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말해야할까 (11)
2.쉴때도 계속 뭐하냐고 물어보는 엄마. (2)
3.ㅅㅂ 답답해 (9)
4.짜증나 (14)
5.나 얼굴도 크고 머리도 커 (11)
6.성형수술 안했는데 수술했다고 확증짓고 소문내는 애 (13)
7.가슴이 답답해 (1)
8.어떡하지 (1)
9.내가 친구 옷을 빌렸거든 (13)
10.스트레스받아,, (1)
11.학교에서 (1)
12.내동생~ 게임중독~ 게임중독 내 동생~ (10)
13.학교에서 (2)
14.하 심각한 고민이있습니자 (9)
15.스트레스받으면 먹는게싫어ㅠ (4)
16.고민이요, (3)
17.부모님중 한명 돌아가시고 새부모가 온다면 (9)
18.폭식증 멈추는법... (3)
19.다 ㅈ돼봐라 라는 심보로 행동하는 동생 (12)
20.어렸을때 기억이 중요한듯 (1)
1
이름없음
2020/02/23 02:14:21
ID : 85RyHCkts5W
0
친구집에서 있는데 친구집 멍뭉이가 갑자기 나한테 뛰어와서 주스를 흘려서 빌려줬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세탁해서 준다는데 괜찮다고 그냥 내일 돌려달라고 하길래 우리집에 건조기도 있는김에 빨아서 줬더니
약간 얼굴 빨개져서는 "왜 빨아왔냐고 그냥 달라고 했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주기에 "미안해"서 그랬다니깐 "괜찮다고 했는데.." 이러고 걔네집 멍뭉이 더 보다가 갔는데 약간 어색한 기류가 느껴지는거 알지?
내가 초,중에 친구 없다가 고등학교 와서 겨우 사귄 친구인데 이런걸로 멀어지는것도 싫고 대체 왜 얼굴이 빨개진지도 모르겠어...ㅠ
2
이름없음
2020/02/23 02:25:46
ID : cJWmE6Y1hgj
0
그냥 레주 친구가 부끄러웠나보다. 나도 남의 집에서 내 옷 세탁한다는게 좀 그랬거든 ㅋㅋ.. 너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0/02/23 03:22:03
ID : BhBxUZjAkoK
0
이상해
4
이름없음
2020/02/23 03:22:45
ID : Pjs03CmKZfS
0
너무 신경쓴다 스레주가 사소한거에 너무 신경쓰니까 친구가 그걸로 어색함을 더 느끼는 것 같은데
5
이름없음
2020/02/23 03:41:20
ID : g5dWksrwJQl
0
부담스러웠나봐
6
이름없음
2020/02/23 03:54:00
ID : 5VbB84MjeFd
0
난 빨아오면 헐 ㅠㅠ 고맙당 하고 말 것 같은데...
7
이름없음
2020/02/23 03:56:21
ID : oE5Xy6ksp84
0
자기가 쓰는 세제랑 섬유유연제 따로 있는데 스레주가 스레주네 집에 있는제품으로 맘대로 세탁해서 그런거 아냐? 아님 세탁기에 돌리면 안되는 옷이었다던가 그래서 화난거 아닐까 옷 잘못됐을까봐
8
이름없음
2020/02/23 10:58:18
ID : 41vfU7AmK2F
0
세탁이 돌리면 안되는옷 아니면 고맙다하고 받을것같은데
9
이름없음
2020/02/23 11:03:39
ID : MnVe5dRyL87
0
원래 그게 예의라 빌렸던 옷 빨아서 돌려주지 않아??
어 나 컬쳐쇼크 왔는데..
나도 내 주변도 다 그렇게 해서 돌려줬었는데..
헐? 오히려 그냥 주는건 못겪어봤는데
당일날 체육복 빌리고 당일에 돌려줘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다 세탁까지했었눈대..
10
이름없음
2020/02/23 12:55:48
ID : 85RyHCkts5W
0
ㅠㅠㅠ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나도 옷 세탁해서 주는게 예의라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11
이름없음
2020/02/23 13:03:44
ID : xSJU3Piktze
0
나는 잘 이해는 안되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세탁해서 주는게 탐탁치 않았나보지. 그리고 친구한테 너의 생각과 입장을 전해. 나는 예의와 배려라고 생각해서 한 생각인데 혹시나 기분 상했다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도로. 인성 박살난거 아니면 사과 받아주고 잘 넘어가겠지.
12
이름없음
2020/02/23 14:38:56
ID : r83zTVbCi1h
0
세탁기에 돌리면 안되는 옷인거 아니야?
13
이름없음
2020/02/23 15:27:40
ID : 85RyHCkts5W
0
그건 아닌게.. 안에 상표? 세탁방법? 그거 조그만하게 적혀 있잖아 그거 보고 세탁기 돌린거 라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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