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안에서 과자 고르다가 하나 떨궜는데 줍다가 발 꼬여서 어머! 하고 점원 앞에 자빠졌어. 마스크 쓰고있었어서 다행이야

학교에서 넘어져서 바닥이랑 키스했어...여기까진 갠차나.. 친구새끼들이 옆에서 너대박 첫키스다 너 남친 입술 좀 차가워보인다 이지랄해서 사람들이 옆에서 비웃음 그러고 그 바닥 지날 때마다 야 여기 너 전남친있다 이제 헤어졌다고 생까네...이랬었어....

친구 동생이 나 막 쫓아와서 도망가다가 계단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안친한 남자애 어깨잡고 같이 넘어짐... 넘어지는데 내가 걔 위에... 하

학교에서 내물건 가지고 도망가는 남자애 잡으려다가 한살후배 남자애랑 부딫혀서 자빠졌는데 치마가 찢어짐 후... 너무 쪽팔렸는데

친구랑 장난치다가 튀어 나와있는 벽돌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친구가 괜찮냐면서 존나 웃는 거야 나랑 친구 장난치던 거 찍던 다른 친구가 영상 보여줬는데 난 몰랐는데 내가 튕겨 나가서 한 바퀴 굴렀더라 어쩐지 바닥에 닿은 시간이 쫌 길더라..그 뒤로 내 별명 버정 앞구르기녀임

버스에서 급정거 때문에 휘청거리다 넘어졌는데 앉아있던 옆의 분이 존나... 순정만화처럼 괜찮으세요? 하고 손 잡아주시고 본인 곧 내리니까 앉으라고 그래서 개쪽팔렸었음 ㅋㅋㅋㅋㅋ 하...........

몇달전에 버스에서 내리고 걸어가다 길 튀어나온 부분에 걸려 넘어졌는데 아니 아프기도 한데 개쪽팔려....ㅠㅜㅜㅜㅜ 하필 치마입어서 무릎에서 피가 좀 나는 상황인데 지나가는 어떤 분이 휴지주심...안주셔도 돼요ㅠㅠㅠㅠㅠ괜찮아요ㅠㅠㅠ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식실 줄서는데 사람 개많은데서 친구랑 장난치다가 OTL 딱 이자세로 넘어져서 개쪽당함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 비 오는 날에 버스 계단 내려오다가 미끄러져서 진짜 일직선으로 바닥에 내리꽂힘........ 뭔지 알지....? 지나가던 같은 학교 선배가 괜찮냐고 물건도 주워주고 일으켜 세워줘서 고맙기는 했는데 그 뒤로 한 일주일동안 발목이랑 무릎이랑 허벅지 아파서 제대로 못걸어다녔어 ㅠㅠㅠㅠ

중 1 한창 중학교 새학기때 애들이랑 매점가서 피크닉사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우리 매점이 야외라 돌?같은걸로 되있었는데 거기에 걸려 넘어짐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매점 안에 선배님들 계셨는데 내가 걸려 넘어지자 마자 매점에 나오셔서 내 꼬라지를 보셨다는거임

급식실 앞에서 같이 다니는 애들이 뛰길래 나도 뛰다가 앞 친구 발에 걸려서 대자로 넘어짐.. 애들은 나 못봐서 그냥 들어갔다가 한 명이 나 보고 나와서 일으켜줬음.. 우리는 학년별로 들어가서 옆에 후배들 줄 서있는데... 하필 맛있는 거 나오는 날이라 줄 개길었어

고3때 등교중에 교문앞에서 갑자기 무릎에 힘이 풀려서 철퍼덕 넘어졌다. 스타킹 빵꾸 나고 무릎 양쪽 다 까졌음.

