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4 00:12:22 ID : o5e42K5gryY 0
중복스레 있으면 미안해 검색해봤는데 안 뜨길래 만들어봤어 무슨 얘기를 하든 부정적인 말 하는 사람이랑은 너무 얘기하기 피곤해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러는 건지도 모르겠어.. 그렇게 대하다보면 자기가 깨어있는 사람인 것처럼 보이는 거임? 게임 얘기를 하면 그 게임은 이러이러해서 망겜.. 재미없다 어쩌다.. 일상 얘기를 하면 일상 재미없다 피곤하다.. 물론 한두번은 그럴 수 있지만 계속 이런 얘기만 하면 같이 얘기하는 사람은 뭐 어쩌라는 건지 무슨 답을 원하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
2 이름없음 2021/02/09 15:16:07 ID : teJTXy587bC 0
빡쳐서 고대 스레 갱신겸 씀. 아니 내 친구는 ㅈㄴ 부정적인 자식임ㅋ 존나 거슬려서 점점 안좋게 말이나감 내가 지 엄빠도 아니고 맨날 옆에서 위로해줘야하고 보듬어줘야하고ㅋㅋㅋㅋㅋㅋ 씨발 맨날 이거 힘들다 지 뜻대로 안되면 징징대고 안된다하고ㅋ 게임하나를 하더라도 나 이거 못해 저거 힘들어 운이 안좋아~씨발 진짜 씨발임. 지는 내가 도와줘서 어느정도 편하게 하는건데ㅋ 내가 혼자서 첨시작할땐 맨땅헤딩마냥 알아서 다 찾고 해결했다고ㅋㅋㅋㅋㅋㅋ그렇게 개고생하는 사람 앞에서 고작 잠깐 찍먹하는 주제에ㅋ씹 온갖 불평 불만 징징은 다하고~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 힘빠지게 만들고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1/02/09 15:20:50 ID : teJTXy587bC 0
좋은 일이 있는거 알려줘도 만족안된다고 서러운티 팍팍 내고ㅋㅋㅋ그래 내가 이래서 니가 싫었지! 맨날 힘들어ㅠㅠ <이러는게 버릇이고ㅋ 씨발 왜 니가 힘들어. 니 징징대는거 다 커버하고 좋은 소식 물어다 줘도 사람 힘빠지게 하는 니 땜에 내가 더 힘들지!!!^♡^ 이래도 힝 저래도 징징 그런주제에 나보고 현실적인 방안 말고 그냥 위로해줘ㅠㅠ 이러는거 씨발 여기서 얼마나 더 너를 위해 ㅈ같음을 참아야함????
4 이름없음 2021/02/09 15:25:07 ID : teJTXy587bC 0
눈치가 없으면 눈치 좀 기르고 그것도 안되면 염치라는걸 알아랔ㅋㅋㅋㅋㅋㅋ 너보다 나이는 더 어린 후배동생들이 더 잘하고 말도 잘듣고 빙둘러서 징징거리지도 않아~
5 이름없음 2021/02/09 21:43:43 ID : qjeMmIIFa2r 0
날 까기 위한 스레네ㅠㅠ 그래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으니 다행... 쓰고 보니 까스레에 안 어울리나?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3/09 18:12:13 ID : gjbimMkk3xA 0
A : 그림 잘그리고 싶어~ㅠㅠ B : 그거 기초부터 배우면 실력 팍팍 오름! A : 아는데 귀찮아서 안해ㅠㅠ B : 그럼 좋아하는 작가님or그림체 모작겸 옆에 두고 그려보면 실력 오름! A :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or그림이 뭔지 모르겠어ㅠㅠ 그냥 잘그리면 좋겠어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딴 징징거림을 1n년 그림에 쏟아부은 내앞에서 왜 함? 나 듣고 기분 나빠하라고? 누구나 자기 그림실력에 의심하는 단계도 있고 슬럼프도 오는게 정상이긴한데ㅋ 얜 시작도 안하면서 앞서 징징부터 함! 맨날 난 안된다 못한다 시작도 못한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자기 자캐 나한테 그려달라하고 그럴꺼면 돈줘; 초콜렛 1000원짜리 하나 쥐여주면서 전신 캐릭터를 풀채색 해달라고? 농담함? 내 그림의 가치가 1000원같냐? 너보다 더 친한 애도 나한테 지 자캐 상체 부탁하고 4만원 쿨입금 해줬어; 니가 뭔데 나한테 그림구걸을 하고 있어? 나를 기쁘게 하기를 했냐 나한테 힘을 복돋아 주기를 했냐; 진짜 하루종일 부정적인 이야기 옆에서 듣고 있으려니 빡쳐서 혈액순환 잘된다
7 이름없음 2021/04/07 13:14:14 ID : teJTXy587bC 0
이런류의 인간은 꼭 지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햌ㅋㅋㅋㅋㅋㅋㅋ옆에서 듣는 불행한 이야기+뭐든 부정적으로 말하는 행동까디 보면 이쁜소리가 안나왘ㅋㅋㅋ 그래 놓고 위로해달래! 와우~ 위로도 한두번이져ㅠ 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 소소한것까지 전부 부정적이라 존나 싫어!
