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나라 가기 직전 쓰는 인생 이야기. (1)
2.음악하던 형들에게 답장할까? (4)
3.너네 주위에는 이런 애 있음? (10)
4.안ㄴ녕 (5)
5.아무렇지 않게 웃는 사람은 마음 속의 우울함을 감추고 있다. (2)
6.. (38)
7.진짜 갑자기 다 하기싫고 죽고싶기만한데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지? (1)
8.일이 먼저일까 아닐까?(진지.. 이십대 후반 조언 부탁) (4)
9.요즘 상태가 이상한 것 같아 (5)
10.내가 죽으면... (4)
11.나 친구들한테 왕따 당하는걸까? (3)
12.은따를 당하는데 친구는 사귀고 싶어 (8)
13.친구한테 손절당한거같은데 (6)
14.어떤애가 날 좋아한다고 느껴지면 너무 싫어 (10)
15.와씨 망했다 치아 썩은거같아 (6)
16.고양이를 두마리 키우다가 한마리를 보내야 하는 상황 (3)
17.마조히스트라 고민이에요 (14)
18.. (5)
19.자퇴 (3)
20.대못박고 목매달면 60키로 버틸까 (5)
2
이름없음
2020/02/17 01:07:39
ID : KZfO2r9csru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20/02/17 01:08:55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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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0/02/17 01:11:59
ID : Gk7bAZg0mny
0
웅웅 어릴땐 그럴수있지
5
이름없음
2020/02/17 01:16:14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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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0/02/17 01:18:24
ID : zPjwNxPhhus
0


7
이름없음
2020/02/17 01:19:49
ID : fU0lhhs3yIK
0
어릴 때니까 궁금한 것도 많을 거고 엄마가 계속 대답을 안 해주니 앙탈 부린 거 아녀??? 너무 걱정할 필욘 없을 것 같은데🤔🤔
8
이름없음
2020/02/17 01:20:26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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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0/02/17 01:21:09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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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0/02/17 01:21:59
ID : zPjwNxPhhus
0
아니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야. 의 보디빌더, 로니 콜먼 앞에서 엄마한테 했던 것 처럼 할 수 있어?
11
이름없음
2020/02/17 01:24:31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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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0/02/17 01:26:10
ID : zPjwNxPhhus
0
분노조절장애는 자기보다 강한 상대 앞에서도 선 못지키고 날뛰거든. 강약약강 스탠스 보니까 분노조절장애는 아닌거 같아
13
이름없음
2020/02/17 01:28:08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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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0/02/17 01:31:47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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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0/02/17 01:34:19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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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0/02/17 01:39:06
ID : zPjwNxPhhus
0
아직 미성년자면 1388을 통해서 무료 상담 시설 안내 받아
17
이름없음
2020/02/17 01:39:35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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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없음
2020/02/17 01:43:38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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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20/02/17 01:45:03
ID : tumralikoMm
0
미안한데 욕 쓸 뻔했다ㅎㅎ 너 이상한 거 알면 제발 병원 가서 치료 받아
어머님이 너무 불쌍하다; 글만 보는데도 개피곤해짐
주변에 정신병 환자 있으면 얼마나 피 말리는지 알아?
얼른 치료받고 행족하게 살어..
너네 어머니도 네 행동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황이실거야
어머님 언행에 상처 받는건 알겠는데 네 행동에 잘못이 크다 이거야
솔직히 말해도 되나 싶은데 내가 니네 엄마였어도
너같은 애 딸로 생각 못할 거 같아. 말할 줄 알고
글도 쓸줄 알면 혼자서라도 제발 가봐
20
이름없음
2020/02/17 01:47:01
ID : tumralikoMm
0
그리고 지금도 네가 못난 자식은 맞는데
여기서 자살까지 하면 더 못난 자식, 패륜아 되는거 알지?
되게 이기적인거고 한심한거야. 부모한테 평생의 트라우마 주는거라고
마음 강하게 먹고 치료 받자 제발..
21
이름없음
2020/02/17 01:47:52
ID : tumralikoMm
0
너 지금 죄책감도 느끼잖아 못느끼는거 아니잖아
아직 사람은 맞으니까 고칠 수 있어. 포기하지마
22
이름없음
2020/02/17 01:49:47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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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없음
2020/02/17 01:51:05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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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0/02/17 01:53:05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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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0/02/17 01:53:53
ID : tumralikoMm
0
진지하게 어머님께 말씀드려서 같이 병원가
그리고 어머님한테 칼로 ...ㅋㅋㅋㅋ아.......진짜..
