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옛날에 쪽팔렸는데 아직도 쪽팔린 썰들 있어? (1)
2.. (33)
3.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4)
4.절대 잊지 말아야할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15)
5.희귀동물 (1)
6.옆집 주택에서 드럼통에 불피우는데 신고 가능? (3)
7.인천에 갈만한곳 있을까 (8)
8.홍차밀크티에 설탕 못넣었더니 (20)
9.. (10)
10.백신 2차맞았는데 계속 열이나 (4)
11.얘드라 (3)
12.공부하는거 티 안내는사람 (15)
13.다들 넘어져서 쪽팔린 썰 풀어줘 (63)
14.나 수치사할 것 같아 미치겠다 (6)
15.학원 1년 or 편입 (7)
16.점심 라면먹었는데 부족해서 내가 스크램블 에그 만듦 ㅋㅋㅋ (5)
17.애기한테 야채 먹이는 방법 뭐있을까 (22)
18.다들 어디사는지 지역 조사! (20)
19.나 진짜 수치사... (1)
20.같은반에 확진자 나왔다는데 (3)
어제 친구들끼리 반톡으로 끝말잇기 했거든. 전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할 차례라 난 진짜 아무생각없이 전립선! 이렇게 ㅈㄴ 당당하게 썼음. 그때까지는 그냥 과학시간에 배운 의학용어겠지 하고 무덤덤히 넘겼어. 아니 심지어 나 그 단어가 뭔가 그럴듯한 용어라고 생각했단 말야 근데 갑자기 오늘아침에 위하감이 들어서 전립선 검색해보니 그거더라 ㅅㅂ......
어제 내가 그렇게 말한다음 애들 반응도 기억 안 나서 더 미치겠음... 수욜에 등교인데 진짜..... 나 어떡하냐
나 솔긱히 레더들이 쓰는 수치사 글 매번 보면서 난 한평생 여기에 글쓸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미치겠다 낼 애들얼굴 어떻게 보냐
그런가..? 그렇담 다행이긴 한데 내 평소 이미지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 원래 애들끼리는 서로 이런 얘기 부담없이 하는 편인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엥 뒷담판 없어짐??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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