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작하고 마무리 안 한 스레있니 (13)
2.최근에 주변 사람이 1주일 연속 내꿈꾼 썰 (26)
3.딥웹 (Deep Web) 들어가본 적 있어? (48)
4.신이 우리랑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하면 허무하지 않아? (19)
5.영어학원쌤이 꾼 꿈 (25)
6.혹시 사진같은거 있잖아 (17)
7.근데 자기가 소시오패스 인지아닌지 어떻게 알수있을까 (7)
8.귀접하고 싶어 (19)
9.여자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후 (5)
10.내 첫사랑 지민이 (359)
11.스레딕 나중에 엄청 극음지성 사이트 될 거 같아 (3)
12.오컬트 (4)
13.환생열차 (78)
14.나 예전에 봤던 공포썰 다시보고싶은데 기억이안나.. (1)
15.고어물 잘보는게 사이코패스야? (16)
16.위험에 빠지면 도와준다는게 맞는 거 같아 (14)
17.점괘가 잘 안보이는 사람이 있을까 (13)
18.꿈에서 어떤 존재를 만났어 (2)
19.얘들암 나 물어볼거 있어! (8)
20.나의 파란만장할뻔한 자잘한 기숙사 이야기 (56)
1
이름없음
2020/02/21 15:39:41
ID : CkoGsmE640l
0
평소에 스레딕 눈팅만 하다가 최근에 내 주변사람들이 1주일째 연달아 내 꿈을 꿨다길래 신기하기도 해서 적어보려고 처음 글 적어봐 너무 떨리고 설렌당
2
이름없음
2020/02/21 15:40:52
ID : CkoGsmE640l
0
그런데 이거 어떻게 적어야하는거지 다들 반말하길래 우선 반말은 해놨는데 어떻게 적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ㅇㅓ
3
이름없음
2020/02/21 15:42:21
ID : AZcpU3Ru787
0
그냥 이야기 풀면 돼!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2/21 15:42:39
ID : 06Y5TQla2so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2/21 15:44:49
ID : 2NAjdu5Xs5R
0
와 세상에 사람이다 너무 신기한거있지..
그러니까 시작은 저번주 화요일인데
갑자기 새벽에 아는 언니한테 전화가 왔었어
내가 원래 새벽에 잘 안자서 언니가 심심해서 전화한 줄 알았는데
전화받았더니 다짜고짜 그냥 무슨 일 없냐고 물어보더라구
6
이름없음
2020/02/21 15:48:20
ID : 2NAjdu5Xs5R
0
그래서 아무일 없다고 이야기했는데
언니가 꿈을 꿨대
그런데 그 꿈이 너무 이상하고 묘해서 전화해봤다 더라고
그러면서 꿈 내용을 이야기해줬는데
꿈에서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내가 나오질 않더래
그래서 그냥 문을 열고 들어왔더니
내 방에 있는 침대에서 내가 흰 잠옷 원피스같은걸 입고
손을 모은 채로 누워 있었대
언니가 꿈에서도 분위기가 묘하니까
나를 깨우려고 가까이 와서 봤더니 목이 검게 물들어 있었다고 하더라고
그러고 나서 잠에서 깼는데 뭔가 내가 죽었을 것 같아서
전화해봤다고 그랬어
7
이름없음
2020/02/21 15:50:34
ID : 2NAjdu5Xs5R
0
그런데 난 내가 죽을 생각도, 위험한 일도 없었어서
그냥 저 날은 언니랑 3시간 정도 웃으면서 통화하고
별일 없이 지나갔었어!
8
이름없음
2020/02/21 15:55:06
ID : 2NAjdu5Xs5R
0
그러고 나서 수요일 4시인가? 5시쯤에
친구랑 나와서 담배피고 있는데 고등학교때 친구였던 애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왔었어.
전화받아서 뭐 오랜만이다 요즘 뭐하고 지내냐 하고 근황얘기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요즘 뭐 정신적으로 힘든일이나 몸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고 지내냐길래
별일 없다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친구도 내 꿈을 꿨었대!
친구 꿈에서는 내가 어느 호텔에 친구랑 놀러갔는데
친구가 잠깐 나간사이에 호텔에 불이 났었나봐
그런데 내가 그 안에서 나올 생각도 안하더래 그래서 친구가
길가는 사람 붙잡고 나 좀 살려달라고 그러다 깼다고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더라고 그러면서 하루 불 조심하랬어.
