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레주◆jzbvdu3zSE5 2020/05/15 01:19:00 ID : xzQrbxu5SE2 7
평범한 특목고 준비생 김레주의 일상을 적어놓는 스레 일기판이랑 뭐가 다르냐고? 일기판은 약간 혼자서 작성하는 느낌이 강한 반면 나는 나의 일상을 알리고 싶고 일상 속 꿀팁들도 알리고 싶어서!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그렇듯이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니까! 일기는 일기인 반면 일상판에 있는 이 스레는 유튜브에 있는 브이로그 느낌 같은거야! ❗️ 매일매일 ❗️ 1. 사진 한 장 2. 음악 한 곡 3. 오늘의 일상 ❔ 업로드는 ❔ 그날의 일상이 전부 끝나면! 구독해주세요 디지기 시르면 아 그리고 여러분 따라하셔도 되긴 돼요. (제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말 하는진 모르겠지만;) 따라하시는 게 아니죠 솔직히;; 그냥 소재를 참고하시는 거잖아요. 구독자분들 장기적으로 즐겁게 해주시고 중간에 잠수타지만 않으시다면, 그렇게만 한다면 다양한 컨텐츠들을 만들 수 있는 브이로그 스레딕러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말 그대로 하나의 컨텐츠로 자리잡는거죠! 그러니까 저와 비슷한 소재로 스레 세우시는 분들에게 비난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죠옹~? 그리고 친목, 익명성 파괴 이런 거 하기만 해봐요 다 족쳐버릴테니까
2 이름없음 2020/05/15 01:19:37 ID : 2tBs5RzPbh9 0
이거 또 하나둘 씩 따라하기 시작함 -> 판 전부 브이로그 -> 싸움 -> 폭팔 하면 어쩌지
3 이름없음 2020/05/15 01:20:12 ID : lBe2FcoFdyH 0
그건 거의 아포칼립스급 시나리오야... 그렇게 되지 않기를 빈다 흑흑
4 이름없음 2020/05/15 01:20:19 ID : FeL9ba5QoFb 0
ㅇㅈ 레주가 직접 창작한 컨텐츠 제발 안따라ㅐㅆ으먼
5 김레주◆jzbvdu3zSE5 2020/05/15 01:20:23 ID : xzQrbxu5SE2 0
이런 망할 그딴 일이 생겨난다면 죽어버릴테야 😊
6 이름없음 2020/05/15 01:20:36 ID : BtcrcMi79a2 0
어우! 10레스 쓰고 사라지는 브이로그 스레같은게 한 판 가득 채우는거 상상하니까 소름돋네 기우이길 바란다.. 구독 대신 좋아요 누르고 감ㅋㅋ
7 이름없음 2020/05/15 01:20:42 ID : 2tBs5RzPbh9 0
뭘 그런 일로 죽어 그러기엔 스레주는 너무 소중한 사람인걸
8 이름없음 2020/05/15 01:20:45 ID : zgpdRxDBzap 0
오올 김레주 아이디어 좋다.구독한다 ㅋㅋ
9 이름없음 2020/05/15 01:20:54 ID : FeL9ba5QoFb 0
레주씨 브이로그는 언제부터 시작하죠?
10 이름없음 2020/05/15 01:21:03 ID : klfWpcNta8k 0
난리 치는 애들이 문제임 똑같은 글 올린다고 죄냐 어차피 어설픈 카피는 알아서 다 묻히는데
11 이름없음 2020/05/15 01:23:35 ID : eJQmmtuldCi 0
아니나 다를까 따라하는거 한개 생겼다...
12 이름없음 2020/05/15 01:23:57 ID : o6nQmmtBuk3 0
ㅇㅈ 죄지은것도 아닌데 존나 부들대
13 김레주◆jzbvdu3zSE5 2020/05/15 01:24:16 ID : xzQrbxu5SE2 0
사랑해요 갑자기 그런 말 하시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아잉 부끄러워요 당장 오늘부터입니다. 😃 그날의 일상이 끝나고, 레스가 업로드됩니다. 브이로그 유튜버들이 그저 자신의 일상을 찍음에도 조회수가 늘고, 구독자가 있는 이유는 그들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일거에요. 저 또한 그런 매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의 일상이 다 끝나고 만나요 ☺️ 항상 감사합니다. 시청자분들 😚
14 이름없음 2020/05/15 01:24:46 ID : BtcrcMi79a2 0
그 묻히는 스레때문에 갱신돼도 좋을 스레들이 더 묻히고. 플로트 사이트 정체성 퇴색되고. 트래픽 낭비돼서 사이트 느려지고...그러는 일들 많지. 이유는 있으니까 다 난리충으로 취급하지는 마ㅋㅋ 이 얘기는 여기서 끝내자! 스레주 브이로그 기대할게~
15 이름없음 2020/05/15 01:24:54 ID : FeL9ba5QoFb 0
김레주 절대 구독 안하고 검색해서 들어올거야..
