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6 00:46:09 ID : iqo6rxRA2Gl 1
3번4번넘게본거같아
2 이름없음 2020/02/16 00:48:36 ID : iqo6rxRA2Gl 0
여기에 이사온 건 6년??전 쯤인 거 같아 처음 왔을 때 나방이 그렇게 많았어 나는 벌레 정말 무서워해서 너무 힘들었어 나방이 무슨 그렇게 많은지 잡고 잡고 하다 보니까 점점 없어지다가 안 나오더라
3 이름없음 2020/02/16 00:49:39 ID : iqo6rxRA2Gl 0
처음으로 본 건 귀신처럼은 안 보였고 검은 형체처럼 보였어
4 이름없음 2020/02/16 00:51:43 ID : NwFjBxQk2qZ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2/16 00:53:46 ID : iqo6rxRA2Gl 0
앞에서도 말했듯이 난 벌레 진짜 무서워해 그날은 쫌 늦게 자려고 누웠는데 천장에 뭐가 있는 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가까이가서 보니까
6 이름없음 2020/02/16 00:54:31 ID : iqo6rxRA2Gl 0
ㅅㅂ 무당벌레인 거임 진짜 개놀라서 소리 지르고 이불들고 거실에 나와서 눈 뜨고 천장보고 있는데
7 이름없음 2020/02/16 00:58:12 ID : iqo6rxRA2Gl 0
우리 집 구조가 저런데 그때는 그방에서 동생이랑 같이 잤었을 때야 너무 정신없이 도망쳐나와서 스탠드도 켜 놓고 문 열고 나와서 빛이 거실로 비쳤
우리 집 구조가 저런데 그때는 그방에서 동생이랑 같이 잤었을 때야 너무 정신없이 도망쳐나와서 스탠드도 켜 놓고 문 열고 나와서 빛이 거실로 비쳤는데
8 이름없음 2020/02/16 00:59:27 ID : iqo6rxRA2Gl 0
그림 못알아보겠지 미안해 그림 실력이 안 좋아서 하여튼 안방에서 그방으로 가려면 거실을 지나쳐야하는데 그럼 내가 거실에 있으니까 보일 거 아니야
9 이름없음 2020/02/16 01:00:48 ID : iqo6rxRA2Gl 0
스탠드 앞에 뭐가 움직이면 그림자가 생기잖아 그런 게 거실에도 빛이 새어 나와서 보이는 거야 벽에 그래서 어?? 동생이 깻나?? 해서 달려가 보니까
10 이름없음 2020/02/16 01:04:17 ID : iqo6rxRA2Gl 0
자고 있는 동생 앞에서 춤? 이라고 해야 되나 그렇게 몸을 막 움직이고 있는 검은 형체가 보였어 보고 있는 사람??
11 이름없음 2020/02/16 01:08:42 ID : anDvA0skmli 0
춤추고 있는 귀신이 제일 위험하데
12 이름없음 2020/02/16 01:12:17 ID : iqo6rxRA2Gl 0
그러니까 너무 무섭잖아 이사가야 하나
13 이름없음 2020/02/16 01:24:09 ID : fQlbbfRxyHz 0
ㅂ ㄱ ㅇㅇ
14 이름없음 2020/02/16 01:27:53 ID : iqo6rxRA2Gl 0
그런데 갑자기 검은 형체가 뒤돌아 보더니 나보고 가라면서 손을 저었어
15 이름없음 2020/02/16 01:29:25 ID : iqo6rxRA2Gl 0
그때 나는 그대로 다시 거실 쇼파로 가서 잠들었다 진짜 뭐였지 왜 나는 순순히 돌아갔을까 혹시 몰라서 엄빠한테 물어봐도 그런 적 없대 나 정말 무서워...
