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말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위로해줘야돼? (8)
2.친구한테 호구 잡혔어 도와줘 (32)
3.엄마가 너무 싫어. (6)
4.덕질중에 흔들림 (17)
5.대안학교나 보호소 위탁 어떻게 생각해 (2)
6.살찜 (3)
7.엄마 손절해야될까? (5)
8.저거 레전드 게시판에 BYE 라고 써있는거 저거 뭐하는 거야? (2)
9.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거 어때 (7)
10.. (1)
11.친구도 20초반이 끝물인거같음 (3)
12.쇼핑 그만하고싶ㅍ다.. (10)
13.마음이 허해 (4)
14.요즘 자꾸 혼란이 와(아무말 긴글 주의) (5)
15.. (1)
16.친구 어머님께서 암 (5)
17.자존감 낮아지려그래ㄹㅇ (3)
18.동생이 분조장이야 (5)
19.중3 자취 (6)
20.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2)
1
이름없음
2020/05/11 11:05:18
ID : zhy40q1BbDA
0
언니가 자꾸 반항하고 방황하는 상태라서 경찰관분의 추천으로 보내려고 해
조그마한 반항이나 방황이 아니라 정도가 좀 심해서..
계속 밖에서 방황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갔다가 오면 더 나빠질까도 걱정이고..
보내려고 하는 대안학교나 보호소는 거기에서 먹고 자며 생활하고 외출X 휴대폰X, 원하면 면회가 가능하대. 밖에서 있는것보다는 낫겠지..?
2
이름없음
2020/05/11 11:43:30
ID : FeMjcsmHBfe
0
대안학교엔 그런애들이 많으니까 더 안좋지않나..?막 더 반항하고..
학교잠깐쉬고 상담은 어떰
레스 작성
8레스이렇게 말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위로해줘야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32레스친구한테 호구 잡혔어 도와줘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6레스엄마가 너무 싫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17레스덕질중에 흔들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2레스» 대안학교나 보호소 위탁 어떻게 생각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살찜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엄마 손절해야될까?
193 Hit
고민상담
◆wpPh9bhe3RD
20.05.11
0
2레스저거 레전드 게시판에 BYE 라고 써있는거 저거 뭐하는 거야?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7레스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거 어때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1레스.
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친구도 20초반이 끝물인거같음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10레스쇼핑 그만하고싶ㅍ다..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4레스마음이 허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요즘 자꾸 혼란이 와(아무말 긴글 주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1레스.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친구 어머님께서 암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3레스자존감 낮아지려그래ㄹㅇ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5레스동생이 분조장이야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6레스중3 자취
198 Hit
고민상담
에에에
20.05.11
0
2레스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