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09 21:18:00 ID : K1vjunwrfdW 0
친구 어머님께서 암 걸리셨다고 친구한테 연락 왔는데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곧 수술 하신대.. 뭐라고 해야 위로가 되면서 분위기 다운이 안될까
2 이름없음 2020/05/09 21:19:09 ID : 87hvu5O785R 0
기운내라고 해.. 옆에서 기도하겠다고. 괜찮아질꺼야
3 이름없음 2020/05/09 21:24:19 ID : K1vjunwrfdW 0
대답해줘서 고마워 이런 상황은 처음이고 내가 위로같은 건 완전 못하거든..
4 이름없음 2020/05/09 21:28:08 ID : 87hvu5O785R 0
괜찮아..ㅜㅜ 잘 토닥여주고.. 너라고 해서 어떻게 해 줄 수는 없잖아 그저 잘 지켜봐주고 그래
5 이름없음 2020/05/11 02:42:38 ID : 2tteLfbDwIF 0
우리엄마가 암으로 수술 여러번 하셨어 내 친구들은 나랑 5년을 함께했는데 내가 아직 말 안했어 레주처럼 힘들어할까봐 그렇지만 만약 나라면 힘들었겠구나, 너무 걱정말고 푹 자라는 말만 들어도 좋을것 같아. 레주친구가 정말 힘들었나보다. 어떻게 해주려하지말고 그냥 그랬구나, 힘들었겠구나 알아만줘. 레주도 그것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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