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10대들 공부하냥... (29)
3.우울한데 또 인생이 재밌어 (1)
4.심신미약 엄마가 딸을 폭행하면 (28)
5.고3인데 너무 힘들다 (5)
6.스트레스받아 죽을 거 같아 (1)
7.하 씨발 어떡하지 눈살 좆됨 (2)
8.랜챗에서 만난 사람이랑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거 그만하고싶다 (10)
9.대학교졸업전 (1)
10.ㅋㅋㅋㅋ (1)
11.10년이 지났는데 잊을수 없는 그 일.. (14)
12.ㅍ (1)
13.변태과외썰 (47)
14.살ㄹㅕ주세요.... (21)
15.방법좀 알려줘 (2)
16.나 올해 우리학교 댄스부 부장이야 ㅠㅠㅠㅠ (5)
17.글 못없애? (2)
18.사장님이 코로나때문에 알바 쉬랬는데 다른알바 구한다하면 뭐라 말해야돼? (2)
19.대학졸업전에 (4)
20.ㅁㄴㅇㄹ 레더들아 도와줘((생리관련이야....)) (9)
1
너무한걸
2020/02/18 16:42:46
ID : he5dPba7dWi
0
지금다닌지 한 일년좀 넘은 과외 다니고 있는데 과외가 성추행?하는 거 같은 기분이들어
2
너무한걸
2020/02/18 16:43:28
ID : he5dPba7dWi
0
참고로 과외긴 한데 우리집에 오는게 아니고 내가 직접 그 집에 가서 하는 과외야
3
너무한걸
2020/02/18 16:44:56
ID : he5dPba7dWi
0
과외는 남자고 50대정도 되는 거같아. 그 집에 수업할때 대학생언니랑 아내분이 같이 살아
4
너무한걸
2020/02/18 16:46:41
ID : he5dPba7dWi
0
내가 좀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보고 3개월간은 사람 눈도 못쳐다보고 얘기도 잘 안하는 성격인데 그래서 여태까지 봤던 선생님들이 나를 좀 많이 어려워하셨어. 표현을 잘 안해서
5
너무한걸
2020/02/18 16:48:13
ID : he5dPba7dWi
0
근데 1년이 지나면 말도 잘할정도로 익숙해지는 스마일 증후군 있는 거 같이 그냥 무슨 말을 해도 웃어. 민망해도 웃고 짜증나도 웃고 그러다보니까 지금 이런상황이 된거 같아. 처음부터 말을 했어야 했는데
6
너무한걸
2020/02/18 16:51:17
ID : he5dPba7dWi
0
내가 사춘기가 와서 피어싱에 꽂혔을 때였어. 귀도 뚫고 혀도 뚫고 코도 뚫고 했었는데 과외하기 하루전날 뚫은걸 과외가 본거야. 어제뚫어서 아프다라고 말도 했는데 그냥 자기 손으로 내 피어싱을 만졌어. 아!소리도 냈는데 정작 본인은 평온한표정으로 아프니?라고 말을 꺼냈는데 정말 아파서 진짜로 짜증냈어.ㅋㅋ
7
너무한걸
2020/02/18 16:52:00
ID : he5dPba7dWi
0
아마 그때부터 그냥 나한테 손대기 시작한거 같아.
8
너무한걸
2020/02/18 16:54:02
ID : he5dPba7dWi
0
심각한건 아닌데 당하는 사람은 성추행으로 느껴져. 수치스럽고 문제풀고있는 손위에 자기 손을 얹는다던가 (이건 좀 오래된 거고) 머리카락을 만진다던가 물론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지 뒤로 빼기도 하고 소리지르기도 하고 방밖에는 분명 자기 가족들이 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9
너무한걸
2020/02/18 16:55:37
ID : he5dPba7dWi
0
나한테만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어 특히 남자애들이 오면 그래 여자 대 여자로 오면 절대 그런짓 하는 거 못봤어. 상대여자한ㄴ테도 그런건 못봤고 근데 굳이 초딩?중딩?이런애들 골라가지고 이 누나 어때 예쁘지 ?라던가 생전 처음보는애들한테 얼평받는기분이....