16 김레주◆jzbvdu3zSE5 2020/05/15 01:27:10 ID : xzQrbxu5SE2 0
감사합니다! 쳇, 언젠간 구독을 하게 될 걸😉 각 유튜버들마다 다른 매력이 있듯이, 브이로거들 마다 다른 매력이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들께서 그걸 찾아주신다면 여한이 없을 것 같아요! 재미가 없는 것들은 묻히듯이, 뇌절을 하면 묻힐 거에요 그러나 뇌절을 해도 뜰 사람은 뜨지 않을까요옹~? 여러분들 레스에 소재에 관한 내용이 추가되었어요!
17 이름없음 2020/05/15 01:29:13 ID : FeL9ba5QoFb 0
근데 너무 무분별하게 따라하면 노잼 되고 뇌절로 사망하겠는걸요!! 레주씨만의 특허를 내셨으면 좋겠아요!!
18 이름없음 2020/05/15 01:30:00 ID : klfWpcNta8k 0
그 양산형 스레도 인기 좋아지면 입 싹 닫고 대부분 침묵하더라. 욕먹고 안먹고의 기준이 인기라서 불만인거다. 하지말라고 소리소리 지르더니 반응 좋으면 어느새 사라져있어 그리고 갱신돼도 좋을 스레의 기준이 뭐야 대체.
19 이름없음 2020/05/15 01:33:51 ID : BtcrcMi79a2 0
남의 스레라 노코멘트하려다 마지막 한 마디만... 뭘 겪었는진 몰라도 기왕이면 너무 날세우지 말고 그냥 그렇겠구나 무던하게 받아들이는 쪽이 좋아ㅋㅋ 즐기려는 사이트잖아 인기 있는 이유는 스레가 재밌으니까고. 그럼 일회성 양산형 스레가 아닌거지. 난 적어도 소리 고래고래 질렀던 쪽이 아니라 거기엔 할말 없어...그건 너무 난리친 레더들 잘못임 갱신돼도 좋을 스레는 통합스레. 한 마디씩 얹어서 고퀄리티가 됐는데 밀리는 바람에 잊혀지고 안 보이게 된 스레같은 거. (본적 꽤 많은데 free 판에선 갱신하고 고대스레 갱신하지 말라고 했지..) 아무튼! 내가 뭔 말을 하려는지 동감은 못해도 이해는 해 줬다면 좋겠고! 이젠 브이로그 기다리는 스레니까 더 말하지 말자~ 좋은 하루 보내!
20 이름없음 2020/05/15 01:39:20 ID : klfWpcNta8k 0
. ....미안 일부 애들이 계속 민원 넣어서 판 터진거에 감정이입했네 내 생각이 틀렸다고는 생각안하지만 다소 과격했다는 생각은 드네 너도 좋은하루 보내
21 이름없음 2020/05/15 02:18:25 ID : huleLfbu4Mm 0
애들아 뺴먹은게 있어! 알람 설정!!
