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물을 벗고🐜비로소🦋 (432)
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367)
3.★앵커판 관전스레★ (526)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5.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4)
6.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7.마법소녀 세계관>>86 (83)
8.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9."...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10.가자 가가자자 (667)
11.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6)
1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13.☆★앵커판 잡담스레 6★☆ (984)
1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17.도시로 돌아가기 (688)
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많지 않은 수의 시민들을 데리고 대피를 했다. 목적지는 두 개의 산을 넘으면 보이는 광활한 땅! 그곳에서 우린 새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을 한 시민들은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기본적인 생활을 시작했다. 몇 년 후 이곳은 엄연한 마을의 구성을 띄우게 된다. 전교생 60명 정도의 작은 학교가 생기고, 조그마한 마을 병원과 서점이 생겼으며 적은 수지만 식당도 생겼다. 가끔 마을 이벤트를 열기도 하며 마을 주민들은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즐기고 있었다. 이 마을의 이름은 마을이장이 고심해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더란다.
그로부터 10년 후 화목하고 평범한 가정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앞으로 우리가 써나갈 건 바로 평화로운 마을에서 펼쳐지는 이 아이의 일생이다.
이 아이의 이름은? (평범하게 지어주라... 부탁이야 ㅠㅠ)
성별은?
부모님의 직업
+ 앵커 스레는 처음이라 많이 미숙해. 이해 부탁할게.
+ 장르는 개그랑 힐링, 로맨스로 평범하게 이어나갔으면 좋겠어. 물론 어떤 식으로 이어나갈지는 너희 자유지만! ㅎㅎ
+ 많은 참여 부탁해!
자연을 사랑했던 이장은 핵폭발로 황폐해진 산과 들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 절망한 이장의 눈 앞에 꽃 한 송이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다. 기특하게도 살아남아있었다. 이장은 결심했다. 언젠가 이곳을 초록색이 가득한 마을로 만들겠다고. 그렇게 초록마을이란 이름이 탄생한 것이였다.
그리고 이 초록마을에서 태어난 김설아라는 여자아이. 엄마는 서점을 운영하고 있었고 아빠는 실력있는 유리공예사였다. 크게 부유한 집안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딱히 부족한 것도 없었다. 설아네 집엔 유리로 이뤄진 작품들이 판을 쳤고 또 서점 주인인 엄마를 닮은 건지 설아는 책을 좋아했다 거기다 설아는 성격에도 딱히 모진 곳 없이 자랐고 나름의 재능도 있었다. 또 설아에겐...
설아의 남매 or 자매
설아의 외모
설아의 재능
+ 늦게 와서 미안! ㅎㅎ
또 설아에겐 두 살 차이가 나는 오빠가 있었는데 이름은 훈훈한 외모의 착한 성격이지만 설아에겐 그저 흉악한 오빠 새끼일 뿐이다. 그리고 설아는 그런 오빠랑은 비교가 되는데 이유는 얼굴... 설아는 평균 이하의 외모다. 쉽게 말해서 못생겼다. 그래도 보면 볼 수록 귀엽다... 그렇다.
설아는 어릴 적 뒷산에서 홀로 모험을 하다가 사나운 들개에게 쫓기게 된다. 도망친 끝에 막다른 나무의 막히게 되고 들개에게 공격을 받게 되는데... 그 순간 설아는 아침에 봤던 만화책의 새총 공격이 떠올랐고 자신의 머리끈과 옆에 있던 돌을 이용해 들개의 눈을 맞춘다. 그때 설아는 깨달았다. ''난 사격의 신이야!''
들개를 어떻게 할까?
설아는 지금 현재 몇 살일까? (학생의 나이대로 부탁할게)
날 죽이려고 했던 들개다. 데려가서 키운다거나 하는 꿈과 희망의 스토리는 버려! 마침 요새 부모님이 많이 지치신 것 같더라니... 진구 오빠랑 같이 이 놈으로 김치찌개를 끓여드려야겠다.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 설아의 심정.
그 후 현재로 돌아와... 설아는 13살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이다. 설아가 다니는 초등학교의 이름은 재학생은 겨우 120명으로 처음 학생들보단 수가 늘었지만 여전히 적은 수다. 설아는 6학년 1반의 반장. (사실 1반, 2반 뿐이다.)설아랑 가장 친한 친구의 이름은 성별은 특징은 이다.
반장인 설아는 부반장과 함께 며칠 후의 운동회에 대해 회의를 여는데 그때 한 학생이 손을 든다. 이 학생이 할 말은?
''60명 60명으로 운동회가 제대로 될까요?'' 예리한 척하는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그게 되니까 지금까지 운동회를 해 왔겠지.'' 제인이 무심한 듯 받아치자 손을 든 학생은 살짝 시무룩해져서는 다시 자리에 앉는다. 제인의 말이 맞다. 오히려 수가 적어서 질서정연이 잘 된다고 카더라.
