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0 19:55:17 ID : IHyGq5htba1 0
오늘 하루종일 싸웠는데 진짜 죽이고 싶어. 어렸을 때부터 맨날 나보고 니 물건은 없어. 엄마라고 부르지 마. 이러고 물론 내가 화나면 물건 부시고 사고도 많이 쳤지만 엄마랑 살기 싫어. 죽이고 싶어. 진짜 칼로 다 쑤셔버리고 싶어 진짜 목 졸라서 죽여버리거나 칼로 눈 찔러서 죽이고 싶어. 짜증나. 시발 죽어버려
2 이름없음 2020/05/10 20:04:50 ID : IHyGq5htba1 0
나 같은 사람 없어?
3 이름없음 2020/05/10 20:07:08 ID : 3TO3A2MmL9e 0
엄마가 그렇게 내뱉은건 그순간의 스레주가 미웠을 뿐이고 그 순간의 스레주의 행동이 마음이 아팠을 뿐이었던거야. 스레주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스레주가 좋은 쪽으로 바뀌길 바랬기 때문에 그랬던 걸꺼야.
4 이름없음 2020/05/10 20:23:55 ID : IHyGq5htba1 0
예쁜 말 고마워 근데 여기 원래 다 착해? 비꼬는 거 아니고 너무 고마워서
5 이름없음 2020/05/10 20:28:50 ID : 3TO3A2MmL9e 0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지 나도 착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스레주가 진정되었으면 좋겠고 덜 속상한 마음으로 한 말일 뿐이고.. 무튼 스레주 잘 추스르고 맛난거라도 먹으면서 화 풀길 바래
6 이름없음 2020/05/11 12:40:50 ID : lcmsksjeFfQ 0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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