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비중인데 나 반배정 아는애 한명도 없어ㅜ 도움좀 (18)
2.내가 평범하다는걸 알았을 때 (4)
3.. (7)
4.엄마가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해? (4)
5.치과 가 말아... (9)
6.고등학교에서 (8)
7.에타 댓글 때문에 짜증나는데 말할 사람이 없다 (10)
8.. (1)
9.아웃팅 당하기 직전이면 (8)
10.반☆배☆정 폭☆망☆ (3)
11.갤럭시 노트10 가격 (2)
12.엄마가 자꾸 좆같은 장난쳐 (7)
13.분노조절장애 어떡해..??? (3)
14.내 취향이상함..어케고침? (4)
15.다이어트 (6)
16.내가 잘못한 거임? (4)
17.동생이 분노조절장애 기질이 조금 있는게 아닐까... (10)
18.애초에 내가 왜 부모님한테 감사해야함? (3)
19.중3인데 제얘기좀들어주실분 ㅠ (68)
20.기숙사 캐리어 (4)
1
이름없음
2020/02/28 17:40:09
ID : 3RxwrgpcFa1
0
무슨 얘기만 나오면 내 욕 하거든? 오늘도 밥 먹다가 반배정 얘기
나왔는데 내가 반배정 무리애들 다 떨어지긴 했는데 좀 친한애랑은
붙었고 애들이 페메와서 새학기에 같이 앉자고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걔네는 이상한 애들 아니가?
또 이상한애들이랑 몰려다니고 이상한짓하면 죽는다.이제는 공부 해라” 이러는 거야 이때부터 짜증나기 시작했는데 그냥 티 안 내고 밥 먹었지. 그러다가 내가 싫어하는 애랑 같은반이라는 소리했더니
“걔도 니 싫어한다. 걔도 니 싸이코라고 욕할걸.지금 다니는 애들은
뒤에서 니 욕 안 하나?싸이코라고.분명히 할걸”이러는 거야
뭔 말만하면 저딴식으로 말해;;저거 정상임? 나 성격 다혈질이긴한데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밖에서 잘 지내는데 집에서 맨날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취급해 저딴식으로 기분잡치는 말해서
내가 식탁 ㅈㄴ 치고 방 들어가니까 “쟤봐라 또 저런다 장난이잖아 장난” 이러면서 나를 이상한애로 몰아가. 이게 장난이야? 밥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던데 진짜 짜증난다..배고픈데 밥도 덜먹고왔어
2
이름없음
2020/02/28 17:52:13
ID : lhgoZeMqo3X
0
아고 속상하겄다 .. 스레주가 속상할만 하고 그건 장난의 도가 지나치지 !
3
이름없음
2020/02/28 18:14:10
ID : wtwNAqmK2JP
0
스레주 어머니한테 장난이 좀 심한 거 같다고 상처받는다고 적당히 하시라고 말 잘 해봐
4
이름없음
2020/02/29 19:23:35
ID : 5XBwFeGnyKY
0
심하다 심해
5
이름없음
2020/02/29 21:33:32
ID : Y5Qk1dvfTXu
0
너도 엄마께 “진짜 싸이코가 뭔지 보여줘?” 하면서 째려봐. 엄마가 화내시면 장난이라고 웃고 넘겨.
6
이름없음
2020/02/29 22:25:53
ID : oGrffdO2q7x
0
난 그렇게 나오면 유치하게 대해줌
예를 들면 "살좀 빼라 돼지도 아니고 으휴;," "응 반사"
이러다가 빡돌면 "에이 장난 ^^"
7
이름없음
2020/02/29 22:29:02
ID : 6qlu1crdXwH
0
ㅠㅠㅠ부모님이 밖에서 잘지내는모습 못보셔서 그런가..나는 이런일 있었을때 진짜 진지하게 집에서야 편하게 지내다보니 이렇지만 이것만이 내 모습인것도 아니고 밖에서든지 다른 상황에선 저렇게이렇게 잘 지낸다 너무 과하게 반응하면서 뭐라하는게 좀 기분이 안좋다 그렇게 다~~얘기했어..힘내 부모님 너무하신거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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