나 지하철 계단내려갈때 존나 이어폰끼고 개시크한척하면서 손에 핸드폰 쥐고 내려가는데 하나남은거 모르고 발딛었다가 존나 자빠져서 사람들 다 쳐다보고 어떤 아줌마 와서 "흐읻!!!!학생괜찮아~!????!???" 이래서 "앗ㅎ..괜찮습니다.!!"ㅇㅈㄹ하고 ㅌㅌ함 포인트는 존나 시크한척하면서 내려가는중이였다는거

친구한테 오락실 펌프장인이라한지 1분만에 앞으로 미끄러져 넘어진거 양쪽무릎에 멍듬....ㅎ

대형마트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서 에스컬레이터 잘못타서 역주행하다가 발 잘못짚어서 넘어졌는데 소리지름.. 으악!!!이였나 악!! 이였음 근데 더 웃긴건 내가 그냥 가대로 3초간 누워있엏음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그래서 애들이 야 니 뭐하냐고 하면서 일어나라 해서 일어날려고 주위를 보는데 카페건 식당이건 사람들이 나 쳐다보고 있었음......... 그래서 얼른 일어났는데 내가 넘어진 에스컬레이터 탈려는 어떤 20대 후반 남자가 나 보고 "아픈것도 일단 아픈데 쪽팔리죠?"하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학원 끝나고 나가는데 하수구에 미끄러져서 넘어짐 난 아무렇지 않았는데 내 옆에 친구새끼 두명이랑 앞에가던 여자애들 두명이 개소리질러서 다쳐다봄..

나 학교 지각해서 ㅈㄴ 뛰어가다가 ㄹㅇ 딱 문 앞에서 문 열다가 다리 힘 풀려서 넘어짐... 시바 지각해서 교실에 나 빼고 다 있는데 넘어졌어어ㅓㅓㅓ 반 애들이 다 봤다 근데 같이 지각한 다른 반 친구가 문 닫아준게 킬포 큐ㅠㅠㅠㅠㅠㅠㅠㅠ 배려해서 닫아준건데 더 쪽팔렸어

교실에서 뛰다가 쌤 앞에서 넘어짐 3월 초였는데 ㅅㅂ

동아리 축제 하는데 진짜 그 축제는 우리지역 중고등학생 다 모인다고 봐도 무관할 정도인데 거기 무대 너무 미끄러워서 춤추다가 철푸덕 넘어짐ㅋㅋㅋ 그때 영상 보니까 나 넘어진 순간 여기저기서 탄식이 막... 끝나고 무대 뒤로 가니까 MC분이 밴드 들고와서 괜찮냐고 물어봤어ㅋㅋㅋㅠㅜㅜㅠ

나 무용하는데 체육 수행평가에서 옆구르기 하는거 하거든 내가 무용해서 시범자 였는데 존나 당당하게 걸어가서 했는데 그대로 넘어져서 그 벽에 부딫혀서 쇄골 부러짐 ㅅㅂㅅㅂㅅ 그때부터 나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면 풍차(옆구르기)쇄골녀 아니냐 이럼 그때 강당이였는데 우리 선배들이랑 반절 나눠서 쓰고 있었는데 소문 다남 ㅅㅂ

학교에서 친구가 거울뺏고 복도로 도망가길래 전속력으로 뛰어가서 뭐랄까 뒤에서 덮치는 식으로 친구를 넘어뜨림..근데 걔랑 발이꼬여서 같이 넘어졌어..뒤에는 도덕쌤이있었고 우리는 이야기를하던 남자애들 무리 사이에서 머리를 박고 넘어져있었지

ㅇㄴ 친구랑 버스에서 내리다가 미끄러져서 다리찢기함. 뒤에 있던 사람들이 다 웃음.

넘어지는데 친구가 잡아준다고 내 바지 잡아서 남자애들 앞에서 무릎까지 내려감

겨울에 학교에서 넘어졌어. 우리 학년이 별관 사용해서 이동수업 가려고 별관에서 본관으로 가는 다리에 갔는데 그 다리가 여름에는 개덥고 겨울에는 개추운 곳이야. 그래서 다리가 얼어있더라고ㅋㅋㅋㅋㅅㅂ 무슨 다리가 얼어. 아무튼 그래서 이동할 때 미끄럼 타면서 놀곤 했는데 그 날은 그냥 떠들면서 걸어갔어. 그냥 진짜 평범하게 걸어갔는데 미끄러져서 쾅 넘어짐. 반 친구들 다 있어서 쳐다보는데 개쪽팔리고 웃기더라ㅋㅋㅋ

고3이어서 보고서 쓸라고 1학년들한테 설문지 돌리고 고3의 바쁨을 (진짜 바빴긴 했음...)표현하듯 겁나 뛰어서 계단을 올랐는데 넘어져서 계단에 종아리 앞부분 찍었어...진짜 아팠는데 티도 못내고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 않은 척 그대로 계단 다기 뛰어올라갔어 뒤에 1학년들 몇명 있었는데 설문지 돌릴 때 카리스마있는 척 탁탁 나눠줬어가지고 두배로 창피했다....