8 이름없음 2021/04/07 13:26:41 ID : DBvu8rBxTU3 0
학생때 반에서 뭐 정할때 그런애들 꼭 있지않았냐?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그러면서 지들의견은 죽어도 안냄 ㅋㅋㅋ
9 이름없음 2021/10/05 15:35:28 ID : teJTXy587bC 0
진짜 싫음. 한두번 잘해준것때문에 옆에 있어주고 있는데 그냥..이젠 지쳐ㅠ 눈치도 없고 농담도 모르고 매번 입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말들ㅋ 같은 주제를 이야기 할때도 내가 '이거저거 불편하더라;'라고 하면 우는 소리나 하고 있고ㅋㅋㅋ틈을 주면 바로 쳐 징징대 개짜증나. 난 불편함에 관에 이야길꺼내면서 니 의견이 듣고 싶었던거지 니 끝도없는 징징거림을 듣고 싶지 않았다고? 대화가 안 이어지잖니/? 부정적인거 듣는 사람 입장도 알아줬으면ㅠ
10 이름없음 2021/10/05 16:20:23 ID : moFcrgp9cso 0
존나 인정 나 조별과제 할 때 그런 년 있었는데 뭐만 하면 싫다 이상하다 별로다 하면서 대놓고 깔보고 한숨쉬더니 정작 지 의견은 하나도 안 냄. 나중엔 아예 말을 씹더라? 다 싫으면 니가 의견을 쳐내던가 ㅅㅂ 누군 니년들이랑 같이 과제 하고 싶어서 열심히 의견 내고 앉았니? 어쩔 수 없이 같은 조 된 건데 그게 우리 탓이냐 양심 ㅈ도 없는 개쌍년
11 이름없음 2021/10/13 21:52:22 ID : K5ak2tBz82o 0
같이 있으면 정병 걸릴 거 같음 ㅅㅂ.... 부정적인 사람이 개좆같은 점은 긍정적이게 생각하려는 나를 까내리면서 부정적인 걸 현실적인 걸로 착각한다는 점임. ㅅㅂ러마 니가 하는 거 걍 정병짓이고 현실적이지 않음 개좆도!!!!!!!
12 이름없음 2021/12/13 03:06:18 ID : sjeMjdwqY3y 0
하 쉬발 무슨 칭찬을 해줘도 계속 부정하냐... 계속 그러니까 진짜 진빠지고 칭찬하기도 그렇고 정 떨어지고 그런다... 예쁘다고 하면 못생겼다고 하고, 공부 잘한다고 하면 그거는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고 하고... 진짜 그럴거면 카톡을 보내지말고 혼자 생각해줘... 제발 칭찬하는 사람 기분 잡치게 하지말고 그리고 너 정말 멋진 사람이니까 못났다고 생각하지마 개짜증나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2레스룩북 욕하는 애들 깐다 15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5 0
10레스편견과 고정관념에 지나치게 예민한 거 깐다 34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5 0
5레스체크인 안하는 당당한 미접종자 깐다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5 0
17레스좆같은 이름 까스레 4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4 0
18레스읽기만 하다가 처음 써봄 1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4 1
5레스동인계에서 오덕용어로 의미 바뀐 단어보고 원 뜻으로 쓰란 애들 레알 문법나치 틀딱같다 3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3 0
30레스밥 적게 주는 학교깐다 3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3 3
4레스수능 끝난 고3들 염색 파마 통제하는 선생-선생이 꼰대 vs 학생들이 잘못 16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3 0
12레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까는 스레 45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3 0
5레스연대책임 깐다 15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2 0
6레스백신이랑 백신 왜안맞냐는 사람들 깐다 1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2 1
22레스얘 진짜 왜 이러는거임 8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2 0
6레스저지르고 나서 미안해하는 거 극혐 1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2 0
2레스이 세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까스레 비판스레 1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2 0
17레스ㅅㅇ우유 광고 남녀갈등으로 몰아가는 거 깐다 52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1 0
16레스이번에 스우파 보니깐 5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10 0
89레스반 애들 존나 이상함 93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09 0
1레스올해 수능 깐다 8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09 0
4레스귀여운 척하는 애 어떡해? 1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09 0
90레스감성 에세이 깐다 22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1.12.0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