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자 입장에서 건강한 사람들 깐다 (3)
2.전애인이랑 헤어지고 친구로 남는거 깐다 (2)
3.피해자 인권은 안 지키면서 가해자 인권은 챙기는 거 깐다 (6)
4.지금 생리통 지리니까 생리통 깐다 (3)
5.직장에서 어린년이랑 바람피고 떠난 애비새끼 좆나 깐다 (25)
6.나중에 가면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느낄거란 어른들을 까보자! (1)
7.쩝쩝충 깐다 (2)
8.배달원들 깐다 (8)
9.삭제된 스레입니다 (2)
10.해리까는스레 (3)
11.소수자/다수자를 나누는 갈래가 하나 뿐인줄 아는 사람들 깐다 (2)
12.옥상문 잠가놓는 거 깐다 (12)
13.아프리카 BJ 깐다 (5)
14.집주인 짜증나 (2)
15.내 흉내 내는거 빡친다 (5)
16.돈 보고 다가 온 친구 깐다 (8)
17.성형한 사람들 깜 (27)
18.마스크 턱에다가 끼고 말하는 놈 깐다 (4)
19.인생살면서 만난 십타쿠들 이야기하는 스레 (135)
20.생리통 별 거 아닌 것처럼 얘기하는 놈들 깐다 (2)
자연미인한테 열등감 느끼고 깎아내리거나, 자연미인이라고 굳이 거짓말하거나, 빚 내서 성형하면 그나마 양반이지 부모 등골 빨아먹는 사람도 있고, 성형할 생각 그다지 없는 사람들 기를 쓰고 후려치려 드는 그런 사람들 깜.
이미 까스레 있긴 한데 완전 개판이라 새로 세운다.
레주 말 듣고 보니 그렇네. 기존 스레가 분쟁 위험이 있어 보여서 제목을 좀 바꾸면 그런 위험이 덜하려나 싶어서 그랬는데 미안.
왜 성형했다고 밝히지도 못하면서 애들을 후려칠까 ㅋㅋㅋ
졸업사진이나 찬찬히 뒤져서 박제시켜주고싶어
솔직히 그런 사람들 불쌍함 그렇게 보여지는 것들에 집착해서 좋을게 있을까 처음부터 우린 모두 보여지는게 전부가 아닌 사람들이고 겉모습만으로 가치를 메길 수 없는 존재들인게 너무 당연한건데. 보여지는게 예쁘지 않아도 우린 충분히 스스로에게 사랑스러운데 요즘 사람들은 그게 아닌것 같아서 슬프다 사실 나도 그렇긴 하지만
이런말은 쫌... 자기가 성형해서 인생 피겠다는데 너가 도움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왜 까는지.. 성형사실을 숨기던 밝히던 상관없잖아? 자연미인이던 성형미인이던 둘 다 예뻐. 왜 이런문제로 까스레가 생기는지 모르겠다ㅜㅜ
레더가 말을 심하게 한 건 사실인데, 왜 갑자기 이 스레 자체를 거론하는 거지? 깔 이유 충분히 설명했잖아?
근데 자연괴물보단 성괴가 낫지않나? 유난히 자연괴물들 중에 성형한애들 꼬투리 잡아서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애들 많더라ㅋㅋ
아 근데 자연인척 하는 성형한 사람들은 싫긴해ㅜㅜ 공감
어렸을 때나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보면 당연히 "어? 성형했네"라고 알텐데, 내 얼굴은 원래부터 이랬다고 상대방을 거짓말로 몰아가는거 보기 별로인건 공감.
내 얼굴 성형해서 예뻐졌다고 자랑하고 인정하면 당당해보기이라도할텐데, "내 얼굴 원래 이랬는데?" 라고 말하는순간 뒤에서 꼬투리잡기 빌미가 되더라. 쟤 성형했는데 숨긴다고,남들은 다 알고있다고, 그걸 왜 속여서 남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냐고. 내 동창이 그 분위기를 느끼고 주눅들어있던 모습이 떠올라.
성형 전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기싫을정도로 얼마나 자존감이 없었으면 그 결과를 알고도 거짓말해야했나싶으면서도 외모지상주의 현실이 씁쓸해
난 성형수술 자체는 딱히 상관 없는데 자기 수술하고 지맘대로 남의 얼굴 견적 내주는거 꼴볼견이야..