강남역 그 지오다노뒤에서 유동인구 제일 많은데서 넘어졌음 술먹고 넘어진거라 친구들이 팔로 가마만들어서 태워줌 가마만들면서 합체!!!!!이러면서 들어올려서 사람들 다쳐다보고 나는 넘어지고 쪽팔리고 두배로 쪽팔렸음

이거 몇달 안된 일인데ㅋㅋ큐ㅠㅠ 학교에서 급식먹고 교실가려고 애들이랑 계단 내려가는데 진짜 갑자기 앞으로 기울어져서 계단에서 굴렀거든? 사실 이건 자주 있는 일이라 괜찮은데 그 밑에 공간? 이 있었거든. 구르고나서 거기에 쏙 들어간거야ㅋㅋㅋㅋㅠㅠㅠㅠ 근데 거기에 낑겼거든?? 어이없어서 애들이랑 막 쪼개고있는데 바로 옆에 교직원용 급식실..? 그 있잖아 쌤들 급식드시는곳. 선생님들이 소리듣고 막 우르르르 나오시는거야. 근데 나 낑겨있는거 보고 선생님 두분이서 "하나~ 둘~ 셋!"이러면서 나 빼내시고 막 급식 다먹고 나오는 애들이랑 선생님들이랑 막 구경하고ㅠㅠㅠㅠㅠ 심지어 음악쌤이 우리반 수업하시다가 애들한테 "야~ 얘가 계단에서 넘어지는데! 막막 낑기고~~ 아니 거기서 어떻게 낑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쟤랑 친하게 지내야돼~~ 세상에 이런 일이 그런데에 출현할지도 몰라~~ 쟤 계단에서 구르는거 본사람? 손??" 이러심 ㅋㅋㅠㅠㅠㅠㅠㅠ

1. 시험끝나고 하교할때 달렸는데 내리막길에서 넘어져서 반바퀴정도 구른것같음ㅋㅋㅋ근데 내가 속바지를 안입고 치마를 입었단말임...(이하생략) 그리고 주변에 있던 모르는애들이 괜찮냐고 물어봄...ㅋㅋㅋ... 2. 내가 마지막교시에 잤단말이야 근데 일어나니까 애들 다 갔고 반에 담임쌤이랑 실장밖에 없는거임.. 담임쌤은 나 쳐다보고있고.. 근데 우리학교가 산골짜기에있어서 스쿨버스 아니면 버스를 잡을수가없어서 놓치면 택시비로 만원 넘게 깨져... 그래서 진짜 개놀라서 벌떡 일어나서 걸었는데 오른다리에 힘이 안들어가는거임!!!ㅜㅜㅜㅜ 그래서 바람불어서 넘어진 나무막대기처럼 넘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보고있는 담임쌤과 실장...)그것때매 발목 인대 늘어나서 다음날 깁스함ㅋㅋㅋㅋㅋㅋㅋ 실장 그새끼가 내가 넘어진썰 풀고다님ㅋㅋㅋㅋ

학교 급식실 입구에 있는 계단 올라가다가 애들 여러명 보는데서 꼬꾸라졌어..ㅠㅠㅠ

어제 거실에 새로 매트 깔았는데 깝치다가 매트 밀고 넘어졌어

발꼬여서 탭댄스 추는것처럼 으아아 하고 넘어짐

지하철 타려고 에스컬레이터 빨리 내려가다가 소리지르면서 미끄러진거.. 뒤에 사람도 있었는데... 아픔보다는 쪽팔림이 엄청났지.. 집갔는데 꼬리뼈가 너무 아팠음 ㅠㅠ 이틀인가 삼일동안 침대생활하다가 겨우나았다

