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스타 비공개 계정을 하나 만듬 (3)
2.할머니가 돌아가시지도 않았는데 자꾸 돌아가시는 상상을 하게 돼 (7)
3.내 얘기 좀 들어 줘 ㅠㅡㅠ (5)
4.나도 모르게 엄마한테 짜증냄..... (2)
5.이것도 가스라이팅임? (32)
6.. (1)
7.학폭 피해자가 가해자를 죽이는 건 나쁜 일이야? (24)
8.평범한 가정이 너무 부럽다 (3)
9.친구가 놀러오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닿아 (2)
10.나 오늘 기말고산데 응원 한번만 해줘 (2)
11.우리 누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걸까? (12)
12.내 작년 학교생활 엄청 파란만장했음 (43)
13.누가 나 힘든것좀알아줬으면좋겠다 (3)
14.인간관계에 대하여 (3)
15.요즘 여행 많이들 가길래 나도 여행 갈라 그랬는데 (3)
16.군대가려고 다이어트 하는 건 미련한 짓일까?? (3)
17.하소연이라기보단 (2)
18.전학가는법 (7)
19.눈물이 너무 많아 (5)
20.생리통 미친듯이 심한 사람 (6)
1
이름없음
2020/03/08 23:53:14
ID : xyE2k3Cphun
0
감정을 주체 못하는건지 예민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자꾸만 돌아가시는 상상을 먼저 하게되고 어제 꿈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꿨었거든... 그래서 더 그런가
어쨌든 방금도 소리 못내고 완전 오열함
진짜 이럴땐 어떡해야돼? 괜히 감정만 낭비하는것 같고
너무 슬픈데
2
이름없음
2020/03/09 00:03:12
ID : 4Y7e7urhAnW
0
너가 할머니께 좋지 않은 감정이 있는거면 사실 모르겠지만
나는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 학생인데 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시고 나랑 지금까지도 제일 친하고 말 잘통하는 우리 할머니인데도 불구하고 너처럼 돌아가시는 상상, 그걸로 장례식에 가있는 상상을 요즘도 가끔 자주 하게돼 근데 나도 이유는 모르겠음 나는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이라 미리 미래를 나도 모르게 생각해보게 되는건가? 근데 또 그런 상상을 하다가도 갑자기 깰 때 있지않아? 이런 상상해서 할머니한테 미안하고 뭐 나도 그럼 암튼 모르겠음 이유를 모르겠어 그래서 그냥 무시하기로 했어
3
이름없음
2020/03/09 00:21:20
ID : xyE2k3Cphun
0
똑같다 나랑
4
이름없음
2020/03/11 01:09:18
ID : 4Y7e7urhAnW
0
좀 왜그러는지 이유를 알고싶긴한데ㅠ ㅋㅋㅋ알방법이없어
5
이름없음
2020/03/11 12:40:38
ID : 4E2mpXwHA3S
0
연세가 많으셔? 무의식중에 스레주가 준비하는거 아닐까 언젠가 그런 날이 오더라도 너무 힘들지 않게 미리 한번씩 생각해보는거지 그때 심하게 상처받지 않도록
6
이름없음
2020/07/13 18:46:52
ID : jvu1bjBvxyK
0
고대 스레긴 한데 여기 레스주랑 레주 나랑 뜩같다 최근에 나도 할머니 돌아가시는 상상이 자꾸 떠올라서 거의 매일 기분 다운되어 있음..
7
이름없음
2020/07/14 03:33:29
ID : pQoMkk3wq1u
0
나도. 난 기분이 다운되지는 않고 "만약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으면 식구들 모두 바로 달려가거나 해야 하겠지?" 이런 생각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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