10
너무한걸
2020/02/18 16:57:52
ID : he5dPba7dWi
0
기분이 나쁘더라고 나한테는 그런거 한번도 물어본적도 없고 더 소름끼치는건 은근히 내 개인정보캐내려는 거 같은 기분?내가 몇 층에 산다. 몸무게가 몇이고 아빠의체벌?이런것도 물어보더라고 정신안차리고 대답해버리면 그새끼는 계속 그걸 기억하고 있더라고 심지어 나도 내가 얘기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말들.
11
너무한걸
2020/02/18 17:00:32
ID : he5dPba7dWi
0
그리고 별명이 없냐면서 별명도 지맘대로 붙여줌. 그걸 남자애들앞에서 부르면서 당황스러워하는걸 즐기는거 같아. 별명도 외모관련된거 붙여가지고는 근데 지금은 내가 싫어해서 다르게 부르는데 원래 별명이 다섯글자인거를 맨뒷글자 하나로만 불러. 근데 그게 누가 들어도 어색한 거 같아. 다른 두명이랑 같이 수업한적있는데 과외가 별명으로 부르니까 둘다 움찔하더라고
12
이름없음
2020/02/18 17:02:45
ID : Rwq3Pg0tvxD
0
과외 끊어
13
너무한걸
2020/02/18 17:04:43
ID : he5dPba7dWi
0
중간에 빠뜨렸는데 내머리카락 만지고 개인정보캐는거 같은 말을 계속하고 동생도 같이 다니는데 얘가 내가 어렸을때부터 아빠한테 맞은게 트라우마라서 아빠랑 얘기를 잘 못하고 둘만 집안에 있으면 절대 방안에서 안나오는데 그걸 동생이 과외만난 첫날에 다 얘기했더라고 내가 동생한테 화낸 것도... 과외를 동생보다 늦은 타임에 가는 날에 갔는데 과외가 내가 동생한테 화낸 말투 그대로 인사할때부터 집갈때까지 두고두고 따라하면서 실실거리더라. 그후에도 기억은 잘 안나지만 성추행 짓 많이 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엄마가 과외한테 연락도 했었어. 애한테 수업 관련된 얘기만 하시고 터치하지 말라고. 그때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머리가 맨날 아파서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았어.
14
너무한걸
2020/02/18 17:06:42
ID : he5dPba7dWi
0
근데도 계속된거야. 최근에는 갑자기 팔을 쓰다듬더니 떙떙이는 털이없네? 이러는거야.
굉장히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웠는데 받아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깎는데요 .이렇게 받아쳤어. 그랬더니 좀 당황해서 웃는거 같더라고
15
이름없음
2020/02/18 17:07:24
ID : he5dPba7dWi
0
나도 그러고 싶은데 가까운데가 여기밖에 없다. 지금또 적응하려면 힘들거같고...
16
이름없음
2020/02/18 17:07:35
ID : Rwq3Pg0tvxD
0
엄마한테 다른대로 옮겨달라고 해
17
이름없음
2020/02/18 17:09:15
ID : Rwq3Pg0tvxD
0
정 못하겠다 이러면 말하는거 녹취해서 엄마한테 이 쌤이.이렇게 나를 상추행한다 이렇게 말해 적응하는거 힘든것보다 이게 더 역겹고 싫잖아 니가 우선적이어야해
18
너무한걸
2020/02/18 17:09:48
ID : he5dPba7dWi
0
내가 머리숱이 좀 없는편인데 딴사람있으면 굳이 탈모얘기 하고 얼마전에는 샤워하고 갔는데 패딩위에 젖어서 붙어있는 내 머리를 굳이 만지겠다고 위치가 가슴 위일거 아냐 머리카락이 앞으로 쏠려있으니까 잘 안잡혔나봐 가슴위를 좀 긁었어. 이상한게 그상황에서는 아무말도 못했던게 집에 와서는 두고두고 생각나더라..