나 중학교 땐가? 운동장에서 운동회 연습 한다고 애들 다 보는데 바톤터치하다가 넘어졌다... 와... 상체를 하체가 따라잡지 못해서(ㅋㅋ) 벌어진 일인데 갑자기 뭐가 휙 지나가더니 하늘이 딱 보이더라 ㅋㅋㅋ ㅋ ㅋ ㅋㅋㅋㅋ 알고보니 한 바퀴 굴러 넘어진거였음 아직도 쪽팔림 ㅠ ㅜㅠㅠㅜㅠㅜ

나.. 내가 젤 좋아하는 버스 놓치기 싫어서 전력질주하다가 인도에서 차도 쪽으로 슬라이딩 했는데 교복바지 무릎 양쪽 다 찢어지고 바지에 피 고임.. 아마 그때 조금만 더 차도 쪽으로 깊게 넘어졌다면 나는 아마 골로 갔겠지 ㄷ

ㅅㅂ 멘토링 프로그램 있는데 그날 하기 넘 싫어서 제낄라고 각보다가 복도에서 존나 뛰었는데... 하필이면 복도 청소하고 물고여있는데 밟아서 뒤로 발랑 넘어짐 ㄹㅇ 몸이 붕 떴다가 쾅소리나면서 넘어졌는데 심지어 가방 ㅈㄴ 무거웠어서 복도 울릴정도로 소리가 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수치..... 심지어 짝남 밑에층에서 청소하고 있다가 소리듣고 뭐야? 하고 올라옴 시발 진짜 다시생각해도 쪽팔린다..... 근데 양쪽 팔꿈치 나가서 결국 멘토링은 제꼈음 ㄱㅇㄷ

우리반 들어오는데 앞에 애가 갑자기 멈춰서 등에 부딪혀서 그대로 무릎 꿇고 넘어짐.. 그와중 옆에 앉아 있던 남자애가 무릎 깨진거 아니야? 수치..

나는 아닌데 목격한건 있어 코로나 터지기 전 공항철도였는데 여름이였고 비가오는날이였어 문이 열린채로 금방 닫히지 않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뛰어오다가 문앞에서 미끄러져 넘어지신거야 안에있던 사람들 다 허억 하는 소리 나고 그러고 일어나서 들어오셨는데 지하철 안에서 한번 더 미끄러져서 그분 다른칸으로 가셨어....나같아도 너무 쪽팔려서 그칸에 더이상 못있었을것같아

뒤로 걷다가 전봇대에 머리박고 뒤돌아보다가 넘어짐

난 어렸을때 실내화 가방 빙빙 돌리면서 걷다가 그게 걸려서 길바닥에서 넘어지고,,, 심지어 등교시간이라 애들도 많고 어른들도 많았는데 어렸을땐 툭툭 털고 걍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개쪽팔려,,,,,,

겁나 큰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 실수로 잘못타서 친구랑 역주행하다가 넘어짐.. 주변은 뚫린 음식점이나 카페여서 사람들 쿵 소리 나니까 다 쳐다보고 너무 쪽팔려서 고개 슥 들고 시선 받고 있구나 느끼고 다시 엎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뭐하냐고 빨리 일어나라고 해서 일어났는데 내 앞 성인 남자 두 명 중 한 먕이 나한테 " 솔직히 아프진 않은데 쪽팔리죠? ㅋㅋ " 이러고 감.... 뭐지

내가 중딩이었던시절 겨울이었을때 정문쪽 길이 얼어서 조심조심걸어갔는데 미끄러져서 엉덩방아찧음...그때 하교시간이어서 학생들 짱많았었는데 진짜 개창피했어

버스 안에서 뒷구르기 했어 배낭 무게 때문에 뒤로 확 쏠려서 정차할 때 확 넘어졌는데 배낭이 워낙 큰 거라 그런가 아프지는 않았고 그냥.... 쪽팔리더라.... 다들 버스가 완전히 멈춘 다음에 일어서기 약속!

