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렇게 말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위로해줘야돼? (8)
2.친구한테 호구 잡혔어 도와줘 (32)
3.엄마가 너무 싫어. (6)
4.덕질중에 흔들림 (17)
5.대안학교나 보호소 위탁 어떻게 생각해 (2)
6.살찜 (3)
7.엄마 손절해야될까? (5)
8.저거 레전드 게시판에 BYE 라고 써있는거 저거 뭐하는 거야? (2)
9.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거 어때 (7)
10.. (1)
11.친구도 20초반이 끝물인거같음 (3)
12.쇼핑 그만하고싶ㅍ다.. (10)
13.마음이 허해 (4)
14.요즘 자꾸 혼란이 와(아무말 긴글 주의) (5)
15.. (1)
16.친구 어머님께서 암 (5)
17.자존감 낮아지려그래ㄹㅇ (3)
18.동생이 분조장이야 (5)
19.중3 자취 (6)
20.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2)
1
◆wpPh9bhe3RD
2020/05/09 02:49:06
ID : 9bhbxu7bu65
0
제목 그대로야 내가 19살때부터 25살인 지금까지 엄마 뒷바라지 하고있어...
상고나와서 19살에취업했는데 엄마 때문에 지금 빚만 1700만원이야 원래는 3천정도 되는데 거의 다갚고 저정도 남았어...
2
◆wpPh9bhe3RD
2020/05/09 02:51:40
ID : 9bhbxu7bu65
0
4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17살까지 친가쪽에서 살다가 18살에 아빠 가정폭력으로 엄마랑 살게됐는데 그땐 마냥좋았지 엄마랑 사니깐 근데 지금와서 보니깐 후회된다.
3
◆wpPh9bhe3RD
2020/05/09 02:52:48
ID : 9bhbxu7bu65
0
언니는 대학가서 취업해서 엄마 손절했어 자기는 엄마한테 얽매이기 싫다고
4
이름없음
2020/05/11 10:28:54
ID : faljxU3O9Am
0
스레주야 엄마도 일 하셔?
5
이름없음
2020/05/11 10:45:43
ID : rtdyE4Hwttb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8레스이렇게 말하는 친구한테 어떻게 위로해줘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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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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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레스친구한테 호구 잡혔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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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살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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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엄마 손절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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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Ph9bhe3RD
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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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저거 레전드 게시판에 BYE 라고 써있는거 저거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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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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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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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친구도 20초반이 끝물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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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쇼핑 그만하고싶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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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마음이 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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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요즘 자꾸 혼란이 와(아무말 긴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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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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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친구 어머님께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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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자존감 낮아지려그래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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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중3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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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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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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