19
너무한걸
2020/02/18 17:10:39
ID : he5dPba7dWi
0
녹음기를 하나 사야하나
20
너무한걸
2020/02/18 17:12:14
ID : he5dPba7dWi
0
나도 이상황이 싫긴한데 터치만 빼면 다 괜찮은거 같아. 수업도 대형학원에서만 있다가 일대일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그래서 못끊나봐.ㅠ
21
이름없음
2020/02/18 17:19:06
ID : Rwq3Pg0tvxD
0
레주야 고민하지말고 아니면 아닌거지 뭐가 문제야? 뭐가 문젠데 그 과외에 미련이 남아? 너무 답답해서 그래 너가 싫으면 그 과외는 아닌거야
22
이름없음
2020/02/18 17:23:39
ID : Lf84E7cHu5O
0
더 좋은 과외도 많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굳이 맘 불편한 곳에 있어야 할까?
23
이름없음
2020/02/18 17:58:32
ID : DurdRBfattb
0
터치만 빼면 다 괜찮다니 무슨 소리야... 그 터치 하나 때문에 그만두는게 맞는거지. 남자인 내가 봤을 때 그 새끼 정상 아니야. 너도 충분히 알고 있잖아. 어떤 미친놈이 선생이라는 이유로, 과외한다는 이유로 학생 그것도 여자 몸에 함부로 손을 대. 나도 한참 어린 애들 가르친 적이 있었는데 비단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들도 애들 격려하면서 어깨 두드려 주는거 하나도 혹시 오해하지 않을까, 불쾌하지 않을까 고민했었는데... 동의없이 머리카락을 만지고, 팔을 쓰다듬고 다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그런 말을 한다고? 문제 푸는데 손은 또 왜 만지고? 여자한테 몸무게를 묻는 것도 ㅈㄴ 조심스러워서 말도 못 꺼내는게 대부분의 상식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남자들이다.
지금 그 새끼 하는 짓이 꼭... 예쁘다, 딸같다, 마음에 든다는 되도 않는 헛소리하면서 만만한 여자 골라서 추행하는 새끼들이 초반에 하는 행동이랑 똑같다. 얼른 관둬라.
24
이름없음
2020/02/18 18:09:45
ID : ffatxSMpcE3
0
성추행같은게 아니라 성추행 맞아. 그 머리카락ㅋㅋ 그 수법 나도 3번이나 당해봤다. 그땐 긴가민가했는데 그랬던 놈들이 내가 긴가민가해서 별말 안하니까 나중에 더 대범해져서 엉덩이나 가슴 대놓고 터치하더라.
스레주 지금 위험해. 그만둬. 공부 중에 멘탈관리가 가장 중요한거 알지.
거기 익숙해졌다고 계속 다니면 스레주가 더 손해야.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남은 과외비 환불 받고
신고할 용기 있으면 부모님과 상의해서 신고하고
신고할거면 녹음이라도해 영상은 못찍을거같으니까
어디 터치하면 거기(정확한 부위) 왜 만지세요? 기분 나쁘니까 제 몸에 손대지 마세요. 라는 등 정확한 거부 의사도 들어가야하고, 어디어디를 만졌다는 증거가 있어야 신고가 더 쉬울 것 같아.
진짜 그런 일 있었는데도 계속 과외를 받고싶은 생각이 있다면 앞으로라도 못만지게해. 씨발 진짜. 그냥 그만둬. 병신이야? 왜 성추행 당하면서도 과외를 계속 받아. 차라리 신고하고 합의금이라도 받아서 그돈으로 비싼과외하던가
25
이름없음
2020/02/18 18:49:59
ID : K5bwsnO9BxX
0
스레주 너 겁나 멍청해 말해뭐해야 옮겨야지
26
이름없음
2020/02/18 19:08:28
ID : 4E8i61vcpPg
0
과외는 계속하고싶고 성추행은 당하는 것 같고 뭐 어쩌라는 거야 나같음 벌써 개지랄떨고 끊었다
27
이름없음
