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3 17:02:56 ID : tjth84E65e6 0
오늘 아파서 학교 빠지고 자다가 학원 가려고 일어났는데 학원 끝날 시간이어서 울었어 엄마는 내가 잘 자니까 안깨웠다 그랬고...사실 그냥 할거 없고 좋아하는 것도 그림 밖에 없어서 시작했는데 갑자기 간절해져서 갑자기 그냥 미술이 너무 하고 싶어져서 오늘부터 진짜 열심히하겠다고 마음 먹은건데 나는 안된다고 하는거 같아서 너무 짜증나고 우울해서 엄마한테 짜증 냈어. 나는 안될거라고 엄마가 그렇게 하는데 누가 되겠냐고 말했는데 나도 알지 나도 알아 그걸 누가 모르겠어 근데 나도 요즘 노력한단 말이야 원래 공부를 3시간도 안하던걸 6-7시간 하고 그러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더 해야한다는 말만 하고 미술도 3-4시간만 하던거 6시간 정도 하기 시작했고 밥도 안먹고 그러는데 좀 잘하고 있다 잘할 수 있다 이런 소리 듣고 싶은건데 내가 너무 욕심 많은걸까? 나는 그냥 나 못하는거 나 스스로도 너무 잘 아니까 그런 말 듣고 싶은건데.
2 이름없음 2020/07/13 17:29:36 ID : xRveINtjtct 0
잘 하고 있어 스트레스 받아서 너도 모르게 훅 화냈나 보다 충분히 잘 하고 았으니깐 걱정말고 열심히 노력하자 꼭 꿈 이룰 수 있을거야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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