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20 22:29:03 ID : tze41A5alfU 2
이걸 괴담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무서운 이야기는 맞으니깐 썰풀게. 사실 그렇게 긴것도 아니고 다들 한번씩은 겪었을 이야기지만... 시작한다.
2 이름없음 2020/04/20 22:32:09 ID : tze41A5alfU 0
때는 고등학교. 나는 평범한 고딩이었고 버스타고 등하교를 하는 학생이었어. 친한친구는 내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멀어서 항상하교할때까지만 같이 내려갔었어.
3 이름없음 2020/04/20 22:33:46 ID : tze41A5alfU 0
나는 당시에 학교 근처에 있던 학원에 다녔었는데 2~3과목을 해서 항상 거의 9시 아니면 10시에 마쳤었어. 학원차는 없었고 집갈때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집가고 그랬었는데
4 이름없음 2020/04/20 22:35:44 ID : tze41A5alfU 0
어느날 학원을 조금 일찍마쳐서 집에가려했는데 그때가 6신가 7시쯤이었나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겨울이라서 5시만 넘어도 깜깜해지는 시기였어.
5 이름없음 2020/04/20 22:36:47 ID : yZctAry7vDw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4/20 22:39:19 ID : Mry583woJWk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4/20 22:44:21 ID : tze41A5alfU 0
뭘 놔두고온게 있어서 다시 학교에 갔는데 복도는 진짜 깜깜하고 아무것도 안보였어. 1층엔 교무실이 있어서 그나마 빛이 조금 있기라도 한데, 우리학교는 학생이 엘리베이터 사용하는건 금지고 교무실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복도가 조용한데 엘베 사용했다? 바로 선생나와서 벌점먹을게 뻔한데 대놓고못하지 ㅋㅋ
8 이름없음 2020/04/20 22:47:22 ID : tze41A5alfU 0
지도 그렸는데 엄청크네. 모바일이 이럴줄은 몰랐다 ㅋㅋㅋ Pc로 보는애들 한눈에 안담길거야
지도 그렸는데 엄청크네. 모바일이 이럴줄은 몰랐다 ㅋㅋㅋ Pc로 보는애들 한눈에 안담길거야
9 이름없음 2020/04/20 22:54:36 ID : yZctAry7vDw 0
보구있당
10 이름없음 2020/04/20 22:57:02 ID : tze41A5alfU 0
졸업한지도 몇년은 지났고 그일겪었을때도 최소 7,8년은 지났을거라서 정확한 구조인지는 모르겠지만 교무실 건너편에 엘베가 있는건 기억남. 거기서 좀 더가면 엘베있는쪽에 올라가는 계단있고
11 이름없음 2020/04/20 23:01:27 ID : tze41A5alfU 0
아리까리한데 교실이 3층인가 4층인가 그랬어. 계단있는 쪽에 있음 좋은데 아쉽게도 스마트폰 후레시를 켜고 복도를 걸어야했어. 배터리는 낮에 게임한다고 좀 써서 그런지 한 30퍼정도 남아 있더라
12 이름없음 2020/04/20 23:03:51 ID : tze41A5alfU 0
아무리 교무실에 불켜놓고 있다해도 층수가 다르잖아. 계단 1칸( 12개짜리) 오르면 진짜 후레시 안켜면 눈앞이 아예 안보였어.
13 이름없음 2020/04/20 23:13:40 ID : tze41A5alfU 0
우리 교실은 끝에서 2~3번째 쯤인가 있어서 긴 복도를 걸어갔어. 바닥도 딱딱하고 걸을때마다 발소리가 울리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뭔가 한기도는 느낌도 있었어. 게다가 바닥도 돌같은거라서 ( 돌인지 대리석같은건지 모르겠지만 전자같음 ㅋㅋ ) 더욱 냉기같은게 올라오는 느낌이더라.
14 이름없음 2020/04/21 00:02:08 ID : tze41A5alfU 0
책가방에 물건을 챙긴후에 내려가는데 3층에서 내려가려는 도중에 폰이 꺼진거야. 계단이 1층 오르는데 2칸인 탓도 있는데 플래시를 켜다버니까 배터
책가방에 물건을 챙긴후에 내려가는데 3층에서 내려가려는 도중에 폰이 꺼진거야. 계단이 1층 오르는데 2칸인 탓도 있는데 플래시를 켜다버니까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닮더라고. 중간에 확인은 안했지만 아마도 계단을 다 오르고 물건꺼내고 있을때도 계속 켰으니까 더 빨리 소모되었겠지. 폰자체도 2년은 넘게쓴거라 그랬을거야.
