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긴급긴급 ㄴㅈㅇㄴ 뜻좀알려줘여 제발 (13)
2.. (1)
3.우울할 때 마다 충전하고 가는 스레 (8)
4.학생인데 임신일까..?ㅜㅜ (19)
5.혹시 애스크에서 욕설, 비난 이런걸로 (4)
6.하..진짜 (5)
7.약속 취소당했다고 나 부르는거 (8)
8.제정신 아닌 우리 가족 (45)
9.보정을 너무 심하게 해 (2)
10.엄마가 나보고 당연하게 밥 달라고 하는 게 기분 나빠.. (2)
11.노래하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다 (6)
12.나스스로 그냥 내가 무서워 (6)
13.새끼손가락 가운데 퉁퉁한 이유 (16)
14.스트레스 받아 (2)
15.좀 제발 친구야 만만하게 보지 말아줄래ㅠㅜ? (1)
16.니가 날 살린거야 (19)
17.나 말고 다른 내 주변사람들 다 죽이고싶어 (4)
18.공부에 재능없다고 생각하는 애들 들어와바 (20)
19.가정폭력 신고하는 게 맞을까? (5)
20.윗집때문에 죽을 것 같아 (26)
1
이름없음
2020/03/07 22:10:54
ID : MlBcGty5eZa
0
나포함 다 제정신 아니야!ㅋㅋㅋㅋ
난 지금 19살이고 우리 가족은 엄마 나 여동생이야
2
이름없음
2020/03/07 22:12:36
ID : MlBcGty5eZa
0
일단은 엄마와 아빠의 관계에서부터 잘못되었어
3
이름없음
2020/03/07 22:14:49
ID : MlBcGty5eZa
0
아빠가 좀 잘나가는 회사 사장이였을때 뭐 바람도 피운거같고 생활비도 잘 안주고 그 회사에서 나오고 다른 회사를 차렸을때 거기에서 엄마를 일하게 시켰는데 일이 좀만 틀어지면 엄마탓하고 엄마를 때리기도 했었고 나는 잘 몰라 사실 그냥 여러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해 엄마의 마음에 많은 상처가 생겼겠지
4
이름없음
2020/03/07 22:15:58
ID : MlBcGty5eZa
0
아빠는 여기서 끝일듯싶어 더이상 나오지 않을거 같고 나중에라도 혹시 싶어서 그런데 언급은 안해줬으면해
5
이름없음
2020/03/07 22:16:28
ID : MlBcGty5eZa
0
그렇게 살다 내가 중학생때 이혼하고 지금 이렇게 세명이서 살고 있는데
6
이름없음
2020/03/07 22:17:56
ID : MlBcGty5eZa
0
엄마는 진짜 우리 어디서 쪽 안당하고 살게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어 명품까진 아니여도 항상 옷살때도 나이키같은 그런 브랜드 옷들 사주시고
7
이름없음
2020/03/07 22:18:23
ID : MlBcGty5eZa
0
사실 이건 아빠가 돈을 잘 벌어도 생활비 안줬을때도 마찬가지였어
8
이름없음
2020/03/07 22:18:33
ID : MlBcGty5eZa
0
나 어렸을땐 진짜 공주처럼 자랐거든
9
이름없음
2020/03/07 22:18:53
ID : MlBcGty5eZa
0
무튼 그렇게 살아가는데 참 마찰이 많이 생기더라
10
이름없음
2020/03/07 22:19:23
ID : MlBcGty5eZa
0
엄마는 내가 장녀라 그런지 나한테 의지를 많이 했나봐
11
이름없음
2020/03/07 22:19:56
ID : MlBcGty5eZa
0
동생과 나랑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더 혼내고 똑같은 짓을 해도 나를 더 혼내고 나에게 잔소리를 더 하고
12
이름없음
2020/03/07 22:20:11
ID : 5bu2k5TU5gr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3/07 22:20:15
ID : MlBcGty5eZa
0
그리고 아빠가 게임이랑 기계 이런거 좋아하셨는데
14
이름없음
2020/03/07 22:20:44
ID : MlBcGty5eZa
0
나도 게임 좋아하고 핸드폰으로 노는게 더 재미있잖아 그래서 그런거 자주하고 그랬는데
15
이름없음
2020/03/07 22:21:19
ID : MlBcGty5eZa
0
내가 그런거 많이 하는꼴을 절대 못봐 기계 오래하면 정신 이상해 진다고
16
이름없음
2020/03/07 22:22:42
ID : MlBcGty5eZa
0
음.. 그리고 엄마와 나 사이에서 생기는 싸움의 원인은 동생과 나 사이의 싸움 아니면 공부 또는 핸드폰과 게임 이 3가지가 주된 원인이였는데