나도 기분이 이상해져서 담배 끄고 집에 들어갔고 그날도 아무일 없었어
9
이름없음
2020/02/21 16:06:01
ID : Y2k9tijimLe
0
담배 끊어 레주야ㅜㅜㅜ일찍 죽고 싶어?ㅠㅠ
10
이름없음
2020/02/21 16:10:14
ID : eY5SHvbcoMq
0
레주한테 연관돼있는건 사실인가보다 1주일째 그런다니 조심해 레주..
11
이름없음
2020/02/21 16:17:59
ID : Ve1xyJTTQrh
0
담배,, 끊겠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인 목요일에 학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아침 일찍 일어났어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엄마가 좀 일찍 일어났더라고 그래서 웬일로 일찍 일어났냐고 농담했는데
엄마가 좀 화내면서? 짜증내면서? 나가지 말라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달 전에 잡힌 약속을 이제와서 당일에 어떻게 취소하냐고
아침부터 조금 실랑이를 했었어.
이유도 없이 나가지 말라고만 하니 나도 슬슬 기분이 좋지 않아서
엄마한테 이유라도 좀 듣자고 그랬더니 꿈을 꿨는데 느낌이 좋지 않대
내용은 말 못해주니까 그냥 나가지말라고 계속 설득하고,
내 친구한테까지 직접 전화해서 다른 날로 잡으면 안되냐고 하기에
결국 나가지 못했어. 하루 종일 정확한 이유도 모르고 집에 있었지.
사실 나는 꿈이니 귀신이니 그런걸 잘 안믿어서..
그냥 목요일은 그 전에 친구 전화나 언니 전화도 까먹고. 엄마랑 싸운거,
고작 아무것도 아닌 꿈 때문에 나가지 못한게 억울하거 화나있었어.
12
이름없음
2020/02/21 16:21:54
ID : 7dU6jeGoJQq
0
그러고 그 날 저녁에 엄마가 퇴근하고 오신 후 저녁먹으면서
꿈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내가 엄마 꿈에서 친구랑 놀러 간다고 점점 멀어지더니
갑자기 들것? 그 응급차에 있는 판에 실려서 점점 다시 오더래
그래서 기겁하고 봤더니 내 얼굴부터 온몸이 보라색으로 퉁퉁 부어있었다고 하더라. 엄마가 깨고나서 내가 나간다고 하니 갑자기 확 겁이 나서 나를 내보낼 수가 없었대. 결국 뭐 목요일도 아무일 없긴했지만 그때서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이렇게 3일이나 내 주변사람이 내 꿈을 안 좋게 꿨구나 싶어서 나가지 않길 잘 했다고 생각했어.
13
이름없음
2020/02/21 16:31:15
ID : hfhs2ldDxQr
0
엄,, 그리고 금요일은 아무일도 얘기도 없다가
저번주 토요일 가족끼리 저녁 먹으러 나갔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던 그냥 아는사이? 정도 되는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
연락을 3년정도 안해서 그냥 서로 뭐하고 살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그 친구도 꿈 이야기를 해주더라고, 자기가 내 꿈을 연속 이틀에 걸쳐 꿨다는거야. 전날에는 꿈에서 나랑 재미있게 놀았대 그래서 그냥 연락해야지 하고 까먹고 있었는데 다음날에 꿈을 이어서 꿨다더라고 그런데 조금 달랐다고 그랬어 잘 놀고나서 꿈에서 깨기 전에 내가 이 친구한테 지갑을 줬대. 나는 더이상 쓸일이 없어서 너가 썼으면 좋겠어 하고 그러고 딱 깼는데 기분이 하루 종일 찝찝해서 연락을 할까말까 하다가 했다고 하더라 거기서는 좀 놀랐어 5일 연속 내 꿈을 꿨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친구한테 다른 사람들이 꾼 내 꿈을 이야기하면서 약 2시간 통화하고 그 날도... 아무일이 없었다...
14
이름없음
2020/02/21 16:38:15
ID : WlvgY3A6pgl
0
사실 이정도 아무일도 없으면.. 그냥 개꿈들 같기도 하고..😌
15
이름없음
2020/02/21 16:41:20
ID : eY5SHvbcoMq
0
더이상 쓸일이 없다니.. 곧 죽으니까 안 쓴다는걸까 아님 필요없어서 주는걸까 후자엿으면 좋겟다
16
이름없음
2020/02/21 16:47:22
ID : cq6qjeGsqqn
0
일요일이 되고 나서는 오히려 내가 살짝 심각해져 있었어
전화 오는게 조금 신경쓰이고 다음 꿈은 뭘까 또 누군가 꿨으려나 싶어서?