15 이름없음 2020/04/21 00:23:32 ID : DBy2Gk3Baq0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20/04/21 00:44:47 ID : tze41A5alfU 0
계단을 천천히 내려갔어. 계단옆에 쇠로된 손잡이? 봉? 이라 해야하나. 그걸 잡고 발끝을 더듬거리면서 내려갔어. 이상하게도 창문은 다 닫혀있는데 겨울이라 두꺼운 동복까지 입었거든. 겁나 두꺼웠는데 나와있는 손이라던가 얼굴이면 몰라도 몸이 차거운 느낌이 들었어
17 이름없음 2020/04/21 00:48:23 ID : tze41A5alfU 0
아무도 없어야 하는데 마치 뒤에 누군가 있는것 같았어. 가방을 매고 있었는데도 바로 뒤에 있는듯한 느낌. 가방을 매면 가방 두깨만큼 튀어나오는데 마치 난 가방을 안매고 있는 상태에서 발자국 하나간격쯤 뒤에 누가 있는것 같은거야
18 이름없음 2020/04/21 00:53:45 ID : tze41A5alfU 0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전기 같다고 해야하나 온몸에 저릿한느낌이 들었어. 사실 신경이 곤두서서 그렇게 느낀거겠지만 아무것도 안보이는 캄캄한 상태에서 온갖생각이 들면 무슨 생각이 들겠어. 무서운 생각부터 나더라.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귀신을 무서워하는 쫄보라서 그런지 누군가가 내 어깨에 손을 얹는다던가. 돌아보니 창백한 얼굴이 보인다던가 괴담류의 무서운 상상이 떠올랐어
19 이름없음 2020/04/21 00:53:59 ID : DBy2Gk3Baq0 0
ㄷㄷㄷㄷㄷ
20 이름없음 2020/04/21 02:26:55 ID : tze41A5alfU 0
그렇게 계단을 다 내려오고 학교건물을 나왔어. 학교 부지내에 시계가 있어서 확인했는데 30분에서 1시간은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올라갔다가 내려온
그렇게 계단을 다 내려오고 학교건물을 나왔어. 학교 부지내에 시계가 있어서 확인했는데 30분에서 1시간은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올라갔다가 내려온 시간이 15분밖에 안됐어. 초등학교는 정문위쪽에 보통 시계가 있잖아? ㅗ 를 학교모양이라 치면 ㅡ와 ㅣ 가 만나는 부분? 학교마다 다를수 있음. 그렇다고 우리 고등학교가 그렇단건 아니고 우리학교는 가로등같이 길쭉한 기둥위에 시계가 있더라. 안쪽에 전구가 있는지 빛이 나서 시간 확인을 할수 있었어.
21 이름없음 2020/04/21 03:13:43 ID : zcJVbvfRDzh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20/04/21 11:29:46 ID : tze41A5alfU 0
집가는 버스에서 아무도 없는데 누가 몸을 훝는 느낌이 들었다거나 깜깜한 곳이면 등뒤에 바로 누가있는것 같다..하면 무섭겠지만 그런일은 안일어났음.
23 이름없음 2020/04/21 11:31:24 ID : tze41A5alfU 0
넘 피곤해서 자고 일어났다가 과제하기전에 들렀어. 오랜만에 학교홈피 들어가서 급식봤는데 디게 잘나오더라. 다시 급식먹고싶어 ㅋㅋ 학식은 돈이 너무 아깝더라고. 게다가 급식은 더먹을수도 있잖아. 난 맨날 밥다먹고 더받아먹었었어. 이거말고도 새벽에 일어났던 이상한 일도 있는데 원하면 나중에 과제제출하고 썰풀게!
24 이름없음 2020/04/21 15:53:45 ID : tze41A5alfU 0
과제끝!
25 이름없음 2020/04/21 22:00:57 ID : tze41A5alfU 0
어느 새벽이었어.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작년에 생긴 일 일거야. 대학을 들어나고 나서는 점점더 늦게자서 새벽 5시에 자는일도 빈번했어. 과제나 공부때문이 아니라..노는것 때문에 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4/21 23:18:36 ID : B9ijheY8koF 0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20/04/21 23:20:22 ID : tze41A5alfU 0
나는 내 방안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어. 불끄고 폰으로 하고있었는데 원래 이판만 하고..이번화만 보고..하다가 1시간 2시간 지나는 거잖아?
28 이름없음 2020/04/21 23:23:00 ID : 9a8pgrutvwl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20/04/21 23:23:32 ID : tze41A5alfU 0
어느새 새벽 4시더라고. 밖에서 무슨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났어.
30 이름없음 2020/04/21 23:23:46 ID : tze41A5alfU 0
사람 말소리 같은거.
