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제발 다들 내 고민 좀 들어줘.. (5)
2.나 완전 이상한 것 같아 (8)
3.내가 잘못한걸까..? (6)
4.맨날 평가당함 (2)
5.좀.. 뭐가고민인진 모르겠긴한데 (9)
6.나 나쁜 사람이야 (5)
7.우리 사이가 왜 이럴까 (3)
8.미래가 걱정되면서 생각하기는 싫어 (3)
9.판 잘못 찾았어 (1)
10.내 엉덩이 어떡해? (6)
11.그림 그리는게 좋았는데 이제 그리기가 힘들어 (5)
12.고 2 아직 진로 확실히 못 정했어 ㅠㅠ (1)
13.어른은 뭘까 (5)
14.마스크 대란에 관해서 (4)
15.이런 애들 걸러야 해..? (8)
16.나 어장관리녀 됐어.. (3)
17.요즘 뭘해도 우울한데 이유가 뭘까... (6)
18.동생 개나댄다 (8)
19.별로 안친한애가 나 따라하는것 같은데 한번만 봐줘ㅠㅠ (12)
20.진짜 우리아빠라는 인간때문에 미칠것 같아 (1)
1
이름없다
2020/03/16 03:56:27
ID : Le442Nze2HA
0
흠... 내가 초 3이 였고 형이 6학년때 부터 형이랑 심하게 싸웠어..
4학년때는 엄청나게 맞고 심지어 형이 날 목졸라 죽이려고 했고
난 그때부터 형을 증오 했어 어머니 말씀으로는 내가 어렸을때
형을 부모님보다 더 좋아하는 그런 (?)사이였데 형과 나의 사이가 왜 이렇게까지 된걸까?
2
이름없음
2020/03/16 13:13:12
ID : 0oE3woLbxzR
0
형이 먼저 잘못한거 아냐? 형이 때리고 목졸라 죽이려 했다며. 그럼 누구라도 싫어할걸? 나같으면 같이 목졸랐다
3
이름없음
2020/03/16 14:30:10
ID : nRA7wNz9eGo
0
원래 많이 어릴때는 형이나 누나 잘 따르는게 보통임
크면서 맞고 자라니까 싫어지는게 당연함
나도 어릴땐 형이 멋있어보였고 나이가 많은게 좋아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때리기 시작했고 나중엔 나도 대들기 시작해서 지금은 아주 원수지ㅋㅋ
레스 작성
5레스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제발 다들 내 고민 좀 들어줘..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8레스나 완전 이상한 것 같아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6레스내가 잘못한걸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2레스맨날 평가당함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9레스좀.. 뭐가고민인진 모르겠긴한데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5레스나 나쁜 사람이야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3레스» 우리 사이가 왜 이럴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다
20.03.16
0
3레스미래가 걱정되면서 생각하기는 싫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1레스판 잘못 찾았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6레스내 엉덩이 어떡해?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5레스그림 그리는게 좋았는데 이제 그리기가 힘들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1레스고 2 아직 진로 확실히 못 정했어 ㅠ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5레스어른은 뭘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4레스마스크 대란에 관해서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8레스이런 애들 걸러야 해..?
2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3레스나 어장관리녀 됐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6레스요즘 뭘해도 우울한데 이유가 뭘까...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8레스동생 개나댄다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12레스별로 안친한애가 나 따라하는것 같은데 한번만 봐줘ㅠㅠ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1레스진짜 우리아빠라는 인간때문에 미칠것 같아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