 남자와 만난거야? 무슨 사이야? 이런 식?)
설레임:어제 걔 누구야? 너랑 논 남자애 말이야.
도운:그냥 친구야.
설레임:그냥 친구가 어딨어. 친한 친구다, 아님 무슨 사이다. 이런 얘기가 더 낫잖아.
도운:친한 친구야. 어릴 때부터 같이 지냈어.
설레임:걔랑 놀아야해서 나랑 안 논거야?
도운:...이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
[설레임 호감도 -5]
결국 도운은 먼저 간다고 이야기하고, 간단히 음식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 도운은 조금 찝찝한 기분을 느끼고 설레임에게 메세지를 보냈어.
(설레임)
도운:오늘 화내듯이 이야기해서 미안해
설레임은 뭐라고 대답할까?
나도 마음 상했다는 것 때문에 이유없이 쏘아붙였던 거 미안해 친구끼리 놀 수도 있던 건데 너무 막 나갔던 것 같아
설레임:나도 마음 상했다는 것 때문에 이유없이 쏘아붙였던 거 미안해. 친구끼리 놀 수도 있던 건데 너무 막 나갔던 것 같아.
[설레임 호감도 +10]
도운과 설레임은 오랫동안 카톡을 하다가 도운이 먼저 끝을 내고, 도운은 잠에 빠져들었어.
[D-29]
도운은 오늘 카페에 가서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어. 집 앞 카페에 가니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데 그건 누구지?
도운은 미피에게 인사했어. 둘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각자 할 일을 하기 시작했지. 그러다 둘이 눈을 마주쳤는데, 이때 도운은 무슨 행동을 할까?
도운은 미피에게 밥먹으러 가자고 요청했어. 미피는 수락했고, 둘은 고기와 술을 마시며 자신의 자그마한 비밀들을 털어놓았어. 이 일로 인해 둘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어.
[미피 호감도 +10]
[D-28] 도운은 엊저녁부터 머리가 살살 아프더니 결국 몸살에 걸리고 말았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하는데... 도운은 눈을 흐릿하게 뜨고 아무나 눌러서 메세지를 보냈어. 메세지는 누구한테 갈까?
메세지는 고구마한테 전송되었고, 걱정된 구마는 약을 사서 도운에게로 왔어. 구마는 아직 밥을 먹지 않았다는 도운의 말에 죽을 도전하지만, 쌀알은 다 녹듯 부스러지고 물의 양은 너무 많아서 거의 죽물이었어. 그래도 도운은 만들어준 구마의 성의를 봐서 깨끗하게 비우고 약을 먹었어. 구마의 간호 덕분인지 [D-27] 다음 날 도운은 씻은 듯이 나았어. 구마는 밤새 도운을 간호하다가 지쳐 잠이 들었고, 도운은 누워있던 침대에 구마를 올리고 구마를 위해 된장국과 밥, 여러 반찬을 차렸어. 구마는 일어나서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고구마 호감도 +15]
도운은 구마의 말에 웃으면서 얼른 밥 먹으라며 의자를 빼놓았어. 구마는 밥을 먹고, 도운의 요리솜씨에 감탄했어. 구마는 도운이 차려준 밥을 먹고, 약속이 있다며 점심쯤에 나갔어. 구마가 가니 심심해진 도운은 누구에게 연락할 지 고민해. (고구마 제외)
도운은 레임에게 연락했다. 레임은 어서 만나자며 도운을 반겼고, 도운과 레임은 가까운 분수대에서 만났다. 도운과 레임은 재밌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 도운은 레임에게 잘 놀았다며 연락할 지 고민했다. 연락한다면 어떤 말을 보내지?
(설레임)
도운:나는 너와의 관계에서 더 나아가고 싶어.
도운은 메세지를 보내고 기다렸다. 하지만 한참이 지나도 답장은 오지 않았고, 결국 도운은 잠에 들었다.
[D-26] 도운은 일어나서 휴대폰을 봤다. 메세지에 2 표시가 떠 있어서 보니 레임과 미피에게 메세지가 와 있었다. 레임()과 미피()에게 어떤 말이 와 있나?
스레주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가속하는 게 아닐까... 가끔 스레 갱신한다고 발판 두는 레더들도 있잖아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면 이어져 이ㅛ겠지!? 너무 재밌다 근데 시간 가속하는게 읽는 내 시간이 가속된 것 같네 왜 벌써 아침이냐
미안해 ㅠㅠ 개인사정으로 좀 바빴던지라... 계속 이을게!
설레임:...구체적으로 어떤?
미피:지금 뭐해???
도운은 레임의 말에 잠시 고민했다. '그러게, 난 너랑 어떤 관계가 되고 싶은거지?' 도운은 결국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미피 or 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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