16 이름없음 2020/02/16 01:33:37 ID : iqo6rxRA2Gl 0
일단 자고 아침에 올게 잘 자 얘들아
17 이름없음 2020/02/16 02:18:03 ID : 1bdxA0q6mIJ 0
우 와 신 기 하 다 귀 신 이 라 니 ㅋ.ㅋ
18 이름없음 2020/02/16 02:19:25 ID : E1jxO8p81a2 0
왜이러는거야? 스레딕 진짜 요즘 왜이래
19 이름없음 2020/02/16 04:33:12 ID : anDvA0skmli 0
외부에서 유입된 애들이 분탕질 요즘 많이 하는거같더라고 신경 쓰지말자 그냥
20 이름없음 2020/02/16 04:38:54 ID : 9wHB9js1js7 0
스레 끝낫니
21 이름없음 2020/02/16 04:43:26 ID : 9wHB9js1js7 0
혹시 다들 마네킹인간 본 적 잇어 ?
22 이름없음 2020/02/16 04:44:21 ID : 9wHB9js1js7 0
제발 아무나 말 좀 해봐 ㅠㅠ
23 이름없음 2020/02/16 04:44:38 ID : 9wHB9js1js7 0
지금 너무 무서운데 제발 .
24 이름없음 2020/02/16 04:57:33 ID : 8qi03DxWnRD 0
보였어 보고있는 사람? 뭐지 변화구인가
25 이름없음 2020/02/16 04:58:47 ID : 8qi03DxWnRD 0
훅들어오네 보였어 보고있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보여지는 대상 두개가 다른거지? 전자는 니가 본거 후자는 이 스레?
26 이름없음 2020/02/16 05:03:50 ID : 8qi03DxWnRD 0
근데 스레딕 원래 이랬어 퀄 낮은 거 올라오면
27 이름없음 2020/02/16 09:01:37 ID : iqo6rxRA2Gl 0
나 지금 왔어 그 검은 형체는 그렇게 지나갔고 우리집에 생머리 자른 머리 묶음? 이라 해야하나 그런 게 두 번 정도 나왔어 길게 나오진 않았고 그냥 머리를 잡고 중간 부분을 자른 정도??
28 이름없음 2020/02/16 09:02:26 ID : a8p9imE5Wlw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20/02/16 09:05:20 ID : iqo6rxRA2Gl 0
한 번은 책상 서랍에서 나왔고 그 다음은 냉장고 위에서 나왔어 길이도 비슷했고 그냥 검은 생머리였어
30 이름없음 2020/02/16 09:06:56 ID : iqo6rxRA2Gl 0
내가 그랬을리 없고 아빠는 머리 짧고 엄마는 갈색이고 동생 둘이 있기는 한데 그렇게 많이 잘랐으면 티가 날 텐데 그런 것도 없고 키도 안 닿는 냉장고 위에 올려놨을 리가 없잖아
31 이름없음 2020/02/16 09:11:38 ID : iqo6rxRA2Gl 0
두번째로 본 날은 새벽이었고 내가 거실에서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목이 말라서 주방 쪽으로 가서 물 마시면서 거실을 바라 보는데 냉장고 위에 뭐가 있는 거야 냉장고 지금은 바꿨지면 10년 넘게 쓴 거고 옛날 거라서 높이도 좀 낮거든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래도 냉장고니까 높았을 테고 그때는 나도 키가 지금처럼 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보였나 싶어
32 이름없음 2020/02/16 09:13:36 ID : iqo6rxRA2Gl 0
냉장고 가까이 가서 집어 보니까 머리카락인 거야 한.뭉텅이가 잘려있었어 길이는 한 손가락 안 벌리고 그냥 있을 때 엄지에서 새끼까지 정도에 길이였고 그거 보고 너무 소름 돋아서 그대로 식탁 위에 두고 방으로 가서 잤어
33 이름없음 2020/02/16 09:14:36 ID : iqo6rxRA2Gl 0
다음 날 일어나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우리집에 누구 사냐고 귀신 있냐면서 진심으로 무서워 하셨어 우리집 식구들은 아닌 거 같아 정말로
34 이름없음 2020/02/16 09:16:13 ID : iqo6rxRA2Gl 0
그 머리카락은 그대로 우리집 쓰레기통에 버려졌고 아직까진 더 이상 발견하진 못했어
