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09 20:55:46 ID : TTRBcGoIE3y 0
피아노학원을 다니는데 학원 분위기가 약간 친목....?이라해야하나 밥도 같이 먹고 암튼 그런 분위기거든 내가 이 학원에 온지 한 3달이 지난것 같네 일단 결과만 말하자면 친한애는 1명이고(근데 얘도 적응 못했어) 이미지가 안좋게 보여지는것 같아..여기 학원이 인사를 좀 중요시 하나봐 처음에 반말로 인사를 할지 존댓말로 할지 고민하다가 고개만 꾸벅 숙이고 갔거든? 그 뒤로부터는 인사룰 하려해도 분위기가 싸해서 못하겠더라고..이제부터 내 고민이야 학원 애들이 약간 기가 쎄고 인싸?성향이거든 그 중에서 한 언니가 내가 아니꼽게 보였나봐 계속 연습할 때 빤히 쳐다보고 꼽주고 그래..(막 문 닫아라고 이런거..)내가 음악을 전공으로 갈 생각이라 하루에 막 5시간씩 연습하고 그러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 학원에서 조용할때..그때 연습도 못하고 밖에서는 애들끼리 밥먹고 웃고 놀고 있고..부럽고 막 그래 근데 내가 오늘 중간문을 닫아야 될걸 현관문을 닫은거야(사실 뭐라는지 못들었음)그것 때문에 더 욕먹을것 같은데 어쩌지?지금이라도 인사하고 다닐까?안받아주면 어떡하지? 아 진짜 나 너무 찌질하다..내가 너무 한심해 그냥 마이웨이로 다니는게 좋겠지?
2 이름없음 2020/04/09 21:19:23 ID : TTRBcGoIE3y 0
내일도 가야되는데 어쩌지..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20/04/09 21:41:59 ID : upTPjzcNy0t 0
그냥 마이웨이로 다녀~ 인사 안 한 것도 아니고 고개 숙였다고 욕하고 트집잡는 걔네들이 답답하지
4 이름없음 2020/04/09 21:42:02 ID : o46rxSLcMrv 0
스레주가 넘 눈치보는 거 같다... 근데 이건 뻔한 말이지만 넘 눈치 안봤으면 좋겠어 스레주 인생에서 그 사람들이 너에게 정말 가치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한 번 판단해봐. 그러면 맘이 한결 더 나아지더라구. 오래 볼 사람이 아니라면 그래 내가 한 번 봐준다.... 이런 식으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 그래도 넘 스트레스 받으면 학원을 옮기거나 다른 시간대에 가는 건 어떨까?
5 이름없음 2020/04/09 22:32:32 ID : 7zaoMo43Ve2 0
그냥 마이웨이하고 굳이 선배들한테 인사할 필요도 없고 조용할때도 신경쓰지말고 걔네가 너의 입시에 영향주는거 1도 없으니까 걍 연습열심히 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셀카가지고 뭐라하는 친구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4레스일베 손동작 한적이 있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8레스질염이니 이거 2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14레스나 좀 죽여주라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4레스친구 1도 없는데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1레스나는 엄마가 너무 싫어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10 0
9레스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든 정당화 될 수 없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5레스우리아빠 싸이코 인듯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3레스. 4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5레스그냥화풀이로 썼어요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63레스과연 체벌이 교육이 될 수 있을까?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1레스엄마한테 욕했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32레스진짜 창피해서 죽을 것 같아 와.....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5레스운동했거나 운동하는 친구들아 나 좀 도와줘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5레스» 학원에서 꼽 먹고 있는 것 같아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2레스3년 친구랑 연끊었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2레스웃긴 얘기 해줄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4레스하소연 하고 가요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4레스이거좀 판단해주세요ㅠㅠ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
2레스우리 엄빠 자꾸 뚜드려 패라고 소리지른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4.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