2020/02/18 19:33:53
ID : 9eGtwHu5Xzh
0
몇층에 산다 이런거 알고 있으면 언젠가 찾아오면 어쩌려고? 그 때 진짜 무슨 일 당하면 어떡해
28
너무한걸
2020/02/19 02:03:10
ID : he5dPba7dWi
0
내가 멍청하다는거 오늘 알앗는데 아무래도 우리가족은 그걸 장난으로 생각해서 그런가봐. 엄마도 과외한테 연락한다고는 하는데 내가 정말 슬프고 힘들어서 얘기해도 오히려 나를 이해못해줘. 옮기려고도 하지 않고 내가 이런일이 있어서 짜증이낫다고 말해도 오히려 내가 잘못햇다. 말도 못하고 이런식으로 몰아가니까 나 정말 힘들어. 그냥 계속 눈물만나
29
너무한걸
2020/02/19 02:10:25
ID : he5dPba7dWi
0
그 말듣고 진짜 소름끼쳤어. 찔러본.ㄴ듯이 13층살던가?8층?9층?이런식으로 물어ㅘ서 아마요. 이렇게 대답햇는데 내내 찜찜해 몇동인지도 알고잇어. 아파트 내에서하는 과외거든 같은아파트살아서 원래 옆동이엇는데 이사간거라 다알고 잇고 방금생각낫는데 비오면 바로 옆동이라 뛰어가도 별로 안맞거든? 비오니까 땡땽이는 데려다줘야겟다. 데려다줄까?이런식으로 희롱한적도 잇엇네..다기억해놔야겟다
30
이름없음
2020/02/19 03:50:45
ID : ffatxSMpcE3
0
가끔 몇몇 어른들은 그냥 어렵고 복잡한 상황을 그냥 회피하고 싶은 것 같아. 나도 그랬어. 그냥 넘어가더라. 많이 실망했어. 부모님께
짜증난다고 하지말고 진지하게 울면서라도 얘기해봐. 진짜 무섭다고 죽고싶다고 미치겠다고. 어떤 방법을 써서든 그만둬. 지금 그게 맞는거야. 부모님이 나설 생각이 없다면 적어도 스레주가 할 수 있는건 다 해야지.
학원 그만두는게 스레주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움직임이고, 신고까지 하는게 가장 큰 움직임이겠지.
그만두기라도 하라는거야.. 부모님이 안도와준다고 스레주도 포기하고 당하고 살거야?
성추행 하는 놈들 그거 다 사람 봐가면서 하는거야.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스레주처럼 구는 사람. 표적되기 쉽다고 그런 사람이. 이제 그상태 지속돼봐.. 그냥 지금처럼 할 거 같아? 아니 더 대범해져. 아무렇지도 않게 위아래로 손댄다고. 그럼에도 안그만두면 진짜 어디까지 갈거 같아? 아 얘는 내가 강간해도 아무말 못할 사람이구나.
정신 그나마 좀 보전하고 싶으면 그만둬. 제발. 성적 안오른다, 수업 개판치고 과외선생이 잡담만 오지게 늘어논다, 이런 구라라도 쳐
31
이름없음
2020/02/19 13:10:56
ID : g3WlDthfeY9
0
어려도 수치심이라는 느낌은 본능적으로 알게됨
과외 당장 그만두세요
32
이름없음
2020/02/19 16:09:28
ID : mslCrBxXwE7
0
진짜 이상한 것 같아 레주야..
걱정된다. 선생님이 불순한 의도로
하신 행동이 아니라고 해도 너가 불쾌감과 수치심을
느꼈다면 그건 분명한 성추행이야,,
33
너무한걸
2020/02/21 21:34:26
ID : he5dPba7dWi
0
나어제 얘신고하려고 녹음해두려고 햇는데 엄마가 이미 말씀하셧더라고 근데 웃긴건 엄마가 한 번 말한적이잇는데도 지금 또 이러고 잇는거잖아 그런데 나 아직도 다녀야돼.. 어제 수업다하고 집가려는 과외가 잠깐 앉아보라하고 자기가 그럴의도가 없엇는데 불쾌감을 줫다면 미안하다는 거야. 왠지 어제 날 쳐다보지 않더라고
34
너무한걸
2020/02/21 21:37:36
ID : he5dPba7dWi
0
그걸 집와서 엄마 나얘신고할거라고하고 엄마가 말한거 안쳐다보길랴알앗다고 햇더니 이번에는 또 안쳐다봐서 문제냐고 그러면서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성적이 안오른다면서 바꿔야될것처럼 말하는데 가족도 내맘을 이해못해주는게 너무 슬퍼서 어제도 울엇어. 그제야 엄마가 심각성을 알앗는지 아빠한테 얘기할까말까 그렇게 동생한테 얘기햇대. 아빠는 아직 모르신다는걸 처음알앗네