중딩 때 강당 들어가다가 입구에 있는 문턱 앞에서 구정물 밟고 넘어짐.. 그 때 철 문턱에 정강이 박아서 쪽팔린 것 보다도 엄청 아팠어ㅋ큐ㅠㅜㅜㅜㅠㅜ

중딩때 겨울에 빙판길에서 넘어짐 ㅠㅠ 그냥 바로 넘어진것도 아니고 막 안넘어질려고 허우적대다가 뒤로 발라당…ㅋㅋㅋㅋㅋ 하필 속바지도 안입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남자애들 킥킥대면서 지나가고ㅠㅠ 진짜 며칠동안 이불킥함ㅋㅋㅋㅋ큐ㅜㅠㅜㅠㅠㅠ

>>42 아 시발 그 남자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비오는 날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졌는데 뒤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어머 괜찮니??!!??!" 하셔서 꾸벅 하고 나머지는 존나 빠르게 걸어내려옴 ㅠㅠ

나 초딩 때 방학 때 방과후 하러 학교 가는데 휴대폰 보면서 걷고 있었음... 좋아하는 웹툰 보면서 가고 있었는데 아파트 나가는 인도 끊기는 부분?에 맨홀같은 게 하나 있단 말이야 ㅋㅋㅋ... 거기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옆으로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이 지나감... 커플인지 남맨지 이런 건 잘 모르겠는데 그 사람들이 그냥 날 한 번 쓱 보고 지나갔는데 나는 그게 너무 쪽팔렸어....ㅋㅋㅋㅋㅋ그때 무릎이랑 손 완전 많이 갈려서 울면서 다시 아파트로 올라갔다ㅜㅜ

고딩때고 지금은 곧 군대 갈 놈임, 아직도 안 잊혀지는 흑역산데 헤비메탈 틀어놓고 존나 락스타빙의된것마냥 thㅓㄴ더~ 나나나 나나나 나나~ 이러면서 머리 존나흔들면서 지랄부르스염병을 떨었음. 그런데 너무 머리 흔들다 보니까 어질어질한뎈ㅋㅋㅋㅋ 그 상태에서 꼬라지에 브레이크댄스 한다고 바닥으로 돌진하다가 힘풀려서 짝녀 앞에서 콰당탕 넘어짐. 그 와중에 대걸레랑 키스할뻔했는데 그건 싫어서 존나 비명 지르면서 굴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이스 스케이트 장에서 야매로 배워놓고 이제 쫌 잘 탄다 싶어서 무대포로 쭉쭉 밀고 나가다 정지를 할 수가 없는 거야 커브도 갑자기 안 되고 그래서 그 방향 벽으로 쭉~ 가는데 이미 내가 갈 방향에 누가 있는지 멀리서 부터 보이잖아 거기 내 또래 남자애들 있었는데 도저히 멈춰지지가 않는거야ㅋㄱㄱㄱㄱㅋㅋㄱ이미 나 바보처럼 스케이트 타고 으어아어어억 하는데 걔네 오오올이요올뚜루뚜뚜뚜루 이러고 있고 결국 그 끝까지 가서 걔네 무리 가운데 남자애한테 양팔 벽쿵해줌 ㅅㅂ

하교할때 친구 잡으러 가다가 전교생들 후배 1,2학년들이랑 동급생3학년 다 지나다니는 곳에서 발이 꼬여서 "어멈머!!!!"하면서 넘어짐.. 너무 쪽팔려서 개빨리 엄마차로 뛰어감

할머니 앞에서 데구르를 구른거..

대학 졸업하는 날 졸업장 받고나서 동생이랑 시내갔는데 지하 상가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소리 지름 동생이 순간 모를 척 할까 생각할 정도였다는데 여기서 끝났으면 차라리 나았지 진짜로 피봤어...... 양말을 신었는데도 구두끈이 살에 쓸려서 발 뒤꿈치 양쪽 다 다치고 덕분에 시내 아울렛에서 샌들 싼거 하나 샀다 ㅋㅋㅋㅋㅋㅋ;;

난 밥먹듯이 넘어져서 이젠 쪽팔리지도 않아... 두 달 전에 학교 계단에서 반 애들이랑 우르르 내려가는데 나 혼자 넘어져서 지금 정형외과 다니고 있긴 한데... 쪽팔리진 않았어 응...

얘들아 나 많이봤찌?엄마앞에 넘어진 효과 악마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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