22 김레주◆jzbvdu3zSE5 2020/05/15 22:56:11 ID : xzQrbxu5SE2 0
keshi magnolia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가장 최근에 영화의 장면이에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김레주입니다 벌써부터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20200515 🎶 keshi - magnolia 🎶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 가장 최근에 본 영화의 한 장면이에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김레주입니다. :-D 벌써부터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기뻐요. 감사합니다. 사실 어떻게 이 스레를 일기와 다르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재미가 없을 수도 있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막 나가려구요. 막 나가다보면 개선할 점을 찾고, 더 나아질 수 있을 거에요. 오늘의 일상은 어제의 일상과 똑같았지만 조금 달랐어요. 모든 일상이 그렇듯 말이에요. 사실 이 컨텐츠는 똑같은 일상에 있는 다른 일들을 적어보는 컨텐츠를 하려 했는데 여러분들은 아직 저의 일상은 모르시니까 오늘은 저의 일상을 적어보려 해요! 처음이니까요! 되도록 구체적으로 말씀드려볼게요. 8:00 🖕기상🖕 8:00~8:30 🎹피아노 연습🎹 8:30~9:00 🍞🥛아침 (아침은 주로 식빵에다 딸기잼 그리고 우유에요!)🍞🥛 9:00~4:00 💻온라인 수업 및 과제 제출💻 4:00~6:30 📚개인 공부📚 6:30~6:40 🚗학원 이동시간🚗 6:40~10:00 📚학원📚 10:00~?:?? 📚학원 과제 및 개인 공부📚 되도록 이 생활을 규칙적으로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노력이 좀 어렵나요. 저대로 살면 전 벌써 창문 깨고 나가뒤졌을 거에요😊 그래서 이 시간들 중 짬내서 스레딕을 하고, 음악을 듣고, 책을 읽는 취미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지루하시지 않게 짧게 적어봤어요. 근데 너무 짧은 것 같기도 하고 초창기인지라 미숙함의 끝판왕을 보여주네요! 그래도 레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불행하지 않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요.😚 추천과 레스 그리고 스크랩은 김레주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 질문은 그 날의 컨텐츠와 관련된 질문만 받습니다! ❔ ❔ 프로스레딕 브이로거에겐 Q&A라는 컨텐츠가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 어머, 내일 벌써 주말이네요! 기대해주세요. 마냥 그렇게 평화롭지만은 않을지도 몰라요😅 스크랩은 구독과 알림설정의 역할을 다 하죠! 완전 짱이에요!!! 추천은 좋아요! 레스는 댓글! 세상 스레딕 시스템 잘 짜놨네요.. 알람시계 배터리를 다 빼고 초침분침시침 다 두동강 내고 부셔버리고 싶어요.😄 저 아이는 볼 때마다 족쳐버리고 싶단 말이죠.🤔 나긋나긋하게 드립치는 걸 정말 좋아해요. 예를 들면 유튜버 지무비님이나, 사나고님처럼 말이에요. 텍스트로 재연하기 힘들 것 같지만 노력하는 중이에요. 어머 너무 감사합니다.😭 신박하다는 표현 정말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갱신 감사합니다!
23 이름없음 2020/05/15 22:56:53 ID : 2twIK447the 0
내일은 주말이니 평화로운 브이로그를 기대하겠어
24 이름없음 2020/05/15 22:58:08 ID : oJTSGsrxXxT 0
여기는 스크랩이 구독이고 추천이 좋아요인가 ㅋㅋㅋ
25 이름없음 2020/05/15 23:08:15 ID : lBe2FcoFdyH 0
기상 이모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5/15 23:56:31 ID : cKZhbxDteIF 0
ㅋㅋㅋㅋㅋㅋㅋ 디지기 시르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족쳐 버린대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 무서워
27 이름없음 2020/05/16 16:07:32 ID : BzampVgo2K2 0
기상 옆에 빸뀨 뭐야..상큼해..
28 이름없음 2020/05/16 17:05:34 ID : z89upQpPhgq 0
오 ㅁㅊㄷ 겁나 신박하네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누르고 갑니다
29 이름없음 2020/05/16 20:18:59 ID : s9vA2JVfdSM 0
ㄱㅅ
30 김레주◆jzbvdu3zSE5 2020/05/17 00:03:56 ID : Y2q6kmk5U2N 0
Seori Hairdryer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제가 예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유튜버에요 근데 데뷔를 하셨더라고요 홍보하는 마음으로 적고 갑니다 하울의 흑발
20200516 🎶 Seori - Hairdryer 🎶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제가 예전부터 정말 좋아했던 유튜버에요. 근데 데뷔를 하셨더라고요. 홍보하는 마음으로 적고 갑니다. 📷 하울의 흑발, 너무 잘생겼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김레주입니다. :-D 저번부터 정말 기대했던 것과 달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기뻐요. 감사합니다. 주말의 일상은 앞서 말씀드렸던 평일의 일상과 조금 다른 법이죠. 주말의 일상과 함께 일상에 있었던 일들을 말씀 드리려 합니다. 8:00 🖕기상🖕 8:00~1:00 📚개인 공부📚 1:00~2:00 🍽아점🍽 (오늘은 비빔밥!) 2:00~6:30 🚌학원 이동시간🚌 6:30~10:00 📖학원📖 10:00~1:00 🚌학원 이동시간🚌 1:00~ 💃취침💃 오늘은 오늘의 일정과 조금 다르게 언니의 집에 와서 부부의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성인도 아니면서 부부의 세계 본다고 욕은 삼가드려요. 솔직히 제 동년배들 다 부부의 세계 봅니다. 개재밌네요. 아니 저 이태오 씹새끼 또 쌉소리하네 저 미친새끼가 개지랄을 하네 존나 빡치네 뭔 예전이야 예전은 여러분 그래도 고된 하루 중 여가는 저를 정말 행복하게 한답니다.🥰 오늘도 지루하시지 않게 짧게 적어봤어요. 여러분들은 더 짧았으면 좋겠나요 길었으면 좋겠나요? 의견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그래도 레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도 불행하지 않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요.😚 추천과 레스 그리고 스크랩은 김레주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 질문은 그 날의 컨텐츠와 관련된 질문만 받습니다! ❔ ❔ 프로스레딕 브이로거에겐 Q&A라는 컨텐츠가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
