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20 22:08:20 ID : LcLfeZio6o5 0
나는 글 쓰는 걸 좋아해. 틀에 갇혀 생활하며 안정적인 것보다는 수익이 불안정하더라도 편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하길 원해. 그래서 지금은 소설가가 꿈이고. 그런데 주변에서는 부모님은 안정적인 직장에서 평범하게 살길 원하시고, 자꾸 그 직업을 강요해. 내가 실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실력을 올리려는 타입이고, 예전에는 글재주가 없었는데 지금은 대회에서 상도 타고 그래. 나는 여기서 꾸준히 노력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2 이름없음 2020/02/22 18:10:11 ID : jg2LbBattbd 0
나도 나이 먹어서 그런가 부모님의 의견이 정답 같아
3 이름없음 2020/02/22 19:49:19 ID : 84K5fglA2Gt 0
일단 도전해 봐. 도전하지 않는 건 젊음에 대한 배신이라고 생각해.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그래도 젊으니 다른 직업을 또 도전하면 돼. 글쓴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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