17
이름없음
2020/03/07 22:23:06
ID : 5bu2k5TU5gr
0
보구밍
18
이름없음
2020/03/07 22:24:13
ID : MlBcGty5eZa
0
원인 1을 보자면 나는 유치원 혹은 초등학생때부터 나는 동생이 싸가지 없다고 느꼈었고 항상 내선에선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엄마가 해결햊길 원해서 항상 엄마한테 동생 싸가지 없다고 항상 말했었어
19
이름없음
2020/03/07 22:25:07
ID : MlBcGty5eZa
0
근데 엄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의 역할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고 그런걸 해결해줄 여유는 없었다고 생각해
20
이름없음
2020/03/07 22:25:32
ID : MlBcGty5eZa
0
그러다 보니 항상 동생이 뭐가 싸가지가 없냐고 너가 이기적이라 그렇다고 이런식이였어
21
이름없음
2020/03/07 22:26:11
ID : MlBcGty5eZa
0
그리고 아까도 위에서 말했던것처럼 항상 나를 더 위주로 해서 혼내고 잔소리를 하고 그랬어
22
이름없음
2020/03/07 22:27:16
ID : MlBcGty5eZa
0
그런 모습만 동생한테 보이다 보니 동생은 나를 더 무시하게 된거 같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동생 싸가지는 더 심해졌고 이제 엄마한테도 영향을 미치니까 그제서야 문제를 인식했지
23
이름없음
2020/03/07 22:27:56
ID : MlBcGty5eZa
0
그 전까지는 항상 그 문제로 싸웠어 왜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냐 왜 항상 나와 동생을 차별하나
24
이름없음
2020/03/07 22:28:12
ID : MlBcGty5eZa
0
이 차별문제는 아직도 싸우는 중이고 나는 거의 반 포기 상태야
25
이름없음
2020/03/07 22:28:56
ID : MlBcGty5eZa
0
엄마는 항상 내가 뭘 말하고 엄마의 문제점을 말해줄때 마다 말 지어내지 말라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하면서 내가 이상한 사람 처럼 만들어 버리고
26
이름없음
2020/03/07 22:29:49
ID : MlBcGty5eZa
0
싸울때 마다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무튼 감정이 끝까지 차오르게 되면 나에게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던지면서 막말을 해
27
이름없음
2020/03/07 22:31:36
ID : MlBcGty5eZa
0
그냥 양육권을 너네 아빠한테 주는거였는데 라던가 내가 죽으면 스레주 너 때문에 죽는거다 자살하고 싶다 너때문에 이런식의 이야기야
28
이름없음
2020/03/07 22:32:40
ID : MlBcGty5eZa
0
제일 행동이 심했을때는 내가 동생을 한번 교육해보자 동생을 때렸을때가 있는데 그때 나한테 의자 던지고 가방 던지고 했었지
29
이름없음
2020/03/07 22:32:46
ID : 5bu2k5TU5gr
0
어렸을때부터..스트레스 많이 받아서..그런거같앙.... 한번 가족끼리 날잡아서 진지하게 얘기를 좀 해봐.. 그래도 안되면..성인될때까지 버티다 대학교 기숙사가렴...
30
이름없음
2020/03/07 22:35:11
ID : MlBcGty5eZa
0
그냥 사실 모르겠어 뭐가 문제인지
31
이름없음
2020/03/07 22:36:42
ID : MlBcGty5eZa
0
사실 다들 이야기가 안통해 동생은 귀닫고 오로지 자신만이 맞다라는 태도를 몇년째 고집중이고 엄마는 사실 마음에 상처가 많기도 하고 엄마도 동생과 비슷한 태도라
32
이름없음
2020/03/07 22:37:31
ID : MlBcGty5eZa
0
여태까지 참다가 폭발해서 동생과 싸우고 엄마와 싸우고 또 참고 또 폭발하고 이거를 반복해서 살아왔는데
33
이름없음
2020/03/07 22:37:54
ID : 5bu2k5TU5gr
0
그럼...ㅃㄹ 독립하는게 어때..?근데 니가 독립하면 어무니 너무 힘드시겟따..