35 이름없음 2020/02/16 09:27:14 ID : iqo6rxRA2Gl 0
그리고 다음은 내가 직접 본 건데 보고 있는 사람 있으면 풀게 나도 좀 무서워서
36 이름없음 2020/02/16 10:15:03 ID : Pii7gi4Mi5R 0
지금 보고있오
37 이름없음 2020/02/16 10:21:43 ID : 2FgY789z85U 0
ㅂㄱㅇㅇ
38 이름없음 2020/02/16 10:27:13 ID : iqo6rxRA2Gl 0
일단 시간이 지나고 전에 올렸던 집 구조 사진 중에 작은 방으로 방을 따로 쓰게 됐어 우선 내 방 구조를 그리자면 이거야
일단 시간이 지나고 전에 올렸던 집 구조 사진 중에 작은 방으로 방을 따로 쓰게 됐어 우선 내 방 구조를 그리자면 이거야
39 이름없음 2020/02/16 10:28:36 ID : iqo6rxRA2Gl 0
이날도 새벽이었고 집엔 불이 다 꺼져있고 내 방만 뷸이 켜져있었어 문은 열어놨었고 침대 등받이에 기대서 폰을 하고 있었어
40 이름없음 2020/02/16 10:29:35 ID : iqo6rxRA2Gl 0
폰을 하다가 자연스럽 게 문 쪽을 정말 1초?? 정도 보고 다시 폰을 보는 데 이상함을 느꼈어
41 이름없음 2020/02/16 10:30:49 ID : iqo6rxRA2Gl 0
문 앞에 귀신이 서있었거든 정말 1초 정도 본 거라 잘 기억은 안 나
42 이름없음 2020/02/16 10:31:38 ID : iqo6rxRA2Gl 0
그래서 이상함을 느끼고 다시 확 고개를 돌려서 확인해 보니까 사라지고 없었어 그 귀신은 죽었을 때 당시 모습을 했었던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20/02/16 10:34:40 ID : iqo6rxRA2Gl 0
지금 시대 귀신은 아닌 거 같았어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작은 남자 아이였고 머리는 짧았어 옷은 한복 같은 거 입고 있었는데 흰색 이었어 그 한복 저고리 보면 리본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것도 있었고 재질은 면 같아 보였던 거 같기도 하고 요즘 그런 한복 입고 다니는 사람은 없잖아 그것도 어린 애가
44 이름없음 2020/02/16 10:36:01 ID : iqo6rxRA2Gl 0
죽었을 당시 모습을 한 거 같다한 얘기한 이유는 피를 흘리고 있었어 머리에 교통사고 당한 거 처럼 정말 많이 피를 막 흘리고 있었어
45 이름없음 2020/02/16 10:42:45 ID : iqo6rxRA2Gl 0
그런데 좀 이상한 건 그 귀신이 색이 없어 보였어 잘 모르겠다 표정은 무표정이었고 눈은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어 살짝 옛날 흑백 사진에서 튀어나온 것 같았어
46 이름없음 2020/02/16 10:53:18 ID : glzUY2si5Xz 0
ㅂㄱㅇㅇ
47 이름없음 2020/02/16 10:54:10 ID : iqo6rxRA2Gl 0
그거 보고 무서웠지만 안 무서운 척 하면서 잤고 가족들한테 말하지는 않았어
48 이름없음 2020/02/16 10:55:19 ID : iqo6rxRA2Gl 0
이건 진짜 미궁에 빠진 거 같아 여름이었고 침대에 자려고 누웠는데 자꾸 여기로 오라고 손짓하는 그림자가 천장에 비치는 거야
49 이름없음 2020/02/16 10:56:59 ID : iqo6rxRA2Gl 0
깜짝 놀라서 방 창문 다 닫고 블라인드도 치고 베란다가 있기 때문에 또 문 잠그고 커튼을 꼭꼭 쳤는데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빛이 들어오고 빨리 오라는 손짓은 점점 빨라졌어 속도가 정말 미친 거 처럼 빨랐어
50 이름없음 2020/02/16 10:57:59 ID : iqo6rxRA2Gl 0
며칠 동안 계속 됐고 잠도 못 자고 너무 무서웠어 며칠 뒤에 그 현상은 없어졌는데 정말 뭐였나 싶어
51 이름없음 2020/02/16 10:58:23 ID : o3O2r82ljte 0
52 이름없음 2020/02/16 11:03:19 ID : iqo6rxRA2Gl 0