35
너무한걸
2020/02/21 21:38:41
ID : he5dPba7dWi
0
아진짜 웃긴게 녹음해놓은거 사과한게 어떻게 첫번째녹음이냐ㅋㅋㅋㅋㅋ
36
너무한걸
2020/02/21 21:40:42
ID : he5dPba7dWi
0
이걸 어떻게 말로합의가 되냐고 내 정신적피해는? 나 그새끼가 내팔만지고 말한거 생각만하면 눈물나고 그이후로 집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갑자기 우는데
37
너무한걸
2020/03/31 17:06:50
ID : he5dPba7dWi
0
아존나빡치는게 며칠 잠잠했거든..아직도 다니고 있어 과외..ㅋㅋㅋㅋ
부모님이 얘기도 하셨고 사과도 받고 녹음도 2주동안 하고 별일없어서최근엔 안하고 잇엇거든? 근데 이 미친새끼가 나한테 포교를 하네? 교회다녀라 이것도 아니고 갑자기 5분만시간줄 수 있녜
38
너무한걸
2020/03/31 17:08:54
ID : he5dPba7dWi
0
난 수업관련얘긴줄 알고 거먼히 잇엇어ㅡ 근데 답안지 밑에 숨겨둔 코팅된 종이를 꺼내더니 앞으로 5분씩 수업시작전에 그글을 읽겟대.그래서 봣더니 당신을 사랑하십니다.이거에 당신이라고 적힌데마다 내이름넣어서 읽더라?어이가털려서.ㅋㅋㅋ
39
너무한걸
2020/03/31 17:10:52
ID : he5dPba7dWi
0
4장까지 잇엇는데 생각나는거는 사람이 두부류가 잇는데 왼쪽그림은 내가 주체가되어서 막 불행 좌절 절망이런고 적혀잇고 오른쪽은 예슈님이 중간에 잇는그림이엇어.나보고 어똔게 되고싶냐길랴 왼쪽이요.햇는데 지맘대로 예수님?ㅡ이지랄하더라
40
이름없음
2020/03/31 17:12:04
ID : 4E06ZeHu7dS
0
엥 ㅋㅋㅋㅋ 그리고 또 뭐라는데?
41
이름없음
2020/03/31 17:13:13
ID : 4E06ZeHu7dS
0
사이비같다 이시국에 신천지사람이면 어떡해
42
너무한걸
2020/03/31 17:13:50
ID : he5dPba7dWi
0
나보고 두줄짜리 영혼어쩌구 읽으라하고 마지막장엔 네줄짜리 기도 마지막에 어멘 적힌거를 나보고 읽으래..나 불교이고 그런말을 듣도보도 못한 글이라 하고싶지않아서 싫다고 햇더니 갑자기 눈감고 구럼 너는 마음속으로 따라하라면서 눈감으라그러고 외우는거야 미친놈이. 난그냥 벙쪄서 멍때리고 잇엇다. 기도다하고 집가서나보고 기도하래. 이거 진짜 미친놈아니야
43
너무한걸
2020/03/31 17:18:00
ID : he5dPba7dWi
0
아니근데 내가 그쪽 공부를해본적이 잇어야지.사이빈지도모르겟구...
걔네집안자체가 독실한가봐 가족전체가 종교가 같고.수업할때 찬송가틀어놔..아진짜존나듣기싫고 편견존나 심해짐
44
스포티걸
2020/03/31 19:04:21
ID : 7wJU0nA46mM
0
헐...
45
이름없음
2020/03/31 23:27:01
ID : jBuljwMmMkr
0
아니 시발 왜 안 옮기는거야 ㅈㄴ답답해 성희롱 빼고 다 괜찮다며. 근데 성희롱 때문에 공부 집중되긴 함? 레주가 싫어하는 찬송가 틀어놓고 기도하라는데 집중이 되냐고 부모님이고 뭐고 아예 나같으면 성추행 싫어서 안가요하고 안가서 사태 크게 만든다
46
이름없음
2020/04/01 19:07:57
ID : 4GmqZa7bva4
0
뭐임이게...올른 옮겨 제발
47
이름없음
2020/04/01 19:08:12
ID : 4GmqZa7bva4
0
빨리옮기셈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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