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에 귀신있는 거 같아 (81)
2.이런적 있어? (1)
3.자꾸 구석 쪽에서 제자리 걸음을 걷는듯 한 소리가 들려 (19)
4.나 어렸을 때 좀 시골이었는데 산하고 아파트 사이 거기에 뼈 있었음 (11)
5.얘들아 말도 안되는거 알지만 인형이 움직여 (16)
6.할머니가 새벽마다 소리를 지르셔 (17)
7.꿈에서생각한 사진이폰에있는데?? (16)
8.자살 재판 꿈 (15)
9.과다출혈 말이야 (7)
10.너희들 중국 점술 좀 아니? (42)
11.층을 나눠봐줘 (5)
12.내가 잘못보고 들은거라고 해주라 제발 (33)
13.예지몽 (3)
14.아파트 현관 비밀번호기계가 이상하다 (8)
15.원래 있던 곳이 갑자기 없어졌다가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다시 생길 수 있나??? (16)
16.귀신을 불러들이는 행동 좀 알려줘 (10)
17.새벽 4 시에 (32)
18.궁금한게 있는데 (1)
19.어릴 때 읽던 책 (31)
20.글쓴거 삭제 못하나? (4)
1
이름없음
2020/02/16 02:28:14
ID : fWnSE9wFbeK
0
제목그대로 새벽마다 소리를 지르셔..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충 니가 그랬잖어!!! 아니야!!!! 이런말 같아.. 할머니 이번년도 들어서 향 피워놓고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그러는데 왜그러실까.. 무서워서 가보지는 못했어 방금도 소리지르셔서 화장실도 못가겠어.. 혹시 어떻게 해야할지 아는사람ㅠㅠ
2
이름없음
2020/02/16 02:29:54
ID : MjcleJU2E5T
0
모름 ㅅㄱ
3
이름없음
2020/02/16 02:34:14
ID : cGq6i008kli
0
연기연습아닐까... 아님 미안...(´°̥̥̥̥ω°̥̥̥̥`)
4
이름없음
2020/02/16 02:35:56
ID : e1A42L83wq3
0
단호박씨는 저희와 함께 가실 수 없습니다.
5
이름없음
2020/02/16 02:38:53
ID : dWi8jeILgly
0
이게 비슷하다고 봐야 하는진 모르겠지만 내 친구도 밤마다 소리 질러 대충 누구랑 싸우는 것 같은데 부르는 이름은 항상 똑같거든 근데 아침 되면 기억을 못 하더라고 13년째 보고 있는데 얘는 멀쩡하긴 해
할머니께 직접 여쭤보는건 해봤니?
6
이름없음
2020/02/16 02:39:33
ID : MjcleJU2E5T
0
찐
7
이름없음
2020/02/16 02:40:26
ID : fWnSE9wFbeK
0
응..전에 할머니 밤에 막 소리지르던데 무슨일 있었냐고 여쭤봤더니 당신은 기억이 없으시대 전혀 모르시는거같아
8
이름없음
2020/02/16 02:43:29
ID : 7urfbxxxxu1
0
흐음 집에서 형 피우는 거 안 좋다고 들었는데
9
이름없음
2020/02/16 02:44:59
ID : fWnSE9wFbeK
0
진짜?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좋은지 물어봐도 될까
10
이름없음
2020/02/16 02:46:57
ID : e1A42L83wq3
0
들켯누 ㅜㅜ
11
이름없음
2020/02/16 03:14:14
ID : pPiqktzdQra
0
진짜 조심스럽긴 한데....치매 아니실까ㅠㅠㅠㅠㅠㅠㅠ 아니였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0/02/16 03:15:44
ID : amlg1A2JTXx
0
집에 귀신 있을지 신이 있을지 어찌 알고 집에다 법당 신당 비스무리 하게 만들어 놓으신거야...둘 중 하나일꺼 같은데 아프시거나 빙의시거나..
13
이름없음
2020/02/16 03:17:58
ID : amlg1A2JTXx
0
향도 초도 안되고 집에서 그런거 하는게 아니야 기도도 안되고... 싹다 처분해야 할텐데 이게 그 정도면 섣불리 처리 했다간 큰일 나니까 무당분 찾아가봐...
14
이름없음
2020/02/16 07:27:52
ID : cty7Aqo1veM
0
우리 할머니가 치매셔서 주무시다 자주 소리치시긴해 그러다 앉아서 옆사람 깨워다 애기랑 애기엄마 봤냐며 물어보셔 그럴때마다 몰라 못봤어 하면 그러냐고 더 얘기는 안하시더라고
15
이름없음
2020/02/16 13:24:57
ID : 6ZbbbeFcq3U
0
오늘 아침에 여쭤봤어 어젯밤에 소리지른거 기억나시냐고 여쭤봤더니 여전히 기억 안난다셔
16
이름없음
2020/02/16 13:26:00
ID : 6ZbbbeFcq3U
0
할머니가 어디서 부적같은거 받아오셔서 대문앞에 붙여놨는데 그거랑 관계있으려나
17
이름없음
2020/02/16 14:00:10
ID : 7s3zTSE3A6p
0
집에다 향이나 초를 피우고 기도를 하는 행위는 집안에 작은 신당(사당)을 만들어놓고 무언가를 모시고서 그런 행위를 하고 있다.
정도로밖에 해석이 되지 않는데...
조금 더 지켜보고 심해지면 영험하신 분 찾아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81레스우리집에 귀신있는 거 같아
42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1
1레스이런적 있어?
74 Hit
괴담
당면
20.02.16
0
19레스자꾸 구석 쪽에서 제자리 걸음을 걷는듯 한 소리가 들려
1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1레스나 어렸을 때 좀 시골이었는데 산하고 아파트 사이 거기에 뼈 있었음
16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6레스얘들아 말도 안되는거 알지만 인형이 움직여
37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7레스» 할머니가 새벽마다 소리를 지르셔
30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6레스꿈에서생각한 사진이폰에있는데??
49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2
15레스자살 재판 꿈
26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7레스과다출혈 말이야
46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42레스너희들 중국 점술 좀 아니?
134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3
5레스층을 나눠봐줘
14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33레스내가 잘못보고 들은거라고 해주라 제발
59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3레스예지몽
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8레스아파트 현관 비밀번호기계가 이상하다
362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6레스원래 있던 곳이 갑자기 없어졌다가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다시 생길 수 있나???
22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1
10레스귀신을 불러들이는 행동 좀 알려줘
3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32레스새벽 4 시에
2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6
0
1레스궁금한게 있는데
7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5
0
31레스어릴 때 읽던 책
21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5
3
4레스글쓴거 삭제 못하나?
1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