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빡치네.... (1)
2.고민 우체국 (37)
3.우울하면 안될 것 같은 사람 (34)
4.너무 큰 책임감과 부담이 느껴져 (2)
5.나만 세뱃돈 그냥 엄마한테 다 드려? (7)
6.반배정 똥망.. (1)
7.반배정 망해서 수학여행 가기가 싫어 (3)
8.우리 엄마가 일루미나티 음모론자야 (8)
9.아무 생각 없이 돈쓰는 사람 (5)
10.ㅅㅂ 그 사람 보고 생각할때마다 가슴 뛰어서 사랑인 줄 알았는데 (3)
11.코로나 피해가 아직 없는 곳 공개 안했으면 (10)
12.. (37)
13.친구 사귀는 법 (4)
14.한편으론 (1)
15.남친 있는 여자들 (3)
16.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조언 좀 해줘 (4)
17.나 중3올라가는데 여사친 어캐 만드냐? (26)
18.한 가지를 꾸준히 못 하는건 어떻게 고쳐야 돼? (6)
19.코로나 (2)
20.유ㅐ 우리집만 이래 (3)
1
이름없음
2020/03/01 20:36:36
ID : utyY8rBs5TW
0
그게 똥망인데 왕똥망은 아니란말이징 내얘기좀 들어주라..
난 중학생이고, 작년 친구관계를 망쳤어. 남들이 보면 재밌게 놀고 있구나 하고 보였겠는데... 나와 달리 노는 걸 좋아하던 친구들 때문에 많이 힘들구(걔네가 나쁘다는건 아닌데...여튼 나랑 정반대야...시험기간에 놀고 몰래 술마시는...?음 나쁜애들인가..여튼 그런애들).. 거기서 은따같은걸 당해서 힘들어하기도 했어. 말하면 씹히고..의견 묵살당하고.진짜 어거지로 수 맞춰서 끼워진 애라서...그래서 작년에 내년은 잘 사귀자!!하고 다짐하고 그랬어..
그런데 반배정을 보니까 그 애들 중 3명과 같은반이 되었어. 걔네는 이제 잘할꺼라 하긴 하는데.. 문제는 그 3명이 반배정이 새로 된 노는애들하고 친하다는 거야. 난 그3명과 친하게 지내면 자연스레 작년 상황이 반복될것 같아 두려워. 3명 중 1명이 같이 놀자고도 하는데 진심인가 싶고... 그리고 나머지(그중 하나는 노는애들이랑 같은 급이 되고싶어하는 애야)는 나랑 놀 생각이 없어보여.
그래서 고민은 같이 놀지, 완전 새 친구를 사귈지야. 새 친구를 사귀기...이미 꽤 시간이 지나서 끼리끼리 놀고있을 것 같기도 해...노력은 해볼 수 있겠지....? 그리고 걔네랑 노는것도...생각은 해봤는데 잘은 모르겠어. 의견좀 부탁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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