그런 생각하는 중에 마침 애인한테 전화가 와서 서로 오늘 뭐할건지, 어제 잠은 잘 잤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애인이 갑자기 꿈에 내가 나왔다고 했어. 그래서 어떤 꿈인지 물어봤지 내용이 어땠냐면
애인이 꿈에서 내 귀도 파주고 손톱도 잘라주고 그랬는데
귀지가 새까맣더래 그래서 파다말고 그냥 손톱 정리해주겠다고
손을 봤는데 손톱이 죄다 빠져 있었다고 그래서 너무 놀랐어
평소 애인은 잔인한거 못 보는 사람이라 그런 꿈 꾸는 일이 흔하지는 않았거든
뭐 그래서 내가 내용 듣고 너무 끔찍하다고 이야기하고 애인도 너무 징그러운 꿈이었는데 꿈에서 많이 놀라지 않았대 그냥 그러고 일요일도 지나갔어..
오히려 너무 아무일도 없어서 보는 사람들이 재미없지 않을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버리네...😌
17
이름없음
2020/02/21 16:49:12
ID : eY5SHvbcoMq
0
레주 큰일날 소리한당; 아무일 없는게 다행인거지
18
이름없음
2020/02/21 16:59:16
ID : mk04HA2FeKZ
0
보는 사람들이 재미없을까봐 흑흑😭
엄 그러고 월요일은 아까 에서 같이 담배핀 친구가 내 꿈 꿨다그랬어
다른 꿈들에 비해서 별내용 아니니까 적지 않는게 좋으려나 싶다가
혹시나 해서 적어봐 친구 꿈에서 내가 친구네 놀러갔는데
밥만 엄청엄청 많이 먹었대 (평소에 위장병도 있고 위가 작아서 많이 못먹어)
친구가 아무리 말려도 먹어대서 걔네 집 쌀을 거덜내는 바람에 친구가 엄청 화났었다고 했어ㅋㅋ 그러면서 친구랑 꿈 연속 기록 갱신이라고 서로 신나하고 신기해하다가 집에 들어가서 그날도 아무일 없었지...
19
이름없음
2020/02/21 17:13:41
ID : MnRyFhfcE9A
0
절대 오바하려는 건 아니고 내가 읽으면서 최대한 안좋게 연상한건데 스레주 기분 나쁠수도 있을거같아..ㅠㅠㅠ 일단 사과하고 레스 남겨볼게. 하얀옷에 손 모으고 누워있는거가 죽은 사람을 연상함(상복. 관) , 불나는데 안나온거, 몸이 보라색으로 분거는 물에 때문에 띵띵 분거라고 연상되서 사고사를 암시함. 레주 물건 정리하는거, 귀지파고 손톱정리하는건 죽은사람을 보내기 위한 정리...그리고 레주가 평소에 밥 많이 안먹는데 많이많이 먹었다는건 뭐 그런거 있잖아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이건 내가 보면서 기분이 이상해서 최대한 안좋게 연상한거니까 신경쓰지마 레주ㅠㅜ 근데 주위사람한테 레주가 1주일동안 끊임없이 나왔다는건 뭔가의 징조 혹은 예고일수도 있어 우연이라기엔 너무 드문일이라. 내가 이쪽에 감이 있거나 이런 사람은 전혀 아니여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한동안 몸 조심해 레쥬야 혹시 기분 나빴다면 정말 미안..ㅠㅠㅠ
20
이름없음
2020/02/21 17:18:16
ID : vbcoE61DvCj
0
음 그러고 화요일은 아무연락도 없었어 별 일없이 보내고
수요일에 엄마 꿈 때문에 미뤄진 학교 친구를 만나서 서울에서
놀다가 식당에 들어가서 얘기를 좀 나눴는데 학교 친구가 오늘 나오기 전에
내 꿈을 꿔서 이야기 해줘야지 했는데 까먹어 버렸다고 내용이 제대로 기억나지는 않지만 건강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대충 기억나는 것만 이야기 해달라고 했는데. 기억나는것만 이야기 해준게 내가 친구랑 만나서 뭘 하다가 뭔가 먹고 토를 심하게 했는데 토하면서 나온게 약이랑 뭐 엄청 검은 석유? 같은 거를 막 토하더래 그래서 친구가 뭘 해줬는데 자세히 가억 안난다더라고 이게 마지막이야 이 이후로는 목요일, 오늘은 딱히 별 연락이 없어서 이제 꿈 이어 꾸는건 끝인가 싶어 별로 임팩트 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나한테 있던 너무 신기한 일이라 누군가 한테 이야기하고 물어보고 싶었어☺️💕
21
이름없음
2020/02/21 17:19:52
ID : oY1irwHCqpc
0
헉 아냐 기분 안나빠 그렇게 연관 가능한거 보니까 한동안은 몸 조심하는게 좋으려나 싶기도 하네.. 걱정해줘서 고마워 스윗걸..🥰
22
이름없음
2020/02/21 17:24:05
ID : 2JSFbfSNArA
0
혹시 꿈쪽이나 뭐 아는거 있는 사람들은 얘기해줘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꾼것도 아니고 몰카도 아닌게 너무 신기해서 다 안좋은 꿈이면 진짜 조심하고 다녀야겠어..😂
23
이름없음
2020/02/21 18:27:50
ID : xDvzTVe47Bt
0