그딴 소리 다신 하지마
너 진짜 고칠거면 병원 가고 안그럴거면 그냥 나가 살아;
26
이름없음
2020/02/17 01:54:44
ID : tumralikoMm
0
내 레스나 봐 네얘기만 하지말고
도와달란 애가 왜 혼잣말만 하냐
27
이름없음
2020/02/17 01:54:47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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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름없음
2020/02/17 01:55:09
ID : FfWo7Ajiqj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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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없음
2020/02/17 01:58:27
ID : tumralikoMm
0
말투가 좀 시비조인데 선하게 말하기가 힘드네
우리집에도 너같은 애 있거든
우리는 부모가 병원을 안보내서 이미 고칠수 없는 수준까지 와버렸고
그냥 방치 중이야
계속 잘못된거 알면서도 치료받을 생각은 안하니까.
밖에서 멀쩡한 애가 집에서 어머님한테만 폭군 되는게 참
우리집 괴물이랑 똑같더라
다른게 있다면 넌 죄책감을 느끼고 우리집놈은 죄책감을 못느낌
사는게 갑갑해서 좀 화풀이 식으로 된 것 같은데 그건 미안해
여하튼 치료 잘받아서 나아졌으면 좋겠다
30
이름없음
2020/02/17 01:58:54
ID : FfWo7Ajiqja
0
스레 달아준거 하나하나 다 읽었어...
알았어 나 멀리 가더라도 꼭 치료 받을게 스레더들 읽다 피곤해졌을까봐 미안해...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혹시 이런거 정신병원 가면 상담해주는거 맞니...?? 어디로 가야할까...
31
이름없음
2020/02/17 02:00:17
ID : FfWo7Ajiqja
0
고마워 조언 해줘서 나 덕분에 마음 단단히 잡고 멀리까지라도 가려고
32
이름없음
2020/02/17 02:01:02
ID : tumralikoMm
0
다 해주니까 사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봐
남한테 말한다는게 두려울 수도 있지만 용기내야해. 힘내
33
이름없음
2020/02/17 02:08:40
ID : FfWo7Ajiqja
0
나 부모님 모르게 가려고 해... 그냥...내가 정신병원 다니는거 알면 아직 호적에서 파이진 않았으니까 이름만은 자식일텐데 부모님이 정신병자랑 같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더더 피폐해지실 것 같아서... 소문이 좀 빠르게 퍼지는 편이거든 우리동네가... 혹시 나 때문에 여기서 더 난처해지면 나 정말 못 견딜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20/02/17 02:09:36
ID : FfWo7Ajiqja
0
그래서 한 개만 더 물어보고 싶어... 심리상담센터나 정신병원 이런데에서 상담하면 혹시 부모님한테나 학교에나 어디든지에 연락 가...??
35
이름없음
2020/02/17 02:12:36
ID : tumralikoMm
0
소문이라는게 퍼질리가 없는 이유 : 일단 병원이 동네 근처가 아니라 좀 멀리 있음
그러니까 걱정할 이유 없고
교통비나 병원비 등은 혼자 부담할 수 있겠어? 그게 걱정되네
연락 안가니까 괜찮아.
일단 상담센터에서 상담부터 받아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잘 풀리길 바랄게
36
이름없음
2020/02/17 02:21:50
ID : FfWo7Ajiqja
0
돈은 전부터 조금씩 모아놨던게 있어 이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교통비는 교통 카드가 있는데 내역이 찍혀도 학원 가기 전이나 후에 애들이랑 놀러갔다고 생각하실 것 같고..
연락은 안 간다니 다행이다 나 정말 고쳐질 수 있을까..? 몇 년이 걸릴까...,,
그래도 시작한거 끝까지 해야지 애초에 내가 벌인 일이였는데,,
37
이름없음
2020/02/17 05:19:30
ID : cLe4Y8panBb
0
난 우울증으로 상담 받아봤는데 1차적으로는 비밀유지가 원칙이라 부모님께라도 상담내용을 공개안해 하지만 너가 스스로든 타인이든 위협을가할수있다고 생각되면 경찰,병원 등에 알릴수있다고 했어. 일단은 비밀이 원칙이란건 알아줘
다들 그런곳 가면 기록남아서 안좋다 하는건 몰라서 하는말이니까 고칠 의지가 있다면 꼭 갔다오면좋겠어
38
이름없음
2020/02/17 23:37:25
ID : FfWo7Ajiqja
0
병원 어딨는지 알아봤어 글은 이제 지울게 고마워 스탑 안 달았네 그러고 보니까...미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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