31 김레주◆jzbvdu3zSE5 2020/05/17 23:43:58 ID : xzQrbxu5SE2 0
이은하 미소를 띄우고 나를 보낸 모습처럼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요즘은 약간 옛날 노래들을 듣고있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이십니다 그런데
200517 🎶이은하 - 미소를 띄우고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요즘은 약간 옛날...? 노래들을 듣고있어요. 정말 좋더라구요.😍 📷 제가 요즘 좋아하는 연예인이십니다. :) 그런데 요즘 이 분을 조롱하는 문화같은 게 생겨서 걱정이에요... 아니 노래 다 좋은데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조롱성 댓글 볼 때마다 정말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김레주입니다. :-D 주말의 마지막인 일요일이네요. 일요일 저녁에는 정말 나라를 잃은 것처럼 침통한 기분이 들기 마련이죠. 그런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까 브이로그 몇 자 적어봅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나들이 비슷한 걸 다녀왔어요. '미친놈아 이 시국에 나들이를 처가니?' 라고 충분히 생각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워낙 오래전부터 계획해오던 거여서 마스크 꼼꼼히 하고 손소독제 수시로 바르며 돌아댕겼습니다. 아울렛을 갔어요. 옷 사러! 정말 힘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산 것은 얼마 없었지만 그래도 가족이 다함께 무엇을 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머리를 쥐어뜯으며 싸우기도 하지만, 그 헝클어진 머리를 빗어주는 것이 가족이란 존재이니까요. 지금은 학원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 연설인데 제가 자신 있어하는 것이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는 거여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이번 주제는 최악 또는 최고의 선생님에 대하여 발표하는 것이에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주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노력을 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가르침을 받는 우리들이 과연 선생님들을 평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도 싫어하고, 심지어 경멸하는 선생님이 있지만 저 스스로 반성하고 있어요. 과연 내가 그 선생님들을 나쁜 선생님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하여 발표를 하라니, 약간 생각이 짧은 주제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이것은 순전한 저의 개인적 생각일 뿐이에요.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싶어요! 😃 오늘은 제 생각을 횡설수설 말하다보니 조금 길어졌네요. 지루하지 않으셨을까 걱정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더 짧았으면 좋겠나요 길었으면 좋겠나요? 의견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레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불행하지 않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요.😚 추천과 레스 그리고 스크랩은 김레주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 질문은 그 날의 컨텐츠와 관련된 질문만 받습니다! ❔ ❔ 프로스레딕 브이로거에겐 Q&A라는 컨텐츠가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 헉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예쁜 말에 보답하는 김레주 되겠습니다!🤗
32 이름없음 2020/05/17 23:59:59 ID : zgpdRxDBzap 0
김레주 님 질보고 있어요! 브이로그 참신하고 재밌습니당!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33 김레주◆jzbvdu3zSE5 2020/05/18 23:10:05 ID : xzQrbxu5SE2 0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일입니다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지나간 시간은 추억 속에
