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이 날이 갈수록 심해져 (4)
2.2년 빨리 지나가겠지..? (3)
3.두시간째울고있다 (2)
4.너무힘들다 (2)
5.왜 주변에 말 할 사람이 없을까. (9)
6.트라우마 떠오를 때 어떻게 극복해 (3)
7.내주변사람탐내는(?)친구 어떡할까 (6)
8.- (5)
9.혼자 살고 싶은데 막상 혼자 살면 외로울거같아 (2)
10.싸이코 패스 아빠 어떻게 대해야해 ?? (5)
11.사람을 보이는대로 못 믿겠어 이것도 병인가 (10)
12.개십유교집안에서 장녀로 살아남기 (3)
13.이러면 어카지 (2)
14.개빡친다 (2)
15.좀 이건 아니라고 본다 .. (11)
16.. (1)
17.할아버지 때문에 미치겠어 (24)
18.길고양이 시체 어떻게 처리해? (6)
19.형제자매인 스레들아 다들 예쁨 받고 있냐? (5)
20.잠자리가 잘못이야? (10)
1
이름없음
2020/03/08 20:12:25
ID : mqZhampO5Wo
0
18살인데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아서 진짜 유교정신 ㅈ돼... 고모네 집이랑 우리랑 같은 아파트 살았어서 거의 5년 동안 한 가족처럼 살았거든 맨날 여행도 같이 가고 밥도 자주 먹고 근데 우리 집이 한 단지 다른 아파트로 이사가서 고모네 가족이 울 집에 밥 먹으러 왔다가 가는데 나 방에 있는데 내 방이 현관 옆이야 그래서 방문 열려 있어서 거기로 고모랑 고모부가 가시면서 잘 잇어~ 하시길래 나도 방에서 안녕히 가세요하고 인사했거든 근데 할머니가 보기엔 내가 어른들 가시는데 나와서 배웅하고 인사하지를 않고 방에서 뭐라 그러냐고 진짜 개빽빽 소리 지름 왜 저래 진짜 그렇게 깍듯할만한 사이도 아니고 아ㅠㅠㅠ 내가 여자라서 더 그런 가 같아 잔다고 같이 밥 안 먹은 남동생한텐 1마디도 안 함 여자가 좀 참하게 예의있게 인사 드리고 해야 되는데 안 해서 더 그런 듯 맨날 그런 말 입에 달고 사시니까ㅠㅠㅠ
2
이름없음
2020/03/08 22:33:16
ID : 5QsknyHBgnT
0
진짜 힘들겠다.... 어른들 입장에선 인사하고 하는게 당연한데 우리는 굳이? 그렇게 깍듯하게 할 사이도 아닌데 이런 느낌이니까 ㅠㅠ 힘내 레주 화이팅 케이장녀들 화이팅
3
이름없음
2020/03/08 22:39:46
ID : mslu1a62Ny5
0
원래 유교가 그런게 아닌데 흑흑... 공자님 울어여 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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