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말해야할까 (11)
2.쉴때도 계속 뭐하냐고 물어보는 엄마. (2)
3.ㅅㅂ 답답해 (9)
4.짜증나 (14)
5.나 얼굴도 크고 머리도 커 (11)
6.성형수술 안했는데 수술했다고 확증짓고 소문내는 애 (13)
7.가슴이 답답해 (1)
8.어떡하지 (1)
9.내가 친구 옷을 빌렸거든 (13)
10.스트레스받아,, (1)
11.학교에서 (1)
12.내동생~ 게임중독~ 게임중독 내 동생~ (10)
13.학교에서 (2)
14.하 심각한 고민이있습니자 (9)
15.스트레스받으면 먹는게싫어ㅠ (4)
16.고민이요, (3)
17.부모님중 한명 돌아가시고 새부모가 온다면 (9)
18.폭식증 멈추는법... (3)
19.다 ㅈ돼봐라 라는 심보로 행동하는 동생 (12)
20.어렸을때 기억이 중요한듯 (1)
1
이름없음
2020/02/23 16:39:47
ID : krcLgo3WjeK
0
친구가 학원을 그만 뒀는데 그만두기 전날에 내가 암말도 안했는데 그 친구조 나한테 말을 안 걸더라고 근데 왠지 그거 때문에 학원 끊은 거 같은 생각이 계속 머리에 맴돌고 짜증나 나는 왜 이런 생각밖에 못하지?? 나는 나름 잘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다 참았는데 다들 다 기분 대로 행동해 이걸 말할 사람도 없어 내가 너무 질척대는 거 같아서 친구들에게 다가갈수가 없어 너무 짜증나
2
이름없음
2020/02/23 16:41:09
ID : JSGtAoZirz8
0
말을 안걸어서 학원까지 끊다니..?
3
이름없음
2020/02/23 16:42:28
ID : krcLgo3WjeK
0
그 친구가 그런 이유로 학원을 끊을 일은 없겠는데 괜히 머릿속에 맴돌아 어제 말 안걸었는데 오늘 아침에 학원 잠시 쉬겠더고해서 그냥 좀 그래..
4
이름없음
2020/02/23 16:43:03
ID : krcLgo3WjeK
0
왤캐 예민하지.. 질척대지도 않았는데 질척거린다고 생각하는 내가 싫어 왜 이런 생각만 들지..
5
이름없음
2020/02/23 16:46:50
ID : JSGtAoZirz8
0
내가 산 경험으로 봤을때 인간관계는 '아 그런가보다~ 그럴수도 있지 ~ ' 이렇게 생각하는게 젤 편한거같아 정말 별일이 아닌걸수도 있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스레주만 힘들잖아 ㅜ 정말 그친구가 본인한테 화가난거같으면 사과를 하면서 잘 이야기를 해서 풀려고 노력해보고 그래도 안플린다 싶으면 그냥 '아 나랑은 잘 안맞는얘구나~' 하고 다른친구를 사귀는게 어떨까??
6
이름없음
2020/02/23 16:48:10
ID : JSGtAoZirz8
0
너무 꼰대 같았다 ㅋㅋ 하지만 나도 그런적이 많아서 학교다닐때 많이 싸우고 울고 그랫거든 ㅠㅠㅠㅠ그래서 난 친구하기엔 남자얘들이 더 편한거같어 ㅋㅋ
7
이름없음
2020/02/23 16:49:05
ID : krcLgo3WjeK
0
조언 진짜 고마워.. 스레주 말대로 친구들이랑 뭐 트러블 있으면 사과하고 화해했는데 사과하기 애매하면 그날동안 사과를 해야하나 안절부절해..별것도 아닌데 사과해야하나싶고 그러더라구..그래서 스트레스 더 많이 받는 거 같아..
8
이름없음
2020/02/23 16:49:36
ID : krcLgo3WjeK
0
맞아ㅠㅠ 오히려 남자애들은 할말 다하니까 속 시원하더라구.. ㅠㅠ
9
이름없음
2020/02/23 16:54:26
ID : JSGtAoZirz8
0
난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야 친구가 왜 화가났는지 물어보고 나한테 서운할수도 있겠다 싶으면 그래서 너가 서운했구나 하고 공감해주고 " "미안해 난 너가 그렇게 생각할줄은 몰랐어 하지만 난 눈치가 없는 편이라 너가 뭐가 화가 났고 서운했는지 잘 말해줬으면 좋겠어 난 너랑 사소한 일로 틀어지기 싫어 " 이렇게 말하는 편이야 왜냐면 사람마다 생각이랑 가치관이 달라서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는게 친구한테는 상처가 되거나 서운할 수도 있더라구 그래서 난 잘 삐지는 여자얘들이 좀 피곤해 ㅋㅋㅋ
10
이름없음
2020/02/23 17:02:30
ID : krcLgo3WjeK
0
아 그렇게 말하는 방법도 있겠구나! 이건 내 생각인데 4명이서 노는 무리가 있는데 나랑 친구a랑 공부를 한적이있어 b라는 친구는 a랑 친한데 내가 a랑 공부했던 사실을 안 다음에 약간 삐진 분위기였어 좀 불편했는데 불편하게 지낼 수는 없어서 먼저 말을 걸어서 괜찮아졌거든 이런 사건이 있는지 한 4일 정도 지났는데 지금 와서 문자로 그 때 일을 꺼내면서 서운했던 일 없냐면서 얘기해도 될까?? 너무 관심을 기울이는 거 같아??
11
이름없음
2020/02/23 17:18:51
ID : JSGtAoZirz8
0
4일정도 지났는데 분위기 조금 어색하고 그러면 난 그냥 무시하는 편이야 그 b라는 친구가 정말 서운하고 그러면 그냥 티를 대놓고 내거나 그러지 않을까..? 티를 많이 낼때 말을 해보면 좋을거같아 아니 근데 둘이서 공부할수도 있지 ... 삐순이네..;; 연인사이도 아니고..하나하나 보고해야하는 의무인건가...
12
이름없음
2020/02/23 17:21:05
ID : krcLgo3WjeK
0
그러게ㅠㅠ 조금 불편했었는데 어쩌면 나혼자 이렇게 생각했던 거였을지도 모르니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스레주가 말한대로 얘기를 한 번 해봐야할거같아! 정말 고마워!! 올해 복 많이 받고 항상 건강할거야!!
13
이름없음
2020/02/23 17:22:15
ID : JSGtAoZirz8
0
근데 나는 약간 성격이 남한테 관심이 별로 없고 무심한 편이라 내 친구들도 내 성격 다 알아서 나한테 서운한일 있으면 바로바로 말해서 나도 바로 사과하고 푸는편이야 근데 이렇게해도 나한테 서운한게 풀리는 친구가 있고 안풀리는 친구가 있더라고 ㅜㅠ 그래서 난 안풀리는 친구는 그냥 냅두는 편이야 그친구가 나랑 친구 안하고싶으면 멀어지는 거고 친구 계속 하고싶으면 본인기분 풀릴때 다시 다가오겠지 하고 ㅋㅋ
14
이름없음
2020/02/23 17:23:19
ID : JSGtAoZirz8
0
그래그래!! 인간관계에 많이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어!! 복많이받고 항상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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