31 이름없음 2020/04/21 23:25:03 ID : tze41A5alfU 0
나는 그래서 아빠가 티비 보는줄 알았거든. 엄마도 티비보다가 자주 소파에서 자긴 하지만 10시 넘으면 자러 들어가고 주로 아빠가 새벽에 티비를 보는걸 발견하는게 많았었거든. 엄마도 가끔 일찍 일어났는지 새벽에 한 5~6시쯤? 티비 볼때 있었지만
32 이름없음 2020/04/21 23:26:33 ID : B9ijheY8koF 0
웅웅
33 이름없음 2020/04/21 23:49:42 ID : tze41A5alfU 0
문 닫혀있었지만 방음이 잘되는건 아니라서 거실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들릴정도라서 나는 아빠가 소리를 좀 켜놓고 티비를 보는거라 생각했었어.
34 이름없음 2020/04/21 23:50:15 ID : B9ijheY8koF 0
재밌다 보고있어
35 이름없음 2020/04/22 00:31:34 ID : tze41A5alfU 0
무서웠던건 방을 나갔을 때였어. 방문을 열고 거실을 쳐다보았는데, 티비는 커녕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어.
36 이름없음 2020/04/22 00:32:50 ID : tze41A5alfU 0
문을 열고 거실을 보자마자 뭔가 티비소리같은 사람들의 말소리는 음소거한것 마냥 사라지고 그자리에는 새벽의 조용한 공기만이 감돌뿐이었어.
37 이름없음 2020/04/22 00:38:13 ID : tze41A5alfU 0
진짜 소름돋았던게 나는 잘못들은게 아니라 분명히 티비소리같은 사람목소리들을 들었고 (물건부딧히거나 개가 짓는다거나 사람이 아닌 소리는 안들렸어) 뭔가 자세하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분명 그건 사람 소리였거든. 뭔가 여러 사람 문장을 갈기갈기찢은다음 섞은 느낌이라 해야하나. a: 강아지 귀엽다 B: 배고픈데 뭐 없나 이렇게 있다치면 은데 아지 데 없나 이런식으로 끝부분부분이 이리저리 섞여서 들리는 느낌
38 이름없음 2020/04/22 00:42:03 ID : tze41A5alfU 0
뭐라말하는지 알아들으려해도 저렇게 군데군데 들려서 알아듣기 힘들었어. 영어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어도 있던거 같기도하고 아닐수도 있고
39 이름없음 2020/04/22 00:43:56 ID : B9ijheY8koF 0
위아랫집 소리는 아니었고??
40 이름없음 2020/04/22 00:49:51 ID : tze41A5alfU 0
위에서 말했듯이 문을 열고 거실을 보자마자 소리가 뚝 멈췄어. 지금생각해보니 사람소리라기에는 별로 생생하지가 않았어. 이어폰을 귀에 끼고 있어도 귀속에 속삭이듯이 중얼거리는 소리가 났었고
41 이름없음 2020/04/22 00:59:26 ID : tze41A5alfU 0
무슨 소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날 이후로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린적은 없어. 꾸준히 늦게 잔 덕분일까.
42 이름없음 2020/04/22 01:55:29 ID : tze41A5alfU 0
물론 진짜 그럴리가 없지만 ㅋㅋ 한두번 정도 겪어서 그런지 별로 무섭진 않아.
43 이름없음 2020/04/22 10:52:51 ID : 8oZa8patBwG 0
스레주 멘탈 멋지다.. 더 풀어줄수 있엉??
44 이름없음 2020/04/22 13:39:37 ID : tze41A5alfU 0
이따 저녁에 썰풀러올게!
45 이름없음 2020/04/22 13:42:47 ID : jcrgjh8079c 0
구래 거마웡!
46 이름없음 2020/04/22 19:39:28 ID : tze41A5alfU 0
돌아왔다!
47 이름없음 2020/04/22 19:45:50 ID : tze41A5alfU 0
1~5까지중에 숫자하나 고르면 그 번호에 해당하는 썰풀게!
48 이름없음 2020/04/22 20:05:58 ID : B9ijheY8koF 0
4
49 이름없음 2020/04/23 13:07:22 ID : tze41A5alfU 0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었던 즉 20세 초반이었을때야
50 이름없음 2020/04/23 13:08:19 ID : tze41A5alfU 0
친구네 집에서 술퍼마시다가 막차를 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51 이름없음 2020/04/23 13:09:37 ID : DBy2Gk3Baq0 0
보고있엉 동접이다!
