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27 21:19:48 ID : Y063Xz86Zbf 0
내가 정작 해야할 일은 안하고 시답잖은 것에만 매달린지 몇 년을 반복하니까 오늘 현타가 씨게 오더라 짜증나고 위로받고 싶지만 다 내가 자초한 일이다 여기에 올리는 것도 누구 하나 들어줄 사람이 없음 친구도 손절했고 새로운 일을 해도 모자를 판에 하아 그냥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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