내가 꿈에 대해서 해몽을 할 줄은 모르지만 대충 알아봤는데 상황에 따라서 다르고 너가 꾼 게 아니라서 자세한 게 아니라 확실하게 이건 이렇다 하긴 좀 그렇지만 아무래도 거의 다 그리 좋은 꿈은 아닌 것 같아...! 미신은 잘 안 믿지만 하도 주변이나 나도 꿈으로 이상한 경험을 많이 했어서 꿈은 좀 믿거든 ㅠㅠ 이렇게 연속으로 너에 대한 꿈을 주변인들이 다양하게 많이 꿨다는 건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한 번 기회가 된다면 해몽 받아봐! 지식인같은데라두... ㅎㅎ 내 생각이지만 분명 너에 대한 꿈을 꾸고도 별 일 아니겠지 하고 연락 안 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 같은데 의외로 너에 대한 꿈 꾼 사람들이 더 많을수도 있지 않을까? 안 좋은 뜻으로 말한 건 절대 아니구 나도 너무 신기해서 ㅎㅎㅎ 하여튼 행복한 하루 보내 아프지 말구!
24
이름없음
2020/02/21 18:44:25
ID : 0mlcnDy3Ve5
0
앗 그러네.. 누군가 꾸고 이야기 안했을 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면 더 신기한 것 같아! 지식인에 해몽 물어볼 생각은 못해봤는데 가르쳐줘서 고마워! 두번째 스윗걸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
25
이름없음
2020/02/22 22:34:00
ID : 1dCrApbzWko
0
헉 혹시 모르니 한동안 진짜 몸 조심하고 다녀ㅠㅠ
26
이름없음
2020/02/23 19:04:16
ID : zRDvDunu4Gm
0
오늘은 괜찮아?? 아무 일 없길 빌게..
레스 작성
13레스주작하고 마무리 안 한 스레있니
543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1
26레스» 최근에 주변 사람이 1주일 연속 내꿈꾼 썰
30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48레스딥웹 (Deep Web) 들어가본 적 있어?
578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1
19레스신이 우리랑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하면 허무하지 않아?
54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1
25레스영어학원쌤이 꾼 꿈
292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17레스혹시 사진같은거 있잖아
3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7레스근데 자기가 소시오패스 인지아닌지 어떻게 알수있을까
54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19레스귀접하고 싶어
164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5레스여자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후
3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359레스내 첫사랑 지민이
1816 Hit
괴담
◆SK5gnO5TSIJ
20.02.23
9
3레스스레딕 나중에 엄청 극음지성 사이트 될 거 같아
47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4레스오컬트
17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78레스환생열차
3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3
1레스나 예전에 봤던 공포썰 다시보고싶은데 기억이안나..
129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16레스고어물 잘보는게 사이코패스야?
9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14레스위험에 빠지면 도와준다는게 맞는 거 같아
404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3
0
13레스점괘가 잘 안보이는 사람이 있을까
13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2
0
2레스꿈에서 어떤 존재를 만났어
1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2
0
8레스얘들암 나 물어볼거 있어!
21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22
0
56레스나의 파란만장할뻔한 자잘한 기숙사 이야기
296 Hit
괴담
그랑그랑
20.02.2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