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5 20:26:58 ID : UY2q6mIK4Za 0
한 5달 전인가 저녁으로 돈까스를 일하시는 엄마를 위해 퇴근하시고 드시라고 시켰어 그리고 그날 가까이 사시는 외할머니가 찾아오셔서 음식같은거 주고가셨거든? 그때는 별다른 말씀 없으셨는데 갑자기 최근에 우리집오셔서 엄마한테 손자라는 녀석이 할머니한테 돈까스 드셔보라고도 안했다고 나보고 예의없다고 다들리게 여러가지 뒷담을 하시더라..아주 열불나서죽겠다고도 그러시고.. 에초에 그때 드시고 싶으시다고 했으면 가족이니까 드시라고 했을텐데 왜 아무 말씀도 없으시다가 나중에 그것도 5달도 넘은일을 지금와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20/03/15 20:39:03 ID : DxSMqmHva4N 0
레주가 잘못한건 없어보이는데...할머니가 많이 속상하셨나? 뭐지ㅠㅜㅠ
3 이름없음 2020/03/16 00:09:09 ID : Xy6oY7e443W 0
속상한걸 바로 못말하시는 성격인가보다. 우리 할머니도 그런데... 가끔 안쓰럽기도 한데 어떨때는 도를 넘어서 이걸 어쩌지 싶기도해... 그치만 우리보다 어른이고... 서운함을 잘 느끼는 분들이니 조금 더 신경쓰거나 예쁘게 말하려 노력하거나 사과해...ㅎ 근데 레주도 힘들었겠다... 그때그때 말 안하면 나중에 서로 상처받는것 뿐인데 ㅜㅜ
4 이름없음 2020/03/16 01:37:05 ID : tunu7bxBhs7 0
제발 쓰니 아니라고 아오 들어왔다가 이상한 곳에서 열불나네
5 이름없음 2020/03/16 03:10:27 ID : ktumskq46rw 0
ㅜㅜㅜㅜ 스레주 맘고생 했겠네ㅜㅜ 쓰니 --> 스레주,레주 로 변경 부탁해! 그리고 스레딕 안내문 한번만 확인하고 와줘!
6 이름없음 2020/03/16 14:43:16 ID : Xy6oY7e443W 0
미안....스레딕 처음이라 모르는게 좀 많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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