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셀카가지고 뭐라하는 친구 (3)
2.일베 손동작 한적이 있어 (4)
3.질염이니 이거 (8)
4.나 좀 죽여주라 (14)
5.친구 1도 없는데 (4)
6.나는 엄마가 너무 싫어 (1)
7.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 될 수 없다 (9)
8.우리아빠 싸이코 인듯 (5)
9.. (3)
10.그냥화풀이로 썼어요 (5)
11.과연 체벌이 교육이 될 수 있을까? (63)
12.엄마한테 욕했어 (1)
13.진짜 창피해서 죽을 것 같아 와..... (32)
14.운동했거나 운동하는 친구들아 나 좀 도와줘 (5)
15.학원에서 꼽 먹고 있는 것 같아 (5)
16.3년 친구랑 연끊었다 (2)
17.웃긴 얘기 해줄까 (2)
18.하소연 하고 가요 (4)
19.이거좀 판단해주세요ㅠㅠ (4)
20.우리 엄빠 자꾸 뚜드려 패라고 소리지른다 (2)
피아노학원을 다니는데 학원 분위기가 약간 친목....?이라해야하나 밥도 같이 먹고 암튼 그런 분위기거든 내가 이 학원에 온지 한 3달이 지난것 같네 일단 결과만 말하자면 친한애는 1명이고(근데 얘도 적응 못했어) 이미지가 안좋게 보여지는것 같아..여기 학원이 인사를 좀 중요시 하나봐 처음에 반말로 인사를 할지 존댓말로 할지 고민하다가 고개만 꾸벅 숙이고 갔거든? 그 뒤로부터는 인사룰 하려해도 분위기가 싸해서 못하겠더라고..이제부터 내 고민이야 학원 애들이 약간 기가 쎄고 인싸?성향이거든 그 중에서 한 언니가 내가 아니꼽게 보였나봐 계속 연습할 때 빤히 쳐다보고 꼽주고 그래..(막 문 닫아라고 이런거..)내가 음악을 전공으로 갈 생각이라 하루에 막 5시간씩 연습하고 그러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 학원에서 조용할때..그때 연습도 못하고 밖에서는 애들끼리 밥먹고 웃고 놀고 있고..부럽고 막 그래 근데 내가 오늘 중간문을 닫아야 될걸 현관문을 닫은거야(사실 뭐라는지 못들었음)그것 때문에 더 욕먹을것 같은데 어쩌지?지금이라도 인사하고 다닐까?안받아주면 어떡하지? 아 진짜 나 너무 찌질하다..내가 너무 한심해 그냥 마이웨이로 다니는게 좋겠지?
스레주가 넘 눈치보는 거 같다... 근데 이건 뻔한 말이지만 넘 눈치 안봤으면 좋겠어 스레주 인생에서 그 사람들이 너에게 정말 가치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한 번 판단해봐. 그러면 맘이 한결 더 나아지더라구. 오래 볼 사람이 아니라면 그래 내가 한 번 봐준다.... 이런 식으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 그래도 넘 스트레스 받으면 학원을 옮기거나 다른 시간대에 가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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