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옛날에 쪽팔렸는데 아직도 쪽팔린 썰들 있어? (1)
2.. (33)
3.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4)
4.절대 잊지 말아야할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15)
5.희귀동물 (1)
6.옆집 주택에서 드럼통에 불피우는데 신고 가능? (3)
7.인천에 갈만한곳 있을까 (8)
8.홍차밀크티에 설탕 못넣었더니 (20)
9.. (10)
10.백신 2차맞았는데 계속 열이나 (4)
11.얘드라 (3)
12.공부하는거 티 안내는사람 (15)
13.다들 넘어져서 쪽팔린 썰 풀어줘 (63)
14.나 수치사할 것 같아 미치겠다 (6)
15.학원 1년 or 편입 (7)
16.점심 라면먹었는데 부족해서 내가 스크램블 에그 만듦 ㅋㅋㅋ (5)
17.애기한테 야채 먹이는 방법 뭐있을까 (22)
18.다들 어디사는지 지역 조사! (20)
19.나 진짜 수치사... (1)
20.같은반에 확진자 나왔다는데 (3)
이해는 하겠거든
거짓말까지는 왜 하는 거야?
시험기간에 보면 맨날 놀러간척하면서
어디냐 하면 뭐 어디 놀러왔다 어디다 이래놓고
젠리같은거 보면 독서실이고 그렇던데
왜그래? 견제?
나중에 성적이 잘안나왔을때를 위한 방어아닐까.. 자신이 별로 없으니까
나도 공부하는거 티 안내거든 잘 안하는게 사실이긴하지만..ㅋㅋ
공부 열심히 한 티 오지게 냈는데 정작 결과가 안좋으면 쪽팔리니깐
내 기준 잘봐서 잘봤다 했는데 '열심히 했다면서 겨우 그 점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또 뭔가 난 좀 이상한데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걸 남한테 들키면 뭔가 쪽팔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집에서 공부하고 있어도 가족이 들어오면 공부 하던거 던지고 폰 하던척 함... 이유를 모르겠다
그 사람 기준에서는 정말 공부 안 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소를 굳이 속이는 건 흠… 잘 모르겠네.
요즘 젤리가 건물 몇층인지도 알려주나? 그냥 독서실 건물에 있는 다른 곳에 갔을 수도 있잖아. 카페나 노래방, 피씨방 같은 곳.
나만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일단 나는 내가 노력하는 모습을 다른 사람이 아는 게 좀... 그럼... 썩 좋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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