설아와 제인은 유치원 때부터 친했던 사이로 쉽게 말하자면 소꿉친구라고 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팔다리도 길고 키도 커서 모델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면서 자라왔던 아이다. 물론 초록마을엔 모델 같은 직업은 없지만...
''더 질문 있으신가요? 없다면 이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설아가 회의를 끝내려고 질문을 하자...
질문을 한 학생이 있을까? 없을까?
있다면 그 내용은?
새벽초 운동회의 종목을 세 가지 정해줘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물건 가져오기!
(너무 평범해서 가위바위보나 개헤엄 경주로 바꿀까 하다가 잔잔한게 더 어울릴 것 같아서 저 세가지 골라봤어!)
''우승 상품이 무엇인가요?''
한 학생이 손을 들고는 물었다. 설아는 선생님한테 받은 포트폴리오를 뒤지며 우승 상품을 찾아봤지만 우승 상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적혀있지가 않았다. 당황한 설아는 담임선생님을 바라봤고 문에 기대고 있던 선생님은 박수를 치며 말했다. ''우승 상품은 초록 유통에서 가져온 신선한 책과 펜이에요~ 다들 열심히 해보자구요!'' 학생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어른들이 다 그렇지 모...''
ㅡ
운동회 연습 날 bay 1
이어달리기 연습을 하는 날. 설아는 달리기가 빠른 친구들을 뒤로 몰아넣어 마지막에 역전을 하자는 작전을 내세웠다. ''야 김설아 헛소리 지껄이지 마!'' 이 애의 이름과 성별은 특징(외모와 등등) 유치원 때부터 앙숙이었던 애다. 설아와 ( )이 대치하고 있던 중 갑자기 뒤에서 한 학생이 다급하다는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는데... 하는 말은?
+ 짬뽕이 땡기는 밤이다 ㅎㅎ
이름은 이재유고 남자다. 어릴 적엔 체격 차이로 많이 발렸지만 지금의 설아는 달랐다. 사격술의 재능을 깨우친 설아는 고무줄로 재유를 농락하며 어느샌가 둘은 대등한 전투를 치륐고 새벽초의 대표 앙숙 사이가 되었다.
''반장, 정현이가 다쳤어!!!''
순간 반 애들은 소란스러워지고 다들 난리가 났다. 반장인 설아는 일단 반 애들을 진정시킨 후재유와 제인 그리고 소리를 지른 학생을 데리고 정현을 찾아나섰다. 선생님은 이미 퇴근하셨기 때문에...
소리를 지른 학생의 이름
특징 (인적사항)
정현을 찾은 넷... 정현은 무릎이 상당히 다쳐있었다. 설아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울고 있는 정현에게 다가가 피가 철철 나는 무릎은 자신의 손수건으로 지혈해주며 물었다. ''괜찮아?'' 설아의 물음에도 정현은 무슨 일인지 겁에 질려있었다. 제인과 재유, 이 다가와 정현의 상처를 확인했다. 재유가 이상한 듯 물었다. ''상처가 뭔가 누군가 의도적으로 낸 상처인데?'' 확실히 그랬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정현을 해하려 한 상처였다. 어떻게 된 일일까? 그때 갑자기 뒤를 스쳐지나가는 무언가.
무엇일까?
정현은 아무래도 그 무엇에게 당한 것 같은데 어떻게 당한 것일까?
검은 두건을 쓴, 요즘들어 초록마을에 자주 보이는 괴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검두라고 불린다.그 놈들이 분명하다. 정현의 상처는 이로 깨문 상처. 설아의 예상이 맞다면 아마 저 검두는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면 무기로 상처를 냈을 터. 뒤로 스쳐지나간 그 검두는 도망치는 듯 요란스레 소리를 내며 멀어지고 있었다.
''다들 정현이를 데리고 학교로 돌아가!''
저 녀석이 검두가 맞다면 가만히 놔둘 수가 없었다. 정현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마을 사람들도 공격하는 녀석이기 때문에. 설아는 빠른 속도로 놈을 쫓았다. 다행히 놈은 방심했는지 걷고 있었고 설아는 주머니에서 고무줄을 꺼내들고 돌을 주워 놈의 뒷통수를 저격했다. 검두는 뒤를 돌아 설아를 확인했고 설아는 그 틈을 타 한 방을 더 날리려던 찰 나 검두는 옷 속에서 총을 꺼내드는데... 탕!
총알은 누가 맞은 것일까?
맞은 사람의 상처는 깊을까? ex) 목숨에 지장이 갈 정도, 살짝 스쳤다.
검두는 어째서 초록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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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70까지)
>>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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