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해 고3인데 지금부터 공부해서 인서울 가능할까? (8)
2.나를 좋아하는 친구가 없는 것 같아 (18)
3.손절당한 친구한테 한달만에 연락햇는데 (7)
4.나랑 잘맞지않는듯한 친구 (6)
5.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8)
6.고민이요 (4)
7.갑자기 이유없이 눈물나는거, 나만그래? (12)
8.개학까지 2주정도 남았는데 지방흡입하면 안 되나...? (5)
9.. (2)
10.원래 ㅅㄹ하기전이나 할때 아파? (9)
11.방금전에도 또 그 사람한테서 배신당했는데 이상하게 괜찮아 (4)
12.개학 1주일 남은 예비 외고생인데... (20)
13.자신의 정체성이 뭐야? (13)
14.나랑 20살 쯤 차이나는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어 (15)
15.동성 친구가 (3)
16.본능이 너무 싫다 (2)
17.내가 진짜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23)
18.ㅠㅠ서럽다.. (4)
19.아빠 (4)
20.진로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 (3)
1
이름없음
2020/02/20 22:08:20
ID : LcLfeZio6o5
0
나는 글 쓰는 걸 좋아해. 틀에 갇혀 생활하며 안정적인 것보다는 수익이 불안정하더라도 편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하길 원해. 그래서 지금은 소설가가 꿈이고. 그런데 주변에서는 부모님은 안정적인 직장에서 평범하게 살길 원하시고, 자꾸 그 직업을 강요해. 내가 실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실력을 올리려는 타입이고, 예전에는 글재주가 없었는데 지금은 대회에서 상도 타고 그래. 나는 여기서 꾸준히 노력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2
이름없음
2020/02/22 18:10:11
ID : jg2LbBattbd
0
나도 나이 먹어서 그런가 부모님의 의견이 정답 같아
3
이름없음
2020/02/22 19:49:19
ID : 84K5fglA2Gt
0
일단 도전해 봐. 도전하지 않는 건 젊음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해.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그래도 젊으니 다른 직업을 또 도전하면 돼. 글쓴이 화이팅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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