52 이름없음 2020/04/23 16:04:28 ID : tze41A5alfU 0
막차를 탈수있을까 없을까 아슬아슬한 시간이어서 솔직히 좀 불안했지만 택시는 비싸기도 하고 좀 꺼림칙하기도 하고
53 이름없음 2020/04/23 16:24:15 ID : tze41A5alfU 0
3~4월쯤 됐었지만 밤이라 그런지 엄청 춥더라고;; 아무튼 계속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 그런데 버스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거야. 원래 배차간격이 길었었지만 밤인데 차가 막히겠냐는 생각도 들고 그제서야 버스앱을 켜서 시간을 봤어
54 이름없음 2020/04/23 16:43:14 ID : tfXs7bBgo4Z 0
ㅂㄱㅇㅇ!
55 이름없음 2020/04/23 19:52:30 ID : tze41A5alfU 0
버스 배차시간도 안나와있고 그제서야 아 설마 막차놓친건가..생각했어. 멀지는 않다지만 그건 버스나 차같은 교통을 이용해야 그런거고 걸어서 가면 최소 30분은 걸리는 거리였어. 아마 1시간 가까이 걸어야 집에 도착하는데 선택지가 1개밖에 없었어.
56 이름없음 2020/04/23 20:06:32 ID : tze41A5alfU 0
지나가는 차는 거의 승용차 뿐이었고 택시들도 없었어. 할수없이 카카오택시를 썼지.
57 이름없음 2020/04/23 20:13:48 ID : B9ijheY8koF 0
58 이름없음 2020/04/23 23:45:36 ID : 3SNxWnPg7Ao 0
ㅂㄱㅇㅇ
59 이름없음 2020/04/24 00:13:18 ID : tze41A5alfU 0
다행히 택시가 멀리 있지는 않았는지 5분이내로 도착한다길래 다행이었지. 통장에 돈도 충분했고 현금도 1~2만원 정도 있어서 택시비를 내기에는 충분했어
60 이름없음 2020/04/24 00:18:02 ID : yZctAry7vDw 0
ㅂㄱㅇㅇ
61 이름없음 2020/04/24 00:53:24 ID : tze41A5alfU 0
멀리서 붉은 빛의 차가 오는것을 봤어. 내 앞에 멈춰선것을 보고 불렀던 택시구나 하고 탔지. 차가 출발하고 어딘가로 달렸어. 어두우니까 불빛이 있어도 여기가 어디다라는건 잘 안보이고 어디론가 가고있단건 알았지.
62 이름없음 2020/04/24 01:46:03 ID : tze41A5alfU 0
차 안은 조용했어. 밤이긴 했지만 낮이든 밤이든 수다스러운 택시기사님도 있고 그냥 조용한 기사님도 있었어.
63 이름없음 2020/04/24 02:50:39 ID : tze41A5alfU 0
그 기사님은 후자였어. 집가는 10분이 얼마나 길던지 1분이 진짜 안흘러가더라고 너무 긴장해서 폰을 들여다봤어.
64 이름없음 2020/04/24 02:51:04 ID : tze41A5alfU 0
나머지는 내일 점심먹고나서 쓸것같아. 잘자
65 이름없음 2020/04/24 02:53:58 ID : DBy2Gk3Baq0 0
잘자!
66 이름없음 2020/04/24 18:20:08 ID : tze41A5alfU 0
한 10분쯤 지난것 같은데, 아직도 밖은 어두웠고 어딘지 모르겠었어. 중간에 차가 몇번 멈추긴 했는데 신호 때문에 조금 걸렸다해도 차로가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리가 아니거든. 막히지 않으면 10분~15분이고
67 이름없음 2020/04/24 18:24:22 ID : tze41A5alfU 0
너무 무서워서 내려달라고 했지. 지폐를 아저씨한테 주고 뒤도 안보고 차에서 바로 내렸어. 마침 택시가 한대 지나가길래 재빨리 타고집으로 갔어. 신호때문인지 아니면 진짜 큰일을 당할뻔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온갖 불안한 생각이 들더라고. 지금은 괜찮지만
68 이름없음 2020/04/24 18:58:56 ID : rthdQlg45cN 0
고등학교 때가 7~8년 전이라고 했는데 레주 성인 때도 카택이 있었나??
69 이름없음 2020/04/24 19:11:43 ID : tze41A5alfU 0
고등학교때 7~8년 전일거라고 했었는데 내가 고등학교때 겪은일이지만 몇학년때 겪은일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서 1학년을 기준으로 만약 그때 겪었다면 최소 7~8년은 되었을거란 얘기였어. 그리고 카택은 대학교때 당연히 있었어. 내 나이를 몇살쯤으로 가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이많지 않아..
70 이름없음 2020/04/24 19:15:04 ID : rthdQlg45cN 0
카택 2~3년 정도밖에 안 된 줄 알았어 ㅎㅎ...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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