200518 광주 5. 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입니다. 항상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브금과 함께 듣는다면 어울릴지도 모르겠죠?* 지나간 시간은 추억 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 제 옛 최애입니다. 어벤져스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악당, 로키 역을 맡으셨던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에요. :D 오늘은 옛 최애의 사진을 올린 이유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김레주입니다. :-D 개같은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비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기분이 유독 엿같았어요.😊 비는 정말 좋아하는 편이지만 비바람은 정말 싫어하는 편이라서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저같으신 분이 계실까요? 만약 있다면 이 브이로그로 심심한 위로를 전하겠습니다.😥 오늘도 똑같은 일상을 보냈어요. 수업을 듣고 학원을 가고 하지만 역시 그 중 사건은 있었습니다. 정말 마음아픈 일이 있었어요. 여러분들께선 사랑하는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꽤 오래시간동안 지켜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있었어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친구에요. 정말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고 모든 걸 터놓았던 존재에요. 친구 중에도 유난히 친했던, 정말 평생친구 가겠다라고 한치의 의심없이 믿고있었던, 그러한 존재에요. 하지만 사람은 원래 다 변한다잖아요. 그 아이도 변하더라고요. 좋은 쪽으로 변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 아이는 우리가 속된 말로 사용하는 '타락'이라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자신이 '이런 것들 하는 애들 이해가 안돼;' 하면서 그 행위를 지금 하고있고, '이런 성격 너무 싫어.' 하면서 그 성격으로 이미 변해버렸고. 그걸 처음 알았을 땐 용케 부정했지만 받아들였을 땐 정말 막막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랬듯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변하는 것은 많이 보지만 '너만은'이란 경우가 있잖아요. 저는 걔가 딱 그거였어요. 걔만은, 다른 사람은 변해도, 그 아이만은 변하지 않을 줄 알았고, 변하고 있는 걸 앎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기를 바랐었어요. 그리고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다시 바꾸어놓으려 노력하고, 실패하고, 노력하고 또 실패하고 그런 나날들이 반복됐어요. 그 아이가 바뀐다는 희망이라는 게 보여서 계속했죠. 하지만 그건 희망이 아니었어요. 그 아이의 변덕 중 하나였지 뭐에요.😅 그리고 오늘. 이 괴로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냈어요. 전화를 하면서 이러한 대화를 했어요. 그 아이에겐 가벼울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무거웠던 순간이었어요. "모르겠다 나도 이제. 너 인생에 더이상 관심 안 가질래." "그랭~" 이때부터 아예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전화를 끊고, 눈물이 '뚝'하고 떨어지더라고요. 엉엉 울면서 그 아이와의 추억을 회상했어요. '그 새끼 진짜 웃긴새끼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딴 새끼랑 왜 친구를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가네 야발 ㅋㅋㅋㅋㅋㅋ'이라고 미래에 말을 하기엔 그 아이와 함께했던 순간들이 너무나도 행복했거든요. 잘 생각했다고, 계속해봤자 서로만 괴로울 거였으니 끊는 게 나았을거라고 꾸역꾸역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브이로그는 거의 하소연이라고 생각해야할까요.😅 불쾌감을 느끼시진 않으셨을지 걱정이 됩니다.😔 이 스레에 대한 의견, 뭐든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레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불행하지 않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라요.😚 추천과 레스 그리고 스크랩은 김레주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 질문은 그 날의 컨텐츠와 관련된 질문만 받습니다! ❔ ❔ 프로스레딕 브이로거에겐 Q&A라는 컨텐츠가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
레스 작성
일상 실시간
2레스오늘 21 Hit
일상 이름없음 26.05.28 0
1레스. 43 Hit
일상 이름없음 26.05.16 0
13레스캘리그라피 재활 1836 Hit
일상 달의먼지 26.05.05 7
210레스"내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갈래? 25637 Hit
일상 😶 26.04.18 3
51레스일상판 오는 사람 있나? 8897 Hit
일상 이름없음 26.04.12 0
3레스주말에 먹은거 자랑하는 스레 287 Hit
일상 이름없음 26.04.12 0
2레스난 이런 하찮은 갭이 너무 좋다 321 Hit
일상 이름없음 26.04.04 0
48레스너네는 취미가 뭐야? 528 Hit
일상 이름없음 26.03.13 2
1레스산책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148 Hit
일상 이름없음 26.03.04 0
10레스15키로 빼는데 얼마나 걸릴까 242 Hit
일상 이름없음 26.03.01 0
3레스운동하는데 어지럽고 배 아픈거 왜 그런거야 187 Hit
일상 이름없음 26.02.27 0
4레스개인적인거 170 Hit
일상 이름없음 26.02.25 0
835레스🍒🦄😘일상판 잡담스레😘🦄🍒 23068 Hit
일상 이름없음 26.02.08 4
4레스이야아악 통쾨해! 237 Hit
일상 이름없음 26.01.26 0
2레스오랜만에 디델리 먹음 ^_ 217 Hit
일상 이름없음 25.12.25 1
3레스강동 멜섭가지고놀사람 지금 라관 올사람 284 Hit
일상 이름없음 25.12.25 0
12레스인생에서 후회스러운 순간들 적고가 289 Hit
일상 이름없음 25.12.24 0
37레스일상판 자기자랑 스레 380 Hit
일상 이름없음 25.12.24 0
33레스다들 남자 급소 차본적 없어? 4528 Hit
일상 이름없음 25.12.24 0
2레스좋은 빨래템? 세탁템 추천스레 609 Hit
일상 이름없음 25.12.18 0