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5 21:25:28 ID : f84HBbyFeIE 0
좀 진지해... 아예 혀 절반 이상을 시술하는 건 아니구 걍 앞 쪽만 조금 가르는 정도로 생각 중이야. 간사한 뱀의 혀를 가진 악마의 숭배자 소리 들을까 무서웡...
2 이름없음 2020/03/15 21:58:06 ID : mk67yY6447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 성당다니는디 완전 개방적이여 그냥 사람마다 다를듯?? 약간 유교사상 으르신들은 완전 싫어하실듯... 그치만 하고 싶으면 해야지 뭐..
3 이름없음 2020/03/15 22:01:27 ID : u04JU6o6kmp 0
그거는 대부분의 일반인들도 혐오스러워 할걸
4 이름없음 2020/03/15 22:02:53 ID : fgnV9fVar9f 0
너 너무 힙하다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으면 아무도 모를듯
5 이름없음 2020/03/15 22:06:40 ID : r9hcGtze2L9 0
간사한 뱀의 혀를 가진 악마의 숭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3/15 22:07:58 ID : zSGnwmmoLhx 0
나 성당 다니는데 가서 입만 크게 안 벌리면 아무도 모를 것 같앙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이야 우한 코로나 사태 골때리네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6레스» 스플릿텅 시술하고 성당 가면 이단 취급 받을까?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엄마가 자꾸 내 방에 들어와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레스엄마랑 아빠 둘다 싫어 죽여버리고 싶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9레스날라리랑 친해지고싶은친구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4레스행복한데 죽고싶어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5레스나를 낳아주셨다고 무조건 사랑해야할까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3레스썸남이랑 연락 끊고 싶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4레스다들 공부에 어떻게 생각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레스내가 엄청 힘들때 쓴 글을 봤는데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레스너희들은 꿈이 뭐야?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상황에 대해 조언해줄 수 있는 누군가와 같이 고민하기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2레스지금 재수생들이나 수험생들 중에서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내가 불법촬영 영상,사진을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 107 Hit
고민상담 :/ 20.03.15 0
4레스밀린 글을 어떻게 다쓰지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레스나도 남자 친구 사귀고 싶어 근데..(우울함 주의) 121 Hit
고민상담 나는 모솔몬이다 20.03.15 0
5레스예전에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이 있어.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5레스4년이 지났어 왕따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이제와서 사과해도 될까? 3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12레스나 오늘 맞다 뒤질 것 같아 버틸 수 있게 위로좀... 3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
3레스미련남은거 상대방이 알아차렸을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