지가 수술 받은거지 수술 한건 아니잖아.. 게다가 그 사람은 성형할 생각 없을 수도 있는데
아니 근데 멀 말하려는건진 알겠고 자연이라 구라치는애 싫긴한데 앞에서 성형했네 하고 대놓고 까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는게 당연하지않냐 성형한 거 보이면 걍 안말해도 되는데 굳이 성형했냐고 물어보는 게 더 많은디ㅋㅋㅋㅋ 근데 네 성형했어요 하면 그건 또 그거대로 뭘 당당하냐고 욕먹잖음 남 성형했든 말든 신경 안쓰면 되는데 굳이 그걸 말하는 애들이나 또 자연미인 까는 애들이나 다 찐따같지만 난 따지면 전자가 더 찐따같은듯
ㅇㄱㄹㅇ 물론 뻔히 보이는걸 거짓말하는 애도 꼴보기 싫긴 하지만 그 이전에 남의 얼굴 가지고 성형을 했네 안 했네 따지니까 안 했다고 거짓말하지 아무도 언급 안 하는데 뜬금없이 “저 성형 안 했어요 자연미인이에요” 하진 않을거 아님?
했다고 인정하면 또 그거 가지고 다 뜯어 고친 얼굴이라느니 성괴라느니 성형한게 뭐 자랑이라고 저렇게 당당하냐느니 여러가지로 까이니까 밝히고 싶지 않은가보지.
성형이든 다른거든 말하기 싫은 개인사를 남이 캐묻는다고 해서 전부 사실대로 말해야 되는 이유도 모르겠고 오히려 당사자한테 너 성형한거냐고 물어보거나 그 사람 성형 사실 모르는 제3자들한테 쟤 성형한거라고 강제 아웃팅하는게 더 악질임.
성형해 놓고 자연미인한테 열폭하거나 남의 얼굴까지 고쳐라 마라 하니까 깐다지만 그거는 성형을 했든 안 했든 그 태도 자체가 문젠데 왜 논점을 벗어나서 성형한걸 까는지 모를...
예쁜 애 후려치고 못생기거나 평범한 애한테 성형해라 어째라 오지랖 떠는 것들은 성형 안 한 애들 중에도 많음.
이거 ㄹㅇ인게 성형한 건 잘못이 아님. 걍 성형한 애들중에 인성 파탄난 애들이 그렇게 인식을 깍아내리는 거지 솔직히 그런 애들은 성형 안 했어도 성격 파탄난 건 똑같음. 성형이 문제가 아니라 걍 문제있는 새끼들은 지 외모에 상관없이 이미 성격 개 좇 같은 거.
? 까스레인데 눈치 사라진 레더들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식으로 따지면 뭐 의사 까스레, 교사 까스레, 부모 까스레, 이런 것도 딱히 그 사람들이 의사/교사/부모라서 문제인 게 아닌데? 그 사람 인성이 문제인 거지. 그런데 그런 스레에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 왜 이 스레에만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네. 그냥 발작버튼 눌려서 그런 걸로 밖에 안 보임; 억울하게 까이는 것 같으면 까까스레를 세우든지 해야지 왜 까스레와서 굳이 실드치는 거니;
스탑 걸고 쓰는데 아무리 까스레라도 핀트가 어긋난 인신공격을 하니까 반박레스가 많이 달리지. 너레더가 예시로 든 (자식 입장에서의) 부모, (학생 입장에서의) 교사, (환자 입장에서의) 의사 까는 스레들은 이거랑 경우가 다른게 셋 다 절대강자의 권한을 쥐고 휘두르는거잖아? 즉 부모가 아닌 사람이 부모로서의 권력을 휘두르거나 교사, 의사가 아닌 사람이 해당 직업인으로서의 권력을 휘두를 순 없지만 이 경우엔 성형한 사람이 성형 안 한 사람한테 강자로서의 권력을 휘두르는 상황도 아닐 뿐더러 성형 안 했어도 똑같은 짓을 할 수 있고 심지어 성형한 사람 또한 얼평, 외모 후려치기, 어디 고쳐야겠다 같은 오지랖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건데 그 가해자를 성형한 사람으로 국한시켜서 몰아가는거부터 전제가 잘못 됨. 만약 제목에 예쁜 애들 깐다고 써 놓고 내용에다 예쁜 애들이 외모지상주의 조장하고 안 예쁜 애들 왕따 시켜서 깐다고 했으면 그 또한 반박레스가 엄청 달렸을거임. 예쁜 애만 남 왕따 시키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예쁜 애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건데 예쁜 애 = 왕따 가해자로 몰아가는건 핀트가 맞지 않으니까. 이런 경우에는 왕따 가해자 깐다고 쓰는게 맞지 예쁜 애 깐다는건 대상 특정이 이상하잖아.
굳이 강자가 아니더라도 까이는 대상은 엄청 많아. 그리고 얼평 이런 건 내가 제시한 하나의 예시일 뿐임. 무리하게 빚내서 수술하거나 부모 등골 빨아먹는 그런 경우는 어떻게 취급할 건데? 아 이것도 등골 브레이커 까스레 세우라고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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