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아무나 빨리 (4)
3.정리해야할까 (1)
4.가정탓 환경탓 하지 말라는 명언 말이야. 나만 좀 그런가? (21)
5.초 6에 대인기피증 (27)
6.특성화고 다니는데 코로나땜에 다 망함 (11)
7.남의 시선이 계속 신경 쓰이는데 (2)
8.친구가 날 호구취급하는거같아서 기분이 상했다 (7)
9.헤어진 남자친구 애를 가졌어 (3)
10.추억 (3)
11.말도 안되지만 가끔은 (3)
12.19살 고민 좀 들어줘.. (4)
13.회사에서 관심병사취급을 받고 있어. (2)
14.화나네 (1)
15.나 진짜 너무 힘들어 (6)
16.남잔데 성추행 너무 싫다... (5)
17.독서실 한달 7만원이 비싸냐? (8)
18.우리 오빠 어떻게하지 (2)
19.음 나만 그런거같은데... 친구 개인정보 못 외운 사람 (8)
20.친구가 (1)
1
이름없음
2020/05/14 15:48:22
ID : gnU7y0q5dSF
0
특성화고 다니고 취업은 아는 분 회사 개인취업 할거야.. 고3이 이런걸로 고민하냐 뭐라하지말아줘.. 일단 내 고민은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날에 술 같이 마실 친구가 없어.. 중학교 친구들은 다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먹는다고 하고 고등학교 친구들은 또 중학교 얘들이랑 먹는다고 하고.. 나 진짜 어쩌면 좋을까..? 가족들과 보낼 수도 없어 부모님은 여행가실예정이고 난 외동이거든.. 집에서 혼자 보내는 건 너무 우울하고.. 어쩌면 좋을까.. 얘들한테 말을 몇번 해봤는데 다들 다른 얘들과 선약이 정해져있도라구.. 그렇다고 친구가 없는건 아니야 그냥 친한친구가 없어.. 아 이게 친구가 없는건가... 하... 난 당연히 1학년 무리 얘들과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얘들은 다 중학교 친구들이랑 먹는다고 하고 2학년 얘들은 빠른년생도 있고 교회 수련회 간다는 얘들이 있어서.. 그리고 3학년 얘들은 뭐.. 이미 1-2학년때 얘들이랑 먹는거 같고.. 정말 별거 아닌거 알고 이게 인생에 큰 게 아닌거 다 아는데 왜 이렇게 걱정되는지 모르겠어.. 용돈이랑 세뱃돈 모아놓은게 있는데 31일에 혼자 여행을 갈까?.. ㅜㅜ 외동이라 혼자가 익숙한데 가끔은 못버티겠어 혼자가 너무 싫다
2
이름없음
2020/05/14 16:13:07
ID : re0lio0txVb
0
아공..보는 내가 다 속상하다.. 나도 1월 1일에 친구랑 술 마실 생각에 설렜는데 친구들 선약 때문에 혼자 여행가서 술 마셨어 나쁘지 않더라구
3
이름없음
2020/05/14 16:14:59
ID : mMjg2E7aoLa
0
혼술어때?
소주나 맥주 편의점에있는 보드카 조금씩사오고 너가 좋아하는 닭발이라던지 떡볶이 이런걸 안주로 재밌는거보면서 편하게 먹어봐! 마시면서 주량도 알아보고!!
4
이름없음
2020/05/14 18:14:08
ID : Duk1iqrBzfa
0
나도 외동인데 집에 혼자있기엔 너무 슬프잖아
시야도 넓힐 겸 해외여행 혼자가는 거 아주 좋드라 지금 시국도
시국인지라 해외는 아직 생각 못하겠지만 국내에 좋은 곳
찾아서 여행다녀오먄 좋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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