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말해야할까 (11)
2.쉴때도 계속 뭐하냐고 물어보는 엄마. (2)
3.ㅅㅂ 답답해 (9)
4.짜증나 (14)
5.나 얼굴도 크고 머리도 커 (11)
6.성형수술 안했는데 수술했다고 확증짓고 소문내는 애 (13)
7.가슴이 답답해 (1)
8.어떡하지 (1)
9.내가 친구 옷을 빌렸거든 (13)
10.스트레스받아,, (1)
11.학교에서 (1)
12.내동생~ 게임중독~ 게임중독 내 동생~ (10)
13.학교에서 (2)
14.하 심각한 고민이있습니자 (9)
15.스트레스받으면 먹는게싫어ㅠ (4)
16.고민이요, (3)
17.부모님중 한명 돌아가시고 새부모가 온다면 (9)
18.폭식증 멈추는법... (3)
19.다 ㅈ돼봐라 라는 심보로 행동하는 동생 (12)
20.어렸을때 기억이 중요한듯 (1)
1
이름없음
2020/02/23 05:14:22
ID : wGsqmLbzXyY
0
나 중학교3학년때인가 고1인가까지 부모님 신문배달하셨는데 그냥 엄마아빠가 신문배달한다고 한 날부터 새벽에 늦게까지 깨어있으면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는것같음 지금도 우리 아빠는 공장에서 일하고 엄마도 아르바이트 다니지만 항상 피곤에 쩔어서 2시부터 4시까지 배달하고 아침 6시에 회사가는거 보는것보다는 나은듯 이거에 영향받아서 그런가 나는 우리엄마아빠가 자랑스럽지만 그래도 나는 더 전문직으로 일하고샢고 인정받고싶고 그러고싶더라 나에게는 괜찮은 부모지만 새벽에 친구들하고 통화하다가 엄마아빠가 신문배달준비하려고 알람소리 들리면 갑자기 전화 꺼진척하고 잘못눌린척하면서 어 전화 꺼졌다 이런적 많음ㅋㅋㅋㅋㅋㅋ 현타오네 그래도 부모님 자랑스러움 내가 그에비해 미치지 못하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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