그리고 이건 우리집 얘기는 아닌데 가위 눌렸던 이야기야 귀신이 나 따라 다니면서 괴롭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
53 이름없음 2020/02/16 11:04:32 ID : iqo6rxRA2Gl 0
가위 눌린 곳은 할머니네 였는데 지금도 할머니네야 방에 침대 두 개가 사람 한 명 서있을 정도만 남겨두고 나란히 있거든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54 이름없음 2020/02/16 11:05:32 ID : iqo6rxRA2Gl 0
누가 뭐라고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뭐지 할머니인가? 했는데 거실에서 가족들이 티비를 보면서 웃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아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55 이름없음 2020/02/16 11:06:57 ID : iqo6rxRA2Gl 0
내 앞에 무언가가 서있는 느낌이 들었고 무슨 주문을 외우는 것 처럼 정말 빠르게 뭐라고뭐라고 말하는 거야 몇 배속 한 거 처럼 무슨 주문을 외우는 것 같았어
56 이름없음 2020/02/16 11:08:26 ID : iqo6rxRA2Gl 0
일어나고 싶은데 몸은 안 움직이고 손가락을 간신히 움직여서 간신히 일어났어 지금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데 모르겠다... 여기는 무슨 겨울에도 모기가 있어 지금은 없고
57 이름없음 2020/02/16 11:32:43 ID : FfWi1fQspgj 0
오 레주 미친...... 무섭겠다
58 이름없음 2020/02/16 11:38:41 ID : o3O2r82ljte 0
셀카모드로 사진찍어봥..
59 이름없음 2020/02/16 12:52:08 ID : iqo6rxRA2Gl 0
이거 말고도 여러개 있어 이상한 거 봤다던가 환청 같은 거 들리거나 귀신 장난 같은 거도 겪은 거 같아
60 이름없음 2020/02/16 13:01:13 ID : iqo6rxRA2Gl 0
전에 여기에 올린 적 있는데 새벽에 내가 집 들어가는데 누가 현관문 문고리 잡아당긴 적도 있거든 경찰도 불러봤지만 밝혀진 것도 없고 나 따라 들어온 사람도 나간 사람도 없다는 거야 도대체 문고리를 잡아당긴 건 누굴까 정말 세게 잡아 당겼거든 잘못했다간 문이 열릴뻔 했어
61 이름없음 2020/02/16 13:02:54 ID : iqo6rxRA2Gl 0
귀신이 문고리를 잡아당긴 다거나 그런 장난은 하지 않겠지? 그리고 이거도 올린 적 있는데 밤에 분명 며칠 전 까지만 해도 멀쩡한 골목 모퉁이에 있던 편의점이 순식간에 없어졌다가 다시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나타난 거야
62 이름없음 2020/02/16 13:04:15 ID : iqo6rxRA2Gl 0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아파트 단지들이 몰려있고 그 옆에 여러 상가들이 많이 들어서고 노래방 피시방 술집 등등이 많이 모여있는 술집들이 있는 골목들이 있어
63 이름없음 2020/02/16 13:05:24 ID : iqo6rxRA2Gl 0
그 편의점이 좀 오래 됐고 낡긴 했지만 그래도 아파트 앞에 있어서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많고 gs25인가 그거거든
64 이름없음 2020/02/16 13:06:41 ID : iqo6rxRA2Gl 0
내가 무대 나갈 게 있어서 그 편의점 옆 상가에 코노가 있는데 거기서 며칠 전만 해도 연습했었어 그때만 해도 편의점은 멀쩡히 있었거든 거기서 뭘 사기도 했었고
65 이름없음 2020/02/16 13:09:45 ID : iqo6rxRA2Gl 0
밤에 그쪽으로 간 이유는 엄마가 코노가 있던 상가 위 층에 있던 술집에 명태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사러간 거거든 그 상가가 정말 사람들이 안 오게 생겼고 간판도 쪼그만하게 있고 밖에서 봤을 때는 장사도 안 하게 생겨서 사람들이 얼마 없겠구나 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어 난 가게 문 앞에서 기다렸는데 그렇게 크지도 않을 상가에서 왁자지껄한 소리 정말 무슨 축제하는 거 마냥 시끄러웠어
66 이름없음 2020/02/16 13:10:27 ID : iqo6rxRA2Gl 0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내려와서 집 가는데 그 상가 옆에 그 편의점이 있어야 하는데 텅 빈거야
67 이름없음 2020/02/16 13:11:21 ID : iqo6rxRA2Gl 0
편의점 보면 유리에 스티커도 붙어있고 그러는데 아무것도 없이 정말 텅 비어있는 거야 안에는 아무것도 없고 흰 바닥에 먼지만 많았어
68 이름없음 2020/02/16 13:12:21 ID : iqo6rxRA2Gl 0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여기 며칠 전만 해도 멀쩡했는데 없어졌다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엄마가 그래?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 그래서 나도 그냥 다른데로 옮겼나 하고 넘겼지
69 이름없음 2020/02/16 13:15:00 ID : iqo6rxRA2Gl 0
이틀 뒤 쯤 친구랑 놀고 거기를 지나가는데 분명 텅 비었던 편의점이 멀쩡한 거야 편의점 유리에 붙어있는 스티커도 그대로 없어지기 전이랑 바뀐 게 전혀 없었어
70 이름없음 2020/02/16 13:17:49 ID : iqo6rxRA2Gl 0
너무 당황스러웠어 점원도 있고 편의점에 들어가는 우리 학교 학생들도 있고 분명 텅 비어있었는데 같이 있던 친구한테 말하니까 잘못봤겠지 하는데 정말 이거든 엄마한테도 물어보니까 기억 난대 그날 본 게 뭐지? 위치도 똑같고 구조도 똑같이 생겼었는데 분명 비어있었는데 뭐였을까 아직도 모르겠어
71 이름없음 2020/02/16 14:18:13 ID : iqo6rxRA2Gl 0
지금 보는 사람 아무도 없어? 생각해 보니까 나 전에 귀신 부르는 행동을 인지하지 못하고 했었어 지금보면 왜 그랬는 지는 모르겠어
72 이름없음 2020/02/16 14:25:43 ID : nV87gi3u9vC 0
보고있어. 무슨 행동?
73 이름없음 2020/02/16 14:35:58 ID : wMjfXunu79h 0
ㅂㄱㅇㅇ
74 이름없음 2020/02/16 14:41:09 ID : iqo6rxRA2Gl 0
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 어둡고 살짝 구석? 인가 그런 곳에 꾸준히 말걸면 귀신이 나온대 나는 장소도 들어맞고 인사하고 시비걸고 그랬거든 막 안녕하세요 할 때도 있고 뭘 봐 할 때도 있었고 지금은 안 해 그런데 이 행동을 한 건 첫번째 검은 형체 본 이후에 했던 거 같아
75 이름없음 2020/02/16 14:41:56 ID : wMjfXunu79h 0
왜그랬어..스주.. ㅜ
76 이름없음 2020/02/16 14:43:27 ID : 06ZfU5apU1w 0
ㅂㄱㅇㅇ
77 이름없음 2020/02/16 15:20:22 ID : 8qi03DxWnRD 0
ㅂㄱㅇㅇ
78 이름없음 2020/02/16 15:37:35 ID : lgY4IHBdPeE 0
ㅂㄱㅇㅇ
79 이름없음 2020/02/16 15:49:42 ID : iqo6rxRA2Gl 0
그리고 독서실 휴게실에 앉아있는데 오른쪽을 보고 있었는데 순간 내 옆에 뭔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또 검은 형체가 옆에 앉아있는 듯한 게 보였어 고개를 돌려보니까 또 없어져있고
80 이름없음 2020/02/16 16:03:45 ID : WqksmE4E4NA 0
내가 셤기간에 잠을 못 자서 그런가 환청도 들리고 이런 걸 자주 봐
81 이름없음 2020/02/16 16:25:03 ID : WqksmE4E4NA 0
뭐지? 왜 갑자기 아이디가 바뀌는 거야? 이거 글쓴이가 쓴 거야 이 댓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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