34
이름없음
2020/03/07 22:38:14
ID : 5bu2k5TU5gr
0
그래도 니 인생이 먼저니까 독립해!!!
35
이름없음
2020/03/07 22:38:16
ID : MlBcGty5eZa
0
근데 또 내가 엄마가 항상 나한테 이야기해왔던것처럼 내가 이기적이여서 나만 혼자서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고
36
이름없음
2020/03/07 22:39:17
ID : MlBcGty5eZa
0
맞아 많이 힘들어하실거같아 내가 19살이 되고 나서 엄마가 이제야 나에게 엄청나게 의지를 하고 있다는건 표현하시더라 내가 이제서야 뒤늦게 알아차린거일수도 있는데
37
이름없음
2020/03/07 22:40:14
ID : MlBcGty5eZa
0
작년까지만 해도 생각이 짧고 이기적이였어서 왜 다른 엄마들 다른 부모님들은 이렇게 행동을 해주는데 왜 우리 엄마는 이러는거지라고 원망했는데 이제서야 알겠더라고
38
이름없음
2020/03/07 22:40:54
ID : MlBcGty5eZa
0
그냥 엄마는 상처가 많아서 다를수밖에 없다라는거를
39
이름없음
2020/03/07 22:41:54
ID : MlBcGty5eZa
0
그냥 더 이야기 할 필요는 없는거같ㄱ네..ㅋㅋ
40
이름없음
2020/03/07 22:42:26
ID : MlBcGty5eZa
0
근데 또 엄마생각하면 독립 안하는게 맞지만 집에서 엄마와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서
41
이름없음
2020/03/07 22:43:05
ID : MlBcGty5eZa
0
그냥 집근처에서 독립하고 내가 돈 벌어서 나중에 엄마한테 심리치료 다녀보라고 권하는게 제일 나은 방법일까..?
42
이름없음
2020/03/07 22:46:05
ID : MlBcGty5eZa
0
그리고 미안ㅜㅜㅋㅋ 지금은 좀 진정됐는데 원래 의도는 차분하게 정리해가면서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 찾을라고 했는데 감정이 너무 벅차올라버려서 글이 엉망인거같다ㅔ
43
이름없음
2020/03/07 22:47:26
ID : 5bu2k5TU5gr
0
괜차나.. 감정이 격할 수밖에 없지..집근처에 독립하는 것도 좋은방법이긴하다 근데 어머니께서 자주 찾아오실듯
44
이름없음
2020/03/07 22:47:57
ID : 5bu2k5TU5gr
0
가족 다같이 가봐! 그럼 더 ㅃㄹ 괜찮아지시지 않을까?
45
이름없음
2020/03/08 02:07:34
ID : MlBcGty5eZa
0
고마워 진짜....
레스 작성
13레스긴급긴급 ㄴㅈㅇㄴ 뜻좀알려줘여 제발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1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8레스우울할 때 마다 충전하고 가는 스레
60 Hit
고민상담
◆O9teMi7amq4
20.03.08
0
19레스학생인데 임신일까..?ㅜㅜ
1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4레스혹시 애스크에서 욕설, 비난 이런걸로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5레스하..진짜
42 Hit
고민상담
◆qi060q6kpPa
20.03.08
1
8레스약속 취소당했다고 나 부르는거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1
45레스» 제정신 아닌 우리 가족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2레스보정을 너무 심하게 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2레스엄마가 나보고 당연하게 밥 달라고 하는 게 기분 나빠..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6레스노래하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6레스나스스로 그냥 내가 무서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16레스새끼손가락 가운데 퉁퉁한 이유
2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2레스스트레스 받아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1레스좀 제발 친구야 만만하게 보지 말아줄래ㅠㅜ?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19레스니가 날 살린거야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1
4레스나 말고 다른 내 주변사람들 다 죽이고싶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20레스공부에 재능없다고 생각하는 애들 들어와바
322 Hit
고민상담
ㅁㅊㅇ
20.03.08
0
5레스가정폭력 신고하는 게 맞을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08
0
26레스윗집때문에 죽을 것 같아
55 Hit
고민상담
◆6rxTVf82k00
20.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