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4 22:48:57 ID : rAi2ljs3yLb 0
햄스터가 죽어서 묻어줬는데 마지막으로 살아있을때 흔적이 너무 아까워 털 한가닥,물통,마지막으로 먹었던 사료.마지막으로 들어가 있던 이너하우스,애기가 죽기전에 누워있던 베딩들이 너무 아까워...이거까지 없어지면 진짜 이제 끝나는건데 무서워 2년동안 저자리에서 리빙박스가 사라지지않은 날이 없는데 이제 없어질걸 생각하니까 손이 떨려 힘들때마다 손 뻗으면 바로 도도도 달려와서 손가락 핥아주고 애교부리고 손 위에서 자던 얘가 없어지니까 진짜...못 버티겠다 아직 2살밖에 안됐었는데 너무 어렸는데 더 사주고싶은 간식이랑 용품이 많았는데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7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4레스아무나 빨리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1레스» 정리해야할까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21레스가정탓 환경탓 하지 말라는 명언 말이야. 나만 좀 그런가? 5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27레스초 6에 대인기피증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11레스특성화고 다니는데 코로나땜에 다 망함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2레스남의 시선이 계속 신경 쓰이는데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7레스친구가 날 호구취급하는거같아서 기분이 상했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3레스헤어진 남자친구 애를 가졌어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3레스추억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3레스말도 안되지만 가끔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4레스19살 고민 좀 들어줘..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2레스회사에서 관심병사취급을 받고 있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1레스화나네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6레스나 진짜 너무 힘들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5레스남잔데 성추행 너무 싫다...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8레스독서실 한달 7만원이 비싸냐?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2레스우리 오빠 어떻게하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8레스음 나만 그런거같은데... 친구 개인정보 못 